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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이프 (2011) One Life 평점 8.4/10
원라이프 포스터
원라이프 (2011) One Life 평점 8.4/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8.17 개봉
8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크 건톤, 마샤 홈즈
누적관객

다큐명가 영국 BBC의 초대형 프로젝트, 인간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들의 여정을 만난다!
지구에 살고있는 500만여종 동식물의 감동적인 순간을 극적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버라이어티한 야생의 세계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하늘, 땅, 바다,육해공을 넘나들며 담아낸 놀라운 영상과 생생한 감동이 기다립니다.

[ Prologue ]

<원라이프>는 지구 생명체들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놀랍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들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원라이프>는 생명이 태어난 순간부터, 가장 중요한 목표인
성공적인 출산을 하기까지의 여정을 기리는 영화입니다.

모두가 조금은 알고 있지만 사실은 알지 못했던
지구의 대자연과 동식물의 삶을 아주 특별하게 담아낸 <원라이프>

이 영화는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연결시킬 뿐만 아니라
그들의 위대한 삶을 통해 우리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 <원라이프>감독 마이크 건튼 & 마샤 홈즈 -




[ About Movie ]

제작기간 4년, 제작비 400억, 전 세계 7대륙 로케이션
다큐멘터리의 명가 BBC의 초대형 프로젝트

영국의 BBC EARTH FILM은 명실상부 최고의 다큐멘터리 제작사로 국내에서는 지난 2008년 9월 <지구>를 선보이며 자연 다큐멘터리의 열풍을 선도한 바 있다. 영화 <원라이프>는 BBC가 2009년 10월부터 12월까지 10부작으로 방영한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LIFE’의 다양한 에피소드 중 방영 당시 가장 큰 화재를 모은 인기 동물들로 엄선해 극장판으로 제작한 것으로 총 4년의 제작기간과 4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특히 영화 <원라이프>는 일정 지역의 생태계만을 다룬 것이 아닌 해양동물부터 육지동물, 조류, 식물에 이르는 그야말로 전 지구 생태계를 총망라한 작품으로, 제작진은 전세계 7개 대륙의 밀림과 사막, 바닷속 등 극한의 오지를 돌아다니며 수십 여종의 동식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포착해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500만여 종 동, 식물의 인생 어드벤쳐
인간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들의 여정을 만난다!

생명이 존재하는 유일한 행성으로 알려진 지구. 지구에는 인간과 함께 500만여 종의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영화 <원라이프>는 제목 그대로 인간과 같이 ‘하나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 동식물의 ‘삶’의 여정을 극적인 드라마로 담아낸다. 한 생명이 태어나 살아가고, 짝을 지어 또 다른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은 야생 동식물과 인간 사이에 큰 공감대를 형성한다. 새끼를 살리고자 하는 부모의 위대한 사랑, 인간과 다르지 않은 동물들의 위계질서와 약육강식, 인간보다 더 로맨틱한 프로포즈, 그리고 끝내 한 생을 마감하는 슬픈 순간까지 영화 <원라이프>는 지구 동식물의 삶을 단순한 생존과정을 넘어선 위대한 여정으로 담아내고 있다.


영화적 재미와 교육적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는
2011년 여름, 온 가족을 위한 MUST SEE MOVIE!

영화 <원라이프>는 하늘, 땅, 바다의 동식물들이 살아가면서 직면하게 되는 도전과, 그것을 극복하는 승리의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 영화 <원라이프> 통해 만나게 될 놀라운 세계는 어른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큰 자극이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가족과 삶에 대해 생각하고 풍부한 감성을 배양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어 줄 것이다. 다큐멘터리의 명가라는 명성에 부합하는 BBC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이 담아낸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야생 동식물의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그 어떤 영화도 줄 수 없는, 놀라운 볼거리와 생생한 감동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여름방학, 넘쳐나는 블록버스터 영화 시장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원라이프>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리얼야생전문가’ 이수근 & ‘어린동이’ 김유정 더빙 도전!
<오션스> 열풍에 이어 올 여름엔 <원라이프> 열풍예감!

