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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런틴 2 : 죽음의 공항(2011)
Quarantine 2: Terminal | 평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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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런틴 2 : 죽음의 공항(2011) Quarantine 2: Terminal 평점 6.0/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포그
주연
주연 메르세데스 마센

폐쇄된 공간, 바이러스가 당신을 공격한다!

LA 를 떠나 캔자스시티를 경유, 내쉬빌에 도착 예정인 민간항공기318기가 이륙한다. 승무원인 제니와 폴라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내에서 밝은 얼굴로 승객들을 맞으며 비행기는 정상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유치원 교사라고 자신을 밝힌 헨리가 가져온 애완용 햄스터 상자에서 뭔가에 물린 승객 랄프가 심한 구토와 발작 증세를 보인다. 그를 진정시키려 하지만 진정되지 않고, 기장이 관제탑에 이 사실을 알리자 연방항공청은 즉시 비상착륙 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여승무원 폴라가 난폭해진 랄프에게 얼굴을 물려 심한 출혈을 보이는 가운데 승객들은 동요되고, 비행장에서는 게이트를 열어주지 않는다. 결국 램프 작업장으로 나온 그들은 운영실에서 그들을 가두었으며 이 모든 것이 종말론 교파가 만들어낸 바이러스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승객들은 서서히 서로 물고 물리며 감염되고, 터미널 밖에서는 정부의 생화학 테러 팀이 그들을 노리고 있다. 제니가 남은 승객들을 이끌고 그곳을 빠져나가려고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감염된 채 숨어있는 승객들이 터미널 안에 도사리고 있는데...

전세계 호러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던 자움 발라구에로와 파코 플라자 공동감독의 2007년작 스페인 영화 <알.이.씨>를 할리우드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호러 스릴러물 <쿼런틴>의 속편. <알.이.씨2>와 달리, 전편과 연계되는 내용으로 비행기가 출발하는 시점이 전편에서의 사건진행중임을 보여주고, 사건의 용의자가 탑승객 중 한 명으로 설정되어있다. <쿼런틴2>에서는 비행기와 항공 터미널을 배경으로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다루며 전편에 비해 좀 더 커진 스케일을 보여준다. 전편에서 <알.이.씨>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핸드헬드 촬영기법으로 눈길을 끌었다면 이번 편에서는 후반부에 야간투시경을 이용한 카메라 기법이 등장한다. <고스트 쉽><롤러볼><스컬스>의 각본을 썼으며 <분노의 질주><스컬스1,2>의 제작자이기도 한 존 포그의 감독 데뷔작으로 메르세데스 메이손, 조쉬 쿡, 노리 빅토리아 등이 출연한다. <쿼런틴><사랑의 레시피>의 제작자인 세르지오 아게로, <임팩트 포인트>의 리처드 골드버그가 제작에 참여하고, <이퀼리브리엄><울트라 바이올렛>의 윌리엄 예가 편집했다. “최상의 호러” (Bras Miska, Blood-Disgusting.Com), ‘긴장, 공포, 유혈이 낭자한…전편을 능가하는 속편’(Michael Gingild, Fangoria), “공포와 피비린내가 나는 밀실공포의 진수”(Steve ”Uncle Creepy” Barton, Dread Central) 등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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