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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 (2011) 평점 2.8/10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 포스터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 (2011) 평점 2.8/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9.07 개봉
10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정태원
주연
(주연)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누적관객

드디어, 가문의 출.국.금.지.가 풀렸다!!

기업의 성공에 심취해 안일한 생활을 보내던 홍회장 일가는
난생처음 출국금지 해제 소식에 첫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데…

조폭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회장(김수미)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구 백호파의 1인자, 장인재(신현준)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가문의 첫 이혼남, 장석재(탁재훈)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임형준)

웃자고 떠난 여행, 죽도록 쫓고 쫓기는 사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1,500만을 웃긴 코미디의 제왕이 돌아온다!!
2011년 추석, 전세계 최초 개봉!!

[ Intro ]

1,500만 관객을 웃긴
코미디의 제왕이 돌아온다!

<대한민국 코믹가문의 위대한 업적!>
2002년 제23회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수상
2002년 제1회 대한민국 영화 대상 신인여우상 김정은 수상
2005년 제26회 청룡영화제 최대관객 영화상 수상
2006년 제3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수상
2006년 제3회 맥스무비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김수미 수상
2006년 역대 한국영화 흥행 TOP 10

올 추석, 필요한 건 오직 웃음!

2002년, 2005년, 2006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시즌마다
가장 한국적인 코미디로 웃음 공감대 형성!
2011년 추석, 웃고 싶은 사람 다 모여라!!




[ Hot Issue ]

추석엔 웃자!
오천만 국민이 기다려온 추석 코미디가 돌아온다!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프랜차이즈, ‘가문’ 시리즈!

<가문의 영광> 520만, <가문의 위기> 570만, <가문의 부활> 320만 명까지 토탈 1,50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문’ 시리즈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이자 최초 코미디 프랜차이즈 영화. ‘가문’ 시리즈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시즌마다 가장 한국적인 코미디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해왔다. 명실상부 추석을 책임지는 유일무이한 ‘가문’ 시리즈가 드디어 5년의 공백을 깨고 통 커진 스케일과 초특급 웃음으로 무장해 돌아온다. 오천만 국민이 기다려온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웃음에 목말랐던 관객들을 빵~ 터지게 만들 예정이다.

‘가문’ 시리즈의 그 네 번째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그 동안 해외출국금지령에 발이 묶여있던 홍회장 일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상 초유의 사건들을 버라이어티하게 담아냈다. 입국심사부터 순탄치 않은 과정을 거치는 이들의 모습은 예상을 뛰어넘는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글로벌한 무대에서 펼쳐질 이번 시리즈는 추석 극장가의 코미디 대작으로 ‘가문’ 시리즈의 레전드가 될 것이다.


이번엔 글로벌이다!
가문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과천선한 가문의 첫 해외여행!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웃음 포인트와 독보적인 코믹 캐릭터로 무장한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이 2011년 글로벌한 스케일로 거듭난다. 추석코미디를 종결 지을 이번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이 최강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바다를 건너간 것. 바로 출국금지가 풀린 가문의 골 때리는 첫 해외여행 스토리로 80% 이상의 일본 로케이션을 통해 예측불허 수난을 그렸다. 매번 속편이 등장할 때마다 획기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가문시리즈. 이번 4편에서는 그 동안 국내에 국한되었던 에피소드를 뛰어 넘어, 언어와 국경을 넘나드는 막강한 웃음으로 글로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개과천선한 가문의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됨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를 보여줄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시나리오 하나만으로 일본의 전폭적인 촬영지원을 얻어냈다. 전통미와 현대미가 어우러진 일본 4대 온천 중 하나인 와타야 별장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국제공항, 사가현, 진노 녹차 산지, 구마모토현, 나갓키현 세키야 호텔 등 일본 최고의 명소에서 촬영을 진행,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더욱 리얼하고 풍성하게 탄생시켰다. 화려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풍경이 더해진 이번 시리즈는 더욱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국가대표 추석 코미디 영화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올 추석 최고의 웃음을 보장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통쾌해지는 토종 웃음! 자랑스런 한국의 ‘토종’ 가문!
우리나라 대표음식 김치, 대표무술 택견, 대표K-POP으로
전대미문의 위기를 헤쳐나간다!

대한민국 순수 혈통, 골 때리는 ‘가문’이 첫 해외여행에서 맞닥뜨리는 예측불허 수난들을 헤쳐나가는 방법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한국을 대표하는 ‘토종’ 방식이라는 것. 올 추석, 온 가족이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형 가족오락영화를 표방한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유쾌하고 한국적인 코믹 코드를 강화한 에피소드로 그 새로움을 더했다.

