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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2 (2012) Taken 2 평점 6.7/10
테이큰 2 포스터
테이큰 2 (2012) Taken 2 평점 6.7/10
장르|나라
액션/범죄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9.27 개봉
9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주연
(주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누적관객

그를 찾지 말았어야 했다!!
파리에서의 킴(메기 그레이스)의 납치 사건으로 조직에 치명타를 입고, 가족의 목숨까지 빼앗긴 인신매매범 일당은 브라이언(리암 니슨)에게 똑같이 갚아주기 위해 자신들의 조직력을 총동원,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이스탄불을 여행 중이던 브라이언과 전처 레노어(팜케 얀슨)는 알 수 없는 일당의 기습을 받고 납치되지만, 킴만은 극적으로 놈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낯선 도시 이스탄불에서 복면에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는 브라이언.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힌 그는, 오직 소리에만 의존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간다.
1,2,3…우회전, 1,2,3… 뱃고동… 1,2,3… 피리소리…
놈들의 감시를 피해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브라이언.
이제, 위기에 빠진 킴과 레노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전직 특수 요원의 실력을 발휘해 놈들을 역추적하기 시작하는데..

[ INTRODUCTION ]

2008년, 딸을 납치한 인신매매 조직을 가차없이 응징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 영화 <테이큰>.
그리고 <테이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납치범과 리암 니슨의 전화 대화 장면이다.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한다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내겐 남다른 재주는 있지.
내가 밥 먹고 해온 게 그거라 너 같은 놈들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내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도 추적하지도 않겠다. 그렇지 않다면 널 찾아낼 것이다.
찾아내서 반드시 죽여 버릴 것이다.”

납치범들에게 이렇게 경고를 날리자마자 그는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 모습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는 스릴을 선사했고,
그 결과, 국내에서만 230만 이상의 관객동원과 전 세계적으로 2억 2천만 불이 넘는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이처럼 <테이큰>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관객들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것.
만일 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나라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아버지의 이름으로’ 납치범을 처절하게 응징하는 그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통쾌한 대리만족의 쾌감을 느꼈던 때문이다.
여기에 불필요한 수식도, 인위적인 연기도, 충격적인 스턴트도 일체 배제한
군더더기 없이 화끈한 액션까지 더해지며 <테이큰>은 액션 영화의 바이블로까지 불리고 있다.

그로부터 4년, 전편의 배우 그대로 다시 찾아오는 <테이큰 2>.
전편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에 브라이언에게 가차없는 응징을 당한 납치범의 아버지가 복수에 나서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테이큰 2>.
이번에는 또 어떤 명대사를 남길지 기대된다.




[ HOT FOCUS ]

화끈한 카타르시스 안겨줄 그 남자의 귀환!!
‘아버지의 이름으로, 가장의 이름으로’
내 가족을 위협하는 자, 가차없이 응징한다!

최근 연이어 사회면을 장식하는 아동과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 범죄와 같이 약자에게 가해지는 무차별 폭력에 불안한 심리가 극대화 되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의 이름으로' 자신의 딸을 납치한 인신매매범을 처절하게 응징한 리암 니슨의 <테이큰>이 이번에는 ‘가장의 이름’으로 가족을 위협하는 놈들을 가차없이 처벌하는 <테이큰 2>로 돌아온다. 올 추석, 당신을 사로잡을 최고의 스릴과 통쾌한 카타르시스!!

추석 관객 사로잡을 단 하나의 액션!!
전 세계 최초 개봉, 리암 니슨의 최초 내한!
2012년 상반기부터 줄곧 기대작 0순위를 달려온 최고의 영화!

미국보다 한 주 앞선 9월 27일, 전 세계 최초 개봉과 주연 배우 리암 니슨의 내한 소식으로 추석 극장가 최대의 이슈를 만들고 있는 <테이큰 2>.
개봉을 예고한 2012년 상반기부터 인터넷 상에서 먼저 불어온 <테이큰 2>의 열기는 영화 관련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게다가 드라마와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추석 극장가 유일의 액션 영화로 폭 넓은 관객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그 기대에 부응할 만큼 한층 짜릿해지고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현실적 스토리로 공감 이끈 <테이큰> 시리즈의 리암 니슨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꿈꾸는 진짜 영웅!!

<테이큰>에서 딸을 납치해 브라이언에게 처절하게 응징 당한 인신매매범의 그 후… 전편에서 죽임을 당한 자의 아버지가 복수에 나서지만, 상대는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였던 아버지. 피해를 당하고도 해코지가 두려워 저항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지구를 지키는 슈퍼 히어로 무비와 달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테이큰 2>의 리암 니슨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꿈꾸는 진정한 영웅일 것이다.




[ ABOUT MOVIE ]

‘아버지의 이름으로!!’
최고의 연기자에서 최고의 액션 스타로 거듭나다!!
압도적 존재감으로 완벽 연기 펼친 리암 니슨!

