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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꼬마기관차의 모험(2010)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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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꼬마기관차의 모험(2010)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평점 0.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가족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2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엘리엇 M. 부르
주연
주연 알리슨 스토너, 도미닉 스콧 케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할 수 있을 것 같아…”

꼬마기관차는 드림랜드의 철도 역 구내에서만 생활한다. 꼬마기관차는 기차 친구들이 아이들에게 꿈을 전달하는 현실세계가 어떤 곳일지 항상 궁금해 한다. 탑이 항시 지켜보는 가운데 역 구내는 바쁘고 기쁜 곳이다. 꼬마기관차는 즐겁게 칙칙폭폭 다니면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한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서 어린 소년 리처드가 사고로 드림랜드로 들어오게 되자 모든 것이 엉망이 되기 시작한다. 꼬마기관차는 드림랜드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지만 있지만 작은 꼬마기관차에게는 아무도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는다. 결국 꼬마기관차는 소년 리처드를 태우고 혼자서 크고 위험한 산 너머에 있는 현실세계로의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가는 길에, 리처드와 꼬마기관차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 장애물에도 부딪힌다. 때때로 그 여정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하지만 꼬마기관차는 그때마다 현명한 조언을 떠올린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어. 어느 쪽으로 생각하든 그게 맞아. 할 수 있을 것 같아, 할 수 있을 것 같아…” 꼬마기관차와 리처드는 이 모험을 통해 두려움을 뒤로 하고 작은 의지와 용기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워나가는데...

꿈, 희망, 용기를 주는 어린이들의 명작을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는 즐거움!

세월이 지나도록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명작 ‘The Little Engine That Could’의 이야기가 유니버셜의 CG 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시 살아났다. ‘칙칙폭폭 꼬마기관차의 모험’의 원작이 맨 처음 등장한 것은 1906년 ‘어린이들을 위한 원천’이라는 주일 학교 출판물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등장하였다. 이 버전은 1910년에 미국 애국 여성회의 출판에 의해 재등장했으며 또 ‘유치원 리뷰’에서 메리 C. 제이콥스(1877-1970)이 쓴 ‘포니 기차’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또 다른 버전은 6권짜리 북하우스 책에서 다시 등장하였는데 이는 영국에서 1920년에 저작권을 받아 방문판매 되었으며 올리브 B. 밀러가 편집했다. 북하우스 버전에서는 “옛날에 차로 이루어진 기차가 있었고 그녀는 산의 반대편에 사는 아이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장난감을 가득 싣고 즐겁게 날아다녔다” 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후 이야기는 웨티 피퍼, 필명 아놀드 뭉크에 의해 구체화 되어 ‘The Little Engine That Could’로 출판되고 많은 출판, 영상물로 제작되었다. 가장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데이브 에드워드 감독의1991년작 단편이다. 그리고 2010년 드디어 호화 캐스트가 함께하는 더빙과 완벽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도 높은 명작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된다.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드림랜드 캐릭터들과 조화로운 색감은 유아와 어린 아이들에게 신비한 매력으로 다가가고, 주인공 꼬마기관차는 아이들이 때로는 무엇을 하기엔 ‘너무 작아(어려)’서 겪는 문제에 대해 교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거기서부터 이야기는 그 따뜻한 교감에서 멈추지 않고 흥미로운 반전과 모험을 느끼게 한다.
현실 세계에 사는 리처드는 꿈과 현실의 연속체를 잘못 건드려 실수로 드림랜드로 들어오게 된다.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조금은 따돌림을 당하는 리처드가 꼬마기관차를 만나면서 흥미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꼬마기관차, 리처드, 그리고 몇 장난감 친구들이 드림랜드의 다양하고 화려한 풍경과 산을 칙칙폭폭 넘으면서 아주 위험한 일에 부딪히게 된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험에서 리처드는 더욱 성장한다.
영화의 중반부에 들어서면, 꼬마기관차, 리처드, 그리고 몇 장난감 친구들이 드림랜드의 다양하고 화려한 풍경 속과 산을 칙칙폭폭 넘으면서 아주 위험한 일에 부딪히게 된다. 그들 중에 악몽기차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는 처음에는 친절해 보였으나 나중에는 꼬마기차의 친구들을 가두고 난폭해지며 무서운 눈과 사악한 목소리를 드러낸다. 악몽기차 안에서, 리차드를 괴롭히던 남자아이들이 악몽의 형체로 돌아온다. 악몽기차가 등장하는 이러한 장면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섭지만 또 흥미로운 소재이기도 하다.
영어 더빙에서는 꼬마기관차 역에 <12명의 웬수들>의 알리슨 스토너를 비롯해 우피 골드버그, 제이미 리 커티스, 코빈 블루, 브랜다 송 등 스타들이 참여했으며 <라이온 킹><포카혼타스><뮬란>등에서 애니메이션 파트와 <부그와 엘리엇2>의 스토리보드를 담당했던 엘리엇 보우어가 감독했다. <미션 임파서블><스파이더맨><쥬라기 공원>의 데이빗 코엡이 각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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