‘엄니 손 김치’로 이미 조폭 근성과는 오래 전 안녕을 고하고 김치사업에 매진하던 홍회장은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기무치’의 나라 일본을 방문하기로 결심한다.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떠난 이번 여행에서 홍회장 일가는 전대미문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지만, 예상을 뒤엎는 ‘대한민국’만의 무기로 전대미문의 위기를 헤쳐나간다. 옷을 구하기 위해 한류의 주역 ‘카라’의 노래 ‘미스터’에 맞춰 석재(탁재훈)와 효정(현영)이 엉덩이 춤을 선보이며 일본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장면이나 강도와의 한판승을 앞둔 인재(신현준)가 대한민국 대표무술 택견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장면들은 영화 전체를 관통하며 흐뭇하면서도 강렬한 웃음 포인트로 남는다.


대한민국 최강 코믹군단, 그 명성 그대로 돌아왔다!!
오리지널 멤버 VS 뉴페이스의 환상호흡!!

올 추석 대한민국의 웃음을 보장할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이 가진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는 바로 최고 코미디 명품배우와 코미디 뉴페이스의 환상적인 만남인 것. 대한민국 코미디의 자존심인 그들, 홍가네! 오리지널 멤버인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과 함께 가문시리즈의 코믹전설 감초 정준하와 현영, 그리고 뉴페이스로 합류한 의문의 콤비 플레이어 정웅인, 김지우까지 그 이름만으로도 영화 속 활약이 기대되는 최강멤버의 명품결합은 이미 영화계에서 화제다.

막강 코믹포스를 자랑하는 ‘홍회장 일가’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은 다시 뭉친 4편에서 그 동안의 코믹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기존의 캐릭터에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함께 보여주는 공력을 발휘한다. 또한 코믹캐릭터의 블루칩 정준하, 현영은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쌓은 내공과 개성 넘치는 센스로 무장했다. 이들은 이번 영화에서 능청스러운 캐릭터로 열연, 더욱 커진 비중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뮤지컬과 영화,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베테랑 배우 정웅인과 최근 뮤지컬 ‘젊음의 행진’ ‘렌트’의 헤로인으로 활약을 펼친 김지우도 ‘홍회장 일가’가 일본에서 만나는 인물로 분해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이끌어 내며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시키는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영화와 현장간의 싱크로율 100%!
강가에서 발견된 펭귄?! 일본 현지 할아버지들의 나체 쇼?!
‘웃긴 가문’의 웃지 못할 해외촬영 수난 퍼레이드!

올 여름 7월, 폭염과 태풍이 휩쓸고 간 즈음 ‘가문패밀리’는 일본열도에서 생애 처음 겪어보는 각종 수난으로 인생 최대의 고생문을 넘나들어야 했다. ‘토종’ 가문의 첫 해외여행을 그리는 이번 에피소드를 위해 일본의 온천, 산속 등 그야말로 오지에서 촬영하며 실로 험난한 로케이션을 감행한 것. 땀이 비오 듯 흐르는 무더위 속에서 한참을 촬영하다가도 때 아닌 스콜로 금세 추위에 벌벌 떨며 촬영을 해야 했다. 또한 강도가 몰고 가는 트럭에 갇혀 위기에 처하게 되는 가문팀의 박진감 넘치는 버스 추격씬은 반나절을 세팅해야 딱 한번의 촬영이 가능한 장면. 그러나 슛이 들어가기 직전 폭우가 쏟아지는 일이 반복, 3일 동안 5번 세팅으로 이 한 장면을 완성하기도 했다. 홍회장 일가가 산 속에서 숨어 지내는 씬을 촬영하는 동안에는 멧돼지, 사슴 등 야생 동물이 촬영용 차량을 막고 버티기를 일쑤, 깊은 산속에서의 바닷게가 떼로 등장하는 등 웃지 못할 일들로 급박한 상황에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온천 장면을 촬영할 때 실제 주요 고객층인 일본 현지 할아버지들이 종종 나체로 돌아다니는 일이 발생, 유독 여자 스텝이 많았던 ‘가문’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무안한 내색을 하지 않으려 매 순간 애쓰며 촬영을 진행해야 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다.

