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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의 도시락(2011)
Stanley‘s Tiffin Box, Stanley Ka Dabba | 평점8.5
메인포스터
스탠리의 도시락(2011) Stanley‘s Tiffin Box, Stanley Ka Dabba 평점 8.5/10
장르|나라
코미디/가족
인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3.08 개봉
9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아몰 굽트
주연
주연 파르토 A. 굽트
누적관객
4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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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식탐 대마왕 선생님 vs 오늘도 굶는 스탠리!
스탠리의 도시락을 사수하라!


외모, 공부, 노래, 춤까지 못하는 게 없는 학급의 1인자 스탠리.
빠지는 것 없는 완벽소년 스탠리에게 단 하나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점심 도시락을 싸오지 못하는 것!
하지만 매일같이 도시락을 나눠주는 마음 착한 친구들 덕분에
스탠리의 학교 생활은 즐겁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식신 베르마 선생님이
스탠리 반 아이들의 풍족한(?) 도시락 습격을 시작하고,
급기야 도시락이 없는 학생은 학교에 나오지 말라는 불호령을 내리게 되는데…

과연 스탠리는 다음 점심시간에도 도시락을 먹을 수 있을까?

[ ABOUT MOVIE ]

<내 이름은 칸> 제작진이 선보이는
2012년, 첫 번째 인도 코믹 감동 드라마!

9.11 테러 이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불행에 맞서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천재 자폐증 남자 칸의 이야기로 2011년 전 세계를 감동시킨 영화 <내 이름은 칸>. 발리우드 영화들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걷어내고 국내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데 성공한 바로 그 영화 <내 이름은 칸> 제작진이 2012년, 또 한 편의 코믹 감동 드라마로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그들이 선보이는 2012년 첫 인도영화는 바로 식탐 대마왕 ‘베르마’ 선생님과 4차원을 뛰어넘는 엉뚱함이 사랑스러운 소년 ‘스탠리’의 도시락 쟁탈전을 경쾌하고 따스하게 담아낸 <스탠리의 도시락>. 주인공 ‘스탠리’는 늘 알 수 없는 상처투성이의 얼굴에다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으로 선생님들에게는 골칫덩어리지만 유머와 재치, 그리고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덕분에 반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독차지하고 있는 인기스타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늘 도시락을 싸오지 못하는 스탠리와 그런 그를 위해 기꺼이 도시락을 나눠 주는 반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은 지난 해 인도를 비롯, 전 세계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감동 드라마’로 떠오른 바 있다. 여기에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통해 지난 해 국내에서도 화두가 되었던 ‘무상급식 정책’에 대한 필요성을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불합리한 아동 노동 문제를 다뤄내는 등 감동뿐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 낸 <스탠리의 도시락>이 올 봄, <내 이름은 칸>의 흥행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 캐나다, 인도, 말레이시아…
전 세계 관객들을 감동시킨 바로 그 영화!


부산에서 본 최고의 영화, 천국의 아이들보다 낫다! –bk92(naver)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와 완벽한 장면들! –pathaniav(미국)
영화를 보는 내내 몇 번이나 울컥했다 –Kamel Gupta(캐나다)
최고의 스토리! 눈부신 연기! 천재적인 감독! 완벽한 각본! –Vishwanath Cmath(인도)
<스탠리의 도시락>은 당신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영화가 될 것이다! –Mayur Baruah(말레이시아)

지난해 5월 인도에서 개봉, 평론가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 이후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감동의 찬사를 이끌어 낸 <스탠리의 도시락>은 지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분에 초청, 상영된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화제를 통해 미리 본 관객들은 "웃다가 보면 어느새 눈물이"(ID dalbilove), ”유쾌하고 감동적이라고 화제를 모았던 그 영화, 이제 개봉 하나 보네요"(ID sylph01), "시종일관 웃음짓게 만들더니 엔딩에서는 눈물 쏙~ 뺀 감동적인 영화예요!! 강추!"(ID rusa0831), "10점 만점에 12점을 줄 수 밖에 없는 영화. 웃고 울고를 수어 번 반복했습니다"(ID pit_a_pattt), "오랜만에 재밌고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대박&강추!!" (ID 75suni) 등의 평을 남기며 기대감을 북돋고 있다.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관객들은 물론 국내 관객들까지 강추하고 있는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이 기대된다.


<블랙>부터 <내 이름은 칸><세 얼간이>까지
발리우드 흥행계보를 이어간다!

2009년 개봉해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소녀와 그녀에게 소통을 알려준 선생님의 기적 같은 이야기로 8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블랙>. 이전까지 국내 정서에 부합하지 않는, 마니아들만 찾는 영화라는 인식이 팽배했던 인도 영화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한 <블랙>은 국내 영화 시장에서도 인도 영화가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이후, 9.11 테러로 불행해진 천재 자폐증 환자가 미국 대통령을 찾아간다는 내용의 <내 이름은 칸>(2011) 또한 포털 사이트들의 높은 평점과 입소문 효과로 38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했다. 마찬가지로 세상이 정해놓은 틀을 깨면서 살아가는 세 친구들의 이야기 <세 얼간이>(2011) 역시 ‘알 이즈 웰’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46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해 인도 영화가 더 이상 ‘마니아 영화’가 아닌, 국내에서도 충분히 흥행할 수 있는 영화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2012년 3월, 이 여세를 몰아 또 한 편의 영화가 발리우드 영화 흥행 기록 다시 쓰기에 도전한다. 인도 출신으로 감독뿐만 아니라 배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몰 굽테’와 <지상의 별들처럼><락온!!><내 이름은 칸> 등에 참여한 편집자 ‘디파 바티아’가 의기투합한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이 바로 그 것. 지난 해 스탠리를 비롯, 귀여운 아역 배우들로 인도 대륙을 사로잡았던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이 2012년 대한민국의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휩쓴 아역 배우 돌풍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상 급식 필요해요! 아동 노동은 안돼요!
어린이들의 행복 보장을 위한 착한 영화!

지난 해 <도가니>부터 올 초 <부러진 화살>까지. 실화를 바탕으로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성적으로 유린한 사학재단의 선생님들과 사법부의 비뚤어진 권위의식을 담았던 영화들은 각각 400만, 300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렇듯 실제 사회적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상 급식 정책’과 ‘아동 노동 문제’에 대해 부드럽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는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탠리의 도시락>은 겉으로는 코믹 감동 드라마를 표방해 도시락을 싸오지 못하는 11살 스탠리와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을 보여 주고 있지만, 그 내면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노동현장에 내몰린 인도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해맑은 스탠리의 모습을 통해 세계적으로 2억 5천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 노동 인구 중 인도에서만 약 1200만 명의 아이들이 채석장, 카카오 밭 등에서 단돈 1 달러도 안 되는 일당을 받고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일하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외에도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무상 급식 정책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는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 이렇듯 <스탠리의 도시락>은 아이들의 행복 보장을 위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로 오랜 시간 회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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