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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2012) Playing for Keeps 평점 6.6/10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포스터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2012) Playing for Keeps 평점 6.6/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10.17 개봉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주연
(주연) 제라드 버틀러, 제시카 비엘, 우마 서먼, 캐서린 제타 존스
누적관객

언제나 여자들에게 인기가 넘치는 ‘조지’,
하지만 정작, 아내와 아들에게는 버림받은 철 없는 남자다.
가족에게마저 버림 받고, 일자리 마저 사라진 그에게 더 이상 잃을 자존심 조차 없다.

모든 것을 잃은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삶을 되찾아 허비한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한다.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조지’는 그의 아들이 소속되어 있는 축구팀의 코치로 합류하기로 결심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족을 되찾으려 하지만 이미 강을 건너버린 그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늦었다.
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마을에 살고 있는 마성의 유부녀들이 뉴페이스의 등장에 심상치 않은 눈길과 손길로 육탄공세를 서슴지 않으며 각자 ‘조지’에게 과감하고 도발적인 유혹공세를 시작한다. 예상치 못했던 사건들로 오해는 더욱 깊어만 가는데…

과연 실패한 연애고수의 두 번째 사랑은 성공할 수 있을까?

[ About Movie ]

제라드 버틀러, 제시카 비엘, 우마 서먼, 캐서린 제타 존스!
할리우드 섹시스타 초호화 캐스팅!

영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는 출연하는 배우들만 살펴보더라도 영화에 대한 신뢰도가매우 높다. 극 중 인기 싱글대디 ‘조지’로 열연한 제라드 버틀러부터 그와 로맨스를 만들어 낼 제시카 비엘, 우마 서먼, 캐서린 제타 존스까지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기 때문. 특히 섹시한 매력으로 손꼽히는 이들의 출연은 또 하나의 색다른 로맨스 영화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한 작품에서 만나기 어려운 섹시 배우들이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에 모두 출연하게 된 계기에는 시나리오에 대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조지’역의 제라드 버틀러는 “주인공에 푹 빠졌다. 내가 하면 감동과 웃음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조지’와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스테이시’역에 제시카 비엘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엄마 연기를 한다는 게 새로웠다. 그리고 이야기가 매우 훌륭했다”고 했으며 <킬 빌>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던 우마 서먼 역시 “감동적인 가족영화이고 스토리 전개가 좋아서 이 영화를 선택했다.”고 밝혀 영화가 담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에 힘을 더한다. 할리우드 섹시 원조 스타이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이력의 베테랑 여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기본적으로 각본 자체가 좋다. 매력적인 작품에 뛰어난 배우들의 조합이 환상적이다.”고 말해 함께 하는 배우들에 대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특히 ‘조지’역의 제라드 버틀러는 주인공인 동시에 영화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했는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는 배우들을 캐스팅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를 완성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 그는 “회오리 바람이 온몸을 휘감는 듯, 정신이 아찔했다.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 중 최고의 조합이다.”고 말해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소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신뢰감 높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섬세하고 완벽한 앙상블 열연은 영화의 스토리에 깊이를 더하며 완벽한 웰메이드 로맨스의 수작으로 완성시켰다.


<행복을 찾아서> 감독의 두 번째 감동스토리!
웰메이드 로맨스 수작 탄생! 또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키다.

이 영화는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의 세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그는 윌 스미스의 <행복을 찾아서>(2006), <세븐 파운즈>(2008)로 유명한 감독이다. 단 두 편의 할리우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이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에는 그가 영화 속에서 감동이라는 소재를 다루는데 탁월한 면모를 보였기 때문이다. 먼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행복을 찾아서>(2006)는 당시, 실제 윌 스미스 부자가 출연해 남다른 파트너쉽과 열연을 선보여 윌 스미스가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로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영화 속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그려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세븐 파운즈>(2008)는 한 남자로 인해 펼쳐지는 독특한 스토리 설정을 토대로 위대한 감동을 그려내 많은 눈길을 받은 바 있다. 그런 그가 5년 만에 다시 로맨스 드라마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속 ‘조지’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갖가지 로맨스와 그 속에서 놓쳐버린 가족을 향해 그려지는 ‘조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전한다.
극 중 ‘스테이시’역의 제시카 비엘은, “이 작품의 장점은 우리의 현실과 흡사하다는 점이다. 우리와 작품 속 캐릭터들은 연관될 수 있다.”며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가 그려낼 공감포인트에 대한 기대도 더한다.
이미 새로운 웰메이드 로맨스 수작의 탄생 또는 또 하나의 흥행 로맨스작으로 점쳐지고 있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는 올 가을,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 특유의 유쾌한 감동스토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다시 뜨거운 사랑을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MUST SEE MOVIE!
올 가을, 최고의 데이트 무비!
감동적이고 따뜻한 스토리와 유쾌함까지 담았다!

2013년 가을,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가 로맨스 영화의 흥행 명맥을 이을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밀집해 있는 극장가에 로맨스 드라마로 찾아 오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는 그 동안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흥행 로맨스의 강점들로 무장해 있어 눈길을 끈다. 로맨스 대표 영화로 자리매김한 영화 <러브 액츄얼리>(2003)를 살펴보면, 다수의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로맨스 에피소드로 영화를 완성, 해외적인 이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180만 관객들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외화 중 하나로 손꼽힌다. <로맨틱 홀리데이>(2006) 역시, 주드 로, 카메론 디