영화 <원라이프>는 국민 엔터테이너 이수근과 아역배우 김유정이 나레이션을 맡아 자연스럽고 신선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1박 2일’을 통해 야생 전문가로 각인된 이수근과 어린 ‘동이’와 '구미호' 역으로 주목 받은 투니버스 ‘막이래쇼’의 소녀 MC 김유정은 완벽한 호흡은 물론, 인기 개그맨의 재치와 연기상 수상자의 연기력을 더해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보이며 더빙을 마쳤다. 특히 실제 한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이수근은 마치 자녀를 데리고 여행을 떠난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도해 주변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엔터테이너 이수근과 목소리만 들어도 사랑스러운 김유정의 나레이션 더빙은 영화 <원라이프>를 즐기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세계 7개 대륙 로케이션, 사전 취재만 3,000일의 대장정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완성하기 위한 제작진의 뜨거운 집념!

영화 <원라이프>는 그야말로 전 지구적 생명체의 삶을 총 망라하고 있다. BBC제작진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방문한 대륙은 총 7개 대륙.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 남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지구의 모든 대륙을 거쳐 인간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야생 동식물의 삶을 담아냈으며, 특히 문명이 닿지 않은 밀림과 사막, 초원지대, 극빙 지대는 물론 바닷속, 하늘 위까지 그야말로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 오지로의 모험을 감행하며 역사에 남을 최초의 촬영들을 기록해나갔다. 더욱이 <원라이프>의 제작진은 사전 촬영에만 3,000일 이상을 소요했는데, 이 기간은 총 제작기간에 포함되지 않는 순수한 취재 기간으로 이후 총 4년의 제작기간을 거친 끝에 영화 <원라이프>를 완성할 수 있었다. 지구 상에 생명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그 어떤 오지를 마다하지 않고 로케이션을 감행한 이 거대한 여정은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완성하기 위한 제작진의 집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영화와 다큐멘터리 음악의 거장 조지 펜튼
대자연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웅장하고 경이로운 음악!

모든 작품의 감동을 완성하는 요소는 바로 음악. 다큐멘터리 <원라이프> 역시 마찬가지이다. 영화 <원라이프>의 감동을 완성한 작곡가는 바로 조지 펜튼. ‘간디’, ‘자유의 절규’, ‘위험한 관계’, ‘피셔 킹’ 등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자유의 절규’와 ‘애나 앤드 킹’으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르는 등 70편이 넘는 음악을 작곡해온 그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BBC의 다큐멘터리 <지구>를 비롯 BBC의 TV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블루 플래닛’의 음악을 맡아 노벨로 상, 에미상, BAFTA 시상식 등에서 최고 TV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 누구보다 영화와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해가 높은 작곡가로 명성이 높은 그의 음악은 이번 <원라이프>에서도 빛을 발한다. 대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동식물의 삶을 그린 작품답게 때로는 웅장하고,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긴장감이 넘치는 버라이어티한 OST는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키는 한편 음악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원라이프>만의 놀라운 촬영 기술로 탄생한 리얼 야생의 세계!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의 촬영을 기록한 위대한 영상

영화 <원라이프>는 그 동안의 다큐멘터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초’의 장면들을 담고 있다. 제작진은 미지의 동물들을 발견한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특이한 습성과 삶을 생생하게 포착하기 위해 새로운 촬영 기법과 기기들을 발명했고, 그로 인해 더욱 리얼하고 드라마틱한 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 이들이 개발한 슈퍼슬로우모션 기법을 통해 갈색꼬리감기 원숭이가 야자 열매를 깨는 장면과 붉은 긴코땃쥐가 고속으로 달리는 장면, 바실리스크 도마뱀이 물 위를 걷는 장면이 놀랍도록 생생하게 포착할 수 있었고, 자이로안정기(자이로스코프를 응용하여 배나 비행기가 옆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하는 장치)를 통한 항공촬영으로 열대새와 군함조의 공중전 및 돌고래가 진흙 고리를 만드는 광경을 최초로 담아낼 수 있었다. 또한 같은 촬영 기법으로 포착한 돛새치의 먹이사냥 장면, 치타들이 협동하여 타조를 잡아먹는 장면은 액션영화를 방불케 할 정도의 스릴과 짜릿함을 전해준다.




