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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전 (2010) Legend of the Millennium Dragon, 鬼神伝 평점 5.1/10
귀신전 포스터
귀신전 (2010) Legend of the Millennium Dragon, 鬼神伝 평점 5.1/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카와사키 히로츠구
주연
(주연) 오노 켄쇼
누적관객

"지켜야만 하는 것은 오니인가? 사람인가?"
자신을 믿고,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온 힘을 다해 지켜라

교토에 사는 15세의 중학생 텐도 준. 수년전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지금은 어머니와 살고 있다. 어느 날, 준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정체불명의 마물에 쫓겨 헤매다 들어간 오래된 절에서 승려 겐운의 도움을 받는데, 갑자기 시공을 뛰어넘어 1,200년 전의 헤이안 시대로 오게 된다. 준은 그곳에서 ‘오니’라 불리는 귀신들의 이야기를 겐운과 귀족으로부터 듣는다. ‘오니’들은 다양한 요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었고, 오직 준이 봉인된 용 오로치를 깨워 이 오랜 싸움을 끝낼 전설의 인물, 즉 구원자라는 것이다.
한편 오니에게 부모를 잃은 젊은 무사 라이코는 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준 앞에 오니의 일족인 소녀 미즈하가 나타난다. 미즈하와 함께 오니족의 은신처로 가게 된 준은 미즈하의 할아버지이자 오니족의 족장인 와다츠미로부터 오니가 자연과의 공존을 바라며, 결코 사악한 존재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모든 것은 겐운이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통치자가 되기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그에 맞선 사람들을 처단하면서 시작된 전쟁이라는 것. 그들은 준에게 자신들의 편에 서서 겐운과 맞서 싸우고 평화를 지켜달라고 말한다.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지켜야만 하는 것은 오니인가? 사람인가? 진실을 갈구하는 준 앞에 결전의 날이 서서히 다가온다.
준이 오니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겐운은 라이코와 젊음 전사들에게 악의 힘을 불어넣어 사대천왕을 깨우고, 거대한 힘을 얻게 된다. 준은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 구원자인 준만이 그가 부릴 수 있는 전투의 힘을 싸움을 멈추는 힘으로 바꿀 수 있는데….

<나루토> 가와사키 히로츠구 감독의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
다카다 다카시(高田崇史)의 동명 소설을 <나루토>의 가와사키 히로츠구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 과거 헤이안 시대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된 15세의 소년이 1,200년 전의 교토를 무대로 귀신과 인간들의 전쟁에 휘말리고, 역사의 이면에 숨겨져 있던 의외의 진실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긴박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긴박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 동양적인 판타지를 가미한 장대한 스토리, 오노 켄쇼우, 이시하라 샤토미, 나카무라 시도 등 호화 성우 캐스트가 조화를 이룬다.
인기 가수 후쿠하라 미호의 주제곡 ‘STARLIGHT’도 작품을 빛내주는데 이 곡은 그녀의 미니앨범 'the soul extreme EP에 수록되어 있다. 후쿠하라는 이전에 와타나베 켄 주연의 <지지 않는 태양>,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악당>에서 영화 주제가를 담당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팀을 이루고 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판타지 영상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보는 이를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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