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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2011) Chicken with Plums, Poulet aux prunes 평점 8.1/10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포스터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2011) Chicken with Plums, Poulet aux prunes 평점 8.1/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프랑스, 독일,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6.20 개봉
9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빈센트 파로노드
주연
(주연) 마티유 아말릭, 마리아 드 메데이로스
누적관객
삶은 곧 예술이고, 예술의 완성은 사랑이다!

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바이올린 연주에 녹인 순정 아티스트 나세르알리 칸, 자신이 아끼는 바이올린이 부서지자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죽기로 결심한다. 아내의 눈물 어린 호소도, 마당을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그의 마음을 결코 바꾸지 못하고 시간은 하루하루 흘러간다. 첫사랑의 추억에 젖어 며칠 밤을 보낸 그는 여섯 번째 날, 저승사자의 방문을 받게 되는데...
한 예술가의 비애를 독특하고 환상적인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화면에 담아 샹송과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녹여낸 기발한 작품!
(2013년 4월 시네프랑스)

환상적인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화면과 이야기전개, 애니메이션 기법이 돋보이는 수작.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 나세르 알리는 소중히 여기던 바이올린이 망가진 뒤 대체할 악기를 찾지 못한다. 겨우 찾아낸 최고의 바이올린을 연주해본 후 감격에 겨워 죽기로 결심한다. 죽음의 방식을 고민하는 동안 그의 가슴 아픈 비밀과 결심의 이유가 드러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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