[ SPECIAL TIP ]

영화 <원라이프>의 ‘최초’ 쵤영 기록들


1) ‘요기캠’이라 불리는 카메라를 사용, 트래킹 샷으로 담아낸 코끼리의 전진장면
2) 장면을 수퍼슬로우모션 기법으로 촬영한 갈색꼬리감기 원숭이가 야자열매를 깨는 장면
3) 붉은 여우가 아이벡스를 사냥하는 장면
4) 자이로 안정기를 사용해 항공 촬영으로 담아낸 열대새와 군함조들의 공중전
5) 세 마리의 치타가 타조를 잡기 위해 협동하여 사냥하는 장면
6) 자이로안정기를 사용해 항공 촬영으로 담아낸 돌고래들이 진흙 고리를 만드는 광경
7) 저속촬영으로 완성한 파리지옥의 파리 사냥 장면
8) 코모도왕도마뱀이 물소를 잡아먹는 장면
9) 수퍼슬로우모션 기법으로 촬영한 붉은 긴코땃쥐가 고속으로 달리는 장면
10) 자갈 두꺼비가 천적인 타란툴라를 피해 절벽 아래로 낙하하는 모습
11) 수퍼슬로우모션 기법으로 촬영한 바실리스크 도마뱀이 물 위를 걷는 장면
12) 수퍼슬로우모션 기법으로 촬영한 날치의 비행모습
13) 수퍼슬로우모션 기법으로 촬영한 돛새치의 먹이사냥 장면
14) 다윈 사슴벌레들이 나무 꼭대기에서 싸우는 모습
15) 항공촬영, 수중촬영, 수면촬영으로 완성한 혹등고래의 짝짓기를 위한 전쟁 장면


영화 <원라이프>의 ‘최초’ 촬영을 가능하게 한 새로운 촬영 기술

1) 초고속 카메라:

동물들의 활동을 더 세밀히 관찰하고 기록하기 위해 사용한 초고속 카메라는 촬영된 이미지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뿐 아니라, 초고속이 아니라면 잡아낼 수 없는 동식물의 희귀한 습성을 포착해냈다.

2) 요기캠:
항공 촬영에 사용되는 카메라 안정장치를 SUV 차량 위 크레인에 설치하여 동물들과 같은 속도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촬영 장비. 이로 인해 카메라가 코끼리들과 함께 걸을 수 있었고, 관객들은 처음으로 코끼리 무리 안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3) HD 매크로 카메라:
우리의 맨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세한 디테일들을 볼 수 있게 해준 최첨단 촬영 기기로 동식물의 도전과 역경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것 같은 경이로운 영상 체험을 가능케 한다.

4) 초고속 카메라의 방수 장비:
너무 빨라서 인간의 눈으로는 그 사냥 방법을 알아보기가 불가능했던 돛새치의 물고기 사냥 장면은 방수 장비와 80배 느린 초고속 촬영을 통해 포착해낼 수 있었다.