고생 퍼레이드만큼이나 기상천외하게 웃긴 일들도 있었다. 온천씬을 촬영하기 위해 주변을 헌팅 하던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PD가 강가에서 펭귄을 발견한 것. 이를 믿지 않던 제작진들은 이후 온천 외곽에서 ‘펭귄주의’ 간판을 발견하고 포복절도 했다는 후문이다. ‘가문의 수난’ 이라는 부제 때문이었을까, 정말 신기하게도 웃지 못할 다양한 사건 사고들로 영화 속 스토리와 꼭 닮은 수난을 겪으며 탄생된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더욱 생생하게 가족들의 수난을 표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에 충분하다.


기발한 아이디어, 애드리브, 까메오 등 로케이션만의 묘미 듬뿍!
일본 현지촬영 속 다양한 양념들을 맛보다!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으로 감독 데뷔를 한 정태원 감독은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 뱅크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시나리오 단계부터 재미있기로 소문난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로케이션 촬영이 많다 보니 현장에서 더해지는 아이디어도 많았다. 특히 정태원 감독은 자신만의 기발한 생각과 현장감각을 살려 영화에 더 큰 재미를 부여했다. 영화 장면 중, 김수미와 현영이 실외온천탕에서 옷을 벗고 서로의 속마음을 터 놓는 씬은 촬영장 옆 족탕을 발견하면서 장소가 바뀌었다. 이에, 족욕탕을 온천탕으로 잘 못 알고 들어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가문>만이 선사할 수 있는 빅웃음 포인트가 되었다. 또한 온천 주변으로 넘실대는 뱀 때문에 곳곳에 놓인 ‘뱀 조심’ 문구를 본 정태원 감독은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가문 패밀리의 행방을 쫓는 정웅인, 김지우 커플에게 실제 뱀을 안겨주기도 했다. 김지우는 제작진 마저 두려워한 뱀을 한 손에 들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휘휘 돌리며 대사를 하는 대범함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감독만큼이나 이번 영화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배우들의 애드리브 또한 영화의 맛깔스런 소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코믹연기 베테랑 김수미를 필두로 평소에도 재미있기로 정평이 난 신현준, 탁재훈, 정준하는 서로의 분장과 연기를 보며 시나리오 보다 더 웃긴 즉흥 애드리브로 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로케이션에서만 볼 수 있는 즉석 까메오 출연 역시 다양하다. 온천 촬영장에서는 온천장 여주인 역할을 실제 호텔 안주인이 맡는가 하면, 골프장씬에서는 호텔 사장이 직접 출연해 정준하의 머리로 골프공을 날리는 연기를 맡았다. 호텔 벨보이 역할을 총지배인이 하고, 연회장 장면에서는 일본 현지 팬들이 자원봉사로 대거 참여하는 등 일본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촬영이 이루어졌다.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으로 탄생된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생동감을 갖춘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치열했던 촬영현장, 더욱 빛을 발한 ‘가족애’
그들의 웃음폭탄은 멈추지 않았다!

80% 이상 로케이션을 진행한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일본 촬영지에서는 연이은 밤샘 촬영과,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오락가락하는 소나기 등으로 촬영 막바지에는 배우나 제작진 모두 탈진에 가까운 컨디션이었다. 땡볕 아래에서 뛰고 또 뛰는 장면, 기상 악천후 탓에 도저히 촬영이 불가능할 것 같던 장면까지, 가문팀은 동료애를 넘어선 가족애를 발휘하며 결국 모든 씬을 예정대로 소화해냈다. 드디어 일본 촬영 마지막 날, 어느덧 해가 기울어 캄캄한 밤이 되었다. 일본촬영 완결을 기념하기 위해 연회장에 모인 배우들은 그제야 긴장이 풀렸다. 실제 스태프들과 배우들 너나 할 것 없이 살이 빠져 영화 촬영이 아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 이러한 상황에서도 탁재훈의 한마디면 모두들 배를 잡고 쓰러지기 일쑤였으니 그야말로 화기애애한 ‘가족애’가 이 영화의 힘이자 배우들의 활력인 셈. 연기인생 40년의 김수미는 “처음으로 연기가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농담을 던지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현영은 “워낙 팀워크가 좋아서 올해 들어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는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조직 생활을 청산하고 김치사업에 뛰어든 가문의 생애 첫 해외여행기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 대표급 ‘가족 코미디’로 관객들에게도 현장의 생생한 웃음을 200%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판 <미트 페어런츠> 시리즈로 돌아왔노라.” 포부를 밝힌 정태원 감독의 ‘가족 코드’가 이번 영화에서 얼마나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지 충분히 기대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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