2008년, <테이큰>을 통해 자신의 딸을 납치한 인신매매범을 향해 ‘아버지의 이름으로’ 가차없이 처절하게 응징하는 캐릭터 ‘브라이언 밀스’는 배우 리암 니슨에게 액션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실, <테이큰> 이전만 해도 그는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쉰들러 리스트>를 비롯해 주로 드라마 장르에서 활약해온 연기파 배우.
하지만 <테이큰>에서 어찌 보면 이전의 이미지와는 달리 동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어색함은 전혀 없었다. 임무에는 철두철미하지만 가족에게는 소원한 프로페셔널 특수요원. 하지만 딸을 납치당한 ‘아버지 브라이언’이 되자, 성난 사자처럼 돌변하는 그의 모습은 이제까지의 <쉰들러 리스트>와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리암 니슨을 잊고, 오직 브라이언 밀스에게 감정 이입하게 만들었다. 특히, 액션 연기뿐 아니라 딸을 납치한 인신매매범을 향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몸짓과 시선 하나만으로도 섬세하게 표현해내 연기파 배우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게다가 딸을 잃고 납치범의 행방을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찾아내 처절하게 응징하는 모습에서는 지구 지키기에 나선 그 어떤 슈퍼 히어로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우리가 지금 바로 필요로 하는 진짜 영웅의 모습이 반추되며, 어느새 나에게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리암 니슨의 완벽한 부성애 연기는 그 동안 무수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리암 니슨의 대표작이 <테이큰>으로 각인되도록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 <테이큰 2>를 통해 리암 니슨이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최고의 배우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줄 것이다.


최고의 스릴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관객 사로잡을
올 추석, 단 한편의 액션 영화!!
정서적으로도 강렬하고 스타일도 완벽한 추격 액션의 완결판!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벌이던 아버지의 사투가 빠른 템포로 전개되며, 거기에 강렬한 액션까지 더해져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자극하며 흠잡을 데가 없는 완벽한 액션 영화라 평가 받았던 <테이큰>.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스피드가 강조된 액션 영화들을 흥행시키며, 프랑스 최고의 감독에서 최고의 제작자로의 변신에 성공한 뤽 베송. 재치만점의 위트와 함께 초고속 스피드의 질주를 선보였던 <택시> 시리즈에 이어 그가 제작과 각본을 맡은 <테이큰>은 긴박한 스토리와 리얼 액션을 결합시켜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스릴을 완성하며 다시 한번 액션 영화계의 미다스 손으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기존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란한 카 체이싱과 군더더기 없는 파워풀한 액션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잡은 <테이큰>은 연기파 배우 ‘리암 니슨’을 새로운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았을 뿐 아니라 자신이 만든 영화 중 북미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에 올려놓기도 했다.
파리의 에펠탑도 무너뜨릴 정도로 강한 부성애를 온몸으로 실천한 <테이큰>의 뒤를 이어 이번 <테이큰 2>에서는 또다시 자신과 가족을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낯선 도시 이스탄불을 누비며 더욱 빠르고 강력해진 액션으로 2012년 추석 극장가에 숨막히는 액션 스릴을 예고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전편 그대로, <테이큰>의 배우와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속편이 원작보다 못하다는 편견을 깰 <테이큰 2>가 온다!

전직 CIA 요원이자 평범한 아버지가 납치된 딸의 인신매매범을 향해 폭발시킨 분노는 전 세계 관객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상상력을 자극해 <테이큰>을 근래 최고의 액션스릴러로 성공시켰다. 그로부터 4년 후, 2012년 9월 27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하는 <테이큰 2>는 <테이큰>으로 전 세계 메가 히트를 기록한 주인공 리암 니슨과 제작자이자 공동 각본가인 뤽 베송, 각본가 로버트 마크 케이먼이 다시 뭉쳐 1편보다 2배 더 스타일리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2배 더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스토리로 돌아왔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의 속편에 참여한다는 것은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으며 부담감도 컸다. 하지만, 제작진과 배우들은 뤽과 로버트가 함께 쓴 각본을 읽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았고 그들조차 브라이언 밀스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기대했다고. 그리고 완성된 시나리오는 “가족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온 가족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작품이었다.”며 속편에 다시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파리’에 이어 이번에는 이국적인 도시 ‘이스탄불’이다!
15세기를 이어온 도시 유물 이스탄불은 <테이큰 2> 제3의 캐릭터!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한 전직 CIA요원 브라이언의 통쾌하고 화끈한 복수 액션 스릴러 <테이큰>은 2008년 전 세계적으로 2억 2,400만 불의 메가 히트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4년 후인 2012년 <테이큰 2>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1편과 달리 이국적인 배경의 이스탄불에서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인다. 뤽 베송 감독의 적극적인 구애로 2편의 메가폰을 잡은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촬영 준비 기간 동안 몇 시간이고 직접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전 답사를 진행해 현실감 있고 현장감 넘치는 장면을 탄생시켰다. 그가 <테이큰 2>의 촬영지를 이스탄불로 결정한 이유는 파리와 마찬가지로 역사가 살아 숨쉬고 매우 유기적인 도시일 뿐 아니라 낯선 도시에서 가족이 위기에 처하게 되면 공포감이 한층 배가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주요 촬영이 진행된 이스탄불에서 가장 웅장한 건축물 중 하나인 쉘레이마니예 모스크 사원과 매일 25만 명이 찾는 15세기부터 내려온 세계적인 시장 그랜드 바자, 통쾌한 격투 장면으로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터키식 목욕탕 하맘 등은 빛에 닿으려 하면 명암이 바뀌는 멋진 이스탄불의 풍경이자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틱한 상황을 스크린 속에 투사하며 단순한 배경이 아닌 하나의 캐릭터로 탈바꿈시켰다.


