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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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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2011) Papa 평점 8.1/10
파파 포스터
파파 (2011) Papa 평점 8.1/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2.01 개봉
11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한지승
주연
(주연) 박용우, 고아라
누적관객
우리는 한가족처럼 보여야만 합니다!!

“맹세코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와 불법체류자가 되어버린 매니저가 가족으로 뭉쳤다!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이었지만 미국으로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 시민권이 필요한 춘섭은 동생들과 뿔뿔이 헤어지지 않기 위해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준(고아라)과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친다. 천재적 예능감을 숨긴 채 까칠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한국계 첫째 딸 준을 시작으로, 100kg에 육박하는 흑인계로 대장금을 통해 한국말을 배워 고전 한국어에 능통한 둘째 아들과 스모키 화장에 이슬람계의 시니컬한 얼음소녀 셋째, 랩으로 세계 제패를 꿈꾸는 백인계 쌍둥이 아들 둘과 파파를 향한 무한 애정을 지닌 히스패닉계 핑크공주 막내 여섯째까지, 피부색도 제 각각인데다 말까지 통하지 않는 그들과 춘섭은 불편한 한 집 생활을 시작한다. 보호자라는 이름으로 육아부터 가사일, 생계비까지 떠맡게 된 춘섭.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국에서 악덕 매니지먼트 대표인 도사장(손병호)이 빚을 갚으라며 독촉한다. 도사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민을 하던 춘섭은 우연히 자신과 6남매의 인생을 한방에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고 준에게 놀라운 제안을 하는데..

2월, 컬러풀한 가족의 원~더풀한 사연이 밝혀진다!

[ 프롤로그 ]

마이다스의 손이었던 전직 매니저 춘섭에게 필요한 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톱스타와
미국땅에서 불법체류자가 되지 않을 시민권!

AND

피부색이 다른 6남매에게 필요한 건
뿔뿔이 헤어지지 않기 위한 법적 보호자
그게 누가 되었든지 간에!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와
인생불량 날라리 매니저가 가족으로 뭉쳤다!

대한민국을 웃길 色다른 가족의 탄생
<파파>




[ About Movie ]

탄탄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대한민국을 웃길 色다른 가족 코미디 탄생!
2012년 2월, 컬러풀한 가족이 온다!

80년대 복고를 담은 <써니>의 친구 찾기부터 우리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그린 <완득이>까지 2011년 극장가는 참신한 소재를 신선한 캐릭터로 버무린 가족 휴먼 코미디가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012년 연초 극장가 역시 ‘대안가족’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볼거리가 풍성한 가족코미디 <파파>가 그 계보를 이으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미국 애틀란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파>는 시민권이 필요한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이었던 전직 매니저 춘섭과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가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억지로 가족이 된 이들이 무조건 가족처럼 보이기 위해 벌이는 상황과 인생 한방을 노리는 춘섭으로 인해 발생하는 에피소드 등 <파파>는 대안 가족이라는 소재에서 일어날수 있는 자연스러운 상황전개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풀어내어 시원하고 유쾌한 웃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올 로케이션답게 도시의 마천루와 화려한 야경 등 새로운 스케일과 감미롭고 신나는 음악, 강렬하고 파워풀한 춤, 열광적인 밴드 무대 등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여기에 [연애시대]에서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한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달콤 살벌한 연인> 이후 오랜만에 코미디로 돌아온 개성파 배우 박용우와 2012년 충무로의 핫 기대주 고아라가 특별한 부녀(父女)로 변신, 색다른 조합으로 신선한 재미를 전한다. 재기발랄하고 신선한 에피소드와 개성과 재치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3개월간 미국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이색적인 볼거리와 대안 가족이라는 소재에서 유발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파파>. 2012년 연초 극장가에 가족 코미디의 새로운 장을 열며 유쾌하고 신선한 재미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코미디로 돌아온 개성파 배우 박용우, 충무로의 HOT 기대주 고아라!
[연애시대] 한지승 감독과의 특별한 만남!

개성파 배우 박용우와 충무로의 핫 기대주 고아라, 그리고 [연애시대]의 한지승 감독이 만났다. <달콤 살벌한 연인>, <원스 어폰 어 타임>, <핸드폰>, <아이들…>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을 받아온 박용우는 <파파>에서 도망간 톱스타를 잡기 위해 미국에 갔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버릴 위기에 처한 인생불량 날라리 매니저 ‘춘섭’역을 맡아 오랜만에 코미디로 돌아왔다. 시민권을 갖기 위해 6남매의 아빠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이해타산적이고 인생 한방을 외치는 뼈 속까지 가벼운 남자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누구보다 정이 넘치는 춘섭을 박용우는 특유의 리얼함을 바탕으로 코믹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그리고 2012년 충무로의 핫 기대주 고아라는 천재적 예능감을 숨긴 채 까칠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한국계 첫째 딸 ‘준’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다섯 동생들로 인해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을 지녔지만 속마음은 여리고, 집안에서는 까칠하지만 무대에서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파워풀한 춤으로 모든 사람들을 사로잡는 준을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해낸 고아라는 모두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 한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박용우와 고아라의 연기를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포착해낸 한지승 감독은 특유의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재미뿐만 아니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영화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한지승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특별한 부녀로 변신하여 재기 발랄한 코믹 연기와 감정연기를 보여주는 박용우, 고아라와의 완벽한 호흡은 2012년 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도시의 마천루와 화려한 야경!
미국 애틀란타 올 로케이션 촬영!