[ Characters ]

‘놀랍고, 경이롭다!’
영화 <원라이프>를 빛낼 7 종의 대표 캐릭터

1) 태어나면서부터 국가대표급 잠수 실력 ‘웨델물범’

따뜻한 봄에도 영하 30도, 시속 100km의 초강풍이 몰아치는 남극에 서식하는 웨델물범은 뛰어난 잠수실력으로 500m 깊이에 1시간이 넘게 머물 수 있다. 이들의 잠수 실력은 태어나면서부터 길러지는데, 이는 어미가 천적의 공격을 피해 꽁꽁 언 얼음바다 한가운데서 새끼를 낳고,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새끼를 데리고 바로 얼음 물 속으로 유영을 시작하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온천을 즐기려면 귀족이 되어라! 온천 마니아 ‘일본 원숭이’
인간을 제외하고 가장 북쪽에 서식하는 영장류인 일본 원숭이는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온천을 애용한다. 눈밭에서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닐 정도로 가족 간 애정이 각별하고, 틈만 나면 상대방의 털을 헤치고 오물을 제거하고 핥아 주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왕족이 아닌 원숭이들은 추운 겨울에도 온천에 발 하나 담글 수 없게 만드는 엄격한 계급사회의 면모도 있다.

3) 물위를 걷는 비범한 능력자 ‘바실리스크 도마뱀’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바실리스크 도마뱀은 자신을 노리는 뱀이나 새들로부터 도망치는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 ‘예수 도마뱀’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도마뱀은 위험이 닥치면 즉시 물 위를 100킬로 미터 이상의 속도로 뛰어 달아나는 비범한 능력을 보유한 것. 뿐만 아니라, 물 위에서 도망치던 중 힘이 빠지면, 잠수해서 30분 가량을 물 속에서 머물 수 있는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4) 스피드에 스마트함을 더한 도망의 달인 ‘붉은 긴코땃쥐’
사막에 살며, 먹이를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붉은 긴코땃쥐는 몽구스, 새, 그리고 도마뱀 같은 포식자의 눈에 띌 가능성이 크고,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놀라운 스피드는 물론, 적을 따돌리기 위해 만들어둔 정교하고 장애물 하나 없이 깨끗한 탈출로까지, 그야 말로 도망의 달인인 붉은 긴코땃쥐를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영화 <원라이프> 속 붉은 긴코땃쥐와 왕도마뱀의 추격전은 스릴 넘치는 최고의 장면으로 꼽힌다.

5) 돌멩이로 변신하는 동물계의 트랜스포머 ‘자갈두꺼비’
길이가 3cm도 채 되지 않는 자갈두꺼비는 검은색에 울퉁불퉁한 외모 외에도 특이한 점이 많다. 양서류임에도 불구하고 수영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움직임이 느리고 뛰지도 못한다. 자갈두꺼비의 이런 느릿느릿한 습성에도 불구하고 천적인 새나 독거미의 공격에도 생존할 수 있는 비법은 바로 ‘돌멩이로의 변신’. 트랜스포머의 변신을 방불케 하는 변신 장면은 영화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

6) 어머니의 이름으로… 모성 종결자 ‘대왕문어’
어미로서 그 어떤 생물보다 위대한 희생을 보여주는 암컷 대왕문어는, 알을 잉태하면 작은 굴속으로 들어가 주변의 돌을 모아서 입구를 막고 무려 6개월 동안 알을 품은 채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자리를 떠나지도 않는다. 알이 부화하기 시작하면 알 표면을 씻어내며 새끼들이 보다 쉽게 껍질을 깨고 나와 어두운 물속을 안전하게 헤엄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마침내 생을 마감하는데, 자신의 새끼들이 자라는 것을 지켜볼 수 없는 어미 대왕문어의 애틋한 모습은 보는 이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7) 우리 결혼할꺼에요! 사랑의 댄스 ‘클라크 논병아리’
봄이 되면 짝짓기를 위해 북쪽의 서식지로 돌아오는 클라크 논병아리.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물고기를 잡아주며 첫 마음을 전한 뒤, 흡사 하트를 그리듯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로맨틱한 프로포즈 광경은 를 선보인다. 수백 마리의 경쟁자를 뚫고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출중한 댄스 실력은 필수인 것. 서로 커플이 된 클라크 논병아리가 하트를 그리며 춤을 추는 로맨틱한 장면은 솔로인 관객들의 질투를 유발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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