세계 최초 신속하고 은밀하게 촬영된 게릴라 촬영기법!
환상적인 카체이싱부터 위험천만 고공 옥상과 난간 촬영까지!

<트랜스포터-라스트 미션>과 <콜롬비아나>의 환상적인 액션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성을 인정받은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테이큰 2>에서 전 세계 최초로 의도된 게릴라 촬영 기법을 선택했다. 대규모 촬영 팀을 동원해 도시를 봉쇄하고 촬영하는 할리우드 방식은 허구 같은 이미지라 보다 현실적인 액션을 선사하기 위해 이런 촬영 방식을 택했다는 감독 때문에 <테이큰 2>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간소하고 최소로 꾸려진 촬영 팀과 함께 이스탄불 도시 한복판으로 나가 순간적인 직감으로 임팩트 있는 액션 장면들을 빠르게 촬영해야 했다. 한편, 1편에서 소극적인 희생자였던 딸 킴은 시간이 지난 후 성숙하고 용감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세계적인 교통체증을 자랑하는 복잡한 이스탄불 시내를 질주하며 납치범을 따돌리기 위한 위험천만하고 스릴 넘치는 극한의 카체이싱을 선사한다. 그리고, 악당들을 피해 호텔 방 창문으로 나가 아슬아슬한 콘크리트 라인에 올라서는 아찔한 장면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 장면은 크레인을 설치할 수도 없어 스테디캠으로 그저 앞뒤로 움직이면서 촬영해야 했다고. 수백 년 역사의 건물에 케이블 카메라를 고정하기 위한 선을 연결할 수 없어 소형 장난감 헬리콥터에 카메라를 장착, 배우 주변으로 날려 촬영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지만, 덕분에 관객들은 전편보다 더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최고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본’ 시리즈 액션 코디네이터와 현역 군무기 전문가의 조언까지!
전편보다 더 업그레이된 숨막히는 논스톱 액션!

군더더기 없는 화려한 액션을 선사한 전편에 이어 <테이큰 2>에서도 관객이 기대하는 숨막히는 논스톱 액션은 최고의 볼거리. ‘본’ 시리즈에서 근접 격투 기법을 선보여 그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스턴트 코디네이터 알랭 피글라즈는 <테이큰 2>에서 좀더 다양하고 극단적인 변화를 선보였다. 이에 메가턴 감독은 “알랭은 매우 독창적이며 모든 동작 하나 하나가 정확하고 날카롭다. 그의 액션은 언제나 논리적이며 실제 특수부대 출신이기도 한 그의 모든 움직임은 실전에서 익힌 것으로 보는 이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액션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이번 영화에 직접 출연하기도 한 알랭 피글라즈는 이스탄불과 그 외 촬영 장소에서 리암 니슨과 메가턴 감독과 긴밀하게 작업했다. 메가턴 감독에 따르면 “영화에 진짜 파이터가 출연해서 좋았다. 격투 장면을 지도해주는 장본인을 상대로 영화 속에서 액션 연기를 펼쳐야 한다는 점이 리암에게 만만치 않은 도전이었다.”라고 말해 전편보다 더욱 긴장감 넘치는 액션 씬을 예감하게 했다. 이어 <테이큰>이후 여러 액션 영화에 출연한 리암 리슨은 그간의 액션 연기 경험이 <테이큰 2>의 브라이언을 연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촬영 당시 체격이 우람한 군무기 전문가를 만났는데, 그에게 CIA요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들은 것이 브라이언을 연기하는데 큰 도움으로 작용했다고.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얻어진 액션 노하우와 액션 코디네이터와의 쉼 없는 격투 연습, 실제 군 전문가에게 얻은 조언을 통해 더욱 현실감 넘치는 전직 CIA의 모습을 선보일 리암 니슨,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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