3개월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된 영화답게 <파파>는 이전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6남매와 춘섭의 집은 소품부터 인테리어까지 디테일한 미장센으로 미국의 평범한 가정집을 재현해 냈고, 이들이 생활해나가는 마을은 중소도시의 아담한 주택가를 그대로 담아내어 마치 할리우드 영화의 한 장면 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전을 위해 이동한 도시에서는 초고층 마천루와 화려한 야경, 호텔 옥상에서 바라보는 애틀란타 거리 등 올 로케이션으로 담아낼 수 있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실제 주민들이 오고 가는 골목부터 상점까지 관광객들이 쉽게 찾지 않는 장소들을 카메라에 담아내어 애틀란타의 정취를 그대로 전달한다. 이처럼 기존의 코미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볼거리와 색다른 리얼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가족 코디미 <파파>는 2012년 새해를 맞은 관객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미녀는 괴로워>보다 흥겹고 <과속 스캔들> 보다 유쾌하다!
재기 발랄한 에피소드, 신나는 음악과 춤의 향연!

시민권이 필요한 인생불량 매니저와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가 가족으로 뭉친 이야기 <파파>는 화려한 볼거리와 신선하고 재기 발랄한 에피소드들로 과장되지 않은 웃음과 재미를 자아낸다. 서로의 목적을 위해 가족으로 뭉쳤지만 피부색부터 언어까지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은 수시로 방문하는 아동 복지사 때문에 정이 넘치는 가족 행세를 해 나간다. 하지만 언어적, 문화적 차이로 불편을 겪는 춘섭과 6남매. 막내 로지가 체하자 춘섭은 한국의 전통방식인 손을 따서 체기를 내려주고 손가락에서 흐르는 피를 입으로 빨아주지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쌍둥이 넷째&다섯째는 춘섭을 뱀파이어로 오인하기도 하고, 한국말을 대장금으로 배워 고전 한국어에 능통한 둘째는 춘섭이 ‘상궁’으로 놀리자 ‘상궁’은 여자이고, 남자는 ‘내시’이기 때문에 자신은 상궁이 아니고 ‘내시’라며 버럭 소리를 친다. 하지만 내시의 뜻을 알게 되고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무는 둘째처럼 언어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오는 리얼한 웃음을 제공하고,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재기발랄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신나는 음악과 춤은 <파파>를 화려하게 빛낸다.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인 김형석 작곡가의 손에서 탄생한 리드미컬하고 감미로운 음악은 댄스부터 힙합, 랩, 록까지 다양한 장르로 완성되어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오디션에서 부르는 준의 노래는 마음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고아라의 뛰어난 가창력이 더해져 제2의 김아중을 예고하며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비트감 넘치는 음악에 맞춰 미국 전문 안무팀과 고아라가 선보이는 강렬하고 보이쉬한 댄스는 섹시함과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시선을 압도하고, 기타, 드럼, 키보드, 보컬 등 완벽한 합주 실력을 보여주는 6남매의 연주 무대는 보는 이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으며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가족으로 뭉친 이들에게 벌어지는 재기 발랄한 에피소드들과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신나는 음악, 화려한 춤으로 흥겹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파파>. 짜임새 강한 이야기답게 시원한 웃음과 화려한 볼거리는 <파파> 에서 놓쳐서는 안될 관람포인트가 될 것이다.


연기파 배우 손병호 카리스마 넘치는 심혜진, 미남 스타 다니엘 헤니와
할리우드 아역 기대주들의 완벽한 앙상블!

<파파>는 탄탄한 연기력과 강한 개성을 지닌 명품 배우부터 할리우드 아역 기대주들까지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명품 배우 손병호는 빚을 갚지 않고 도망간 춘섭을 잡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악덕 매니지먼트 사장으로 등장해 특유의 코믹 포스를 발산하며 놓칠 수 없는 웃음을 주고, 미남스타 다니엘 헤니가 실력파 프로듀서로 특별 출연해 춘섭과 대립을 이루며 보는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심혜진이 6남매의 엄마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오디션을 통해 <파파>에 합류한 대장금으로 한국말을 배운 둘째 고든 역의 흑인배우 마이클 맥밀런부터 말보다는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이슬람계의 시니컬한 얼음소녀 셋째 마야 역의 메그 켈리, 잠시도 쉬지 않고 랩을 해대는 백인 쌍둥이 셋째와 넷째 지미 & 타미 역의 파커 타운젠드, 페이튼 타운젠드, 파파를 사랑하는 히스패닉계 핑크공주 막내 로지 역의 앤젤라 아자르까지 할리우드 아역 기대주들이 탄탄한 기본기로 한국어 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품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다. 이처럼 조합되기 쉽지 않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로 빛을 발하는 <파파>. 영화의 매력을 한층 더하는 <파파>의 일품 배우들은 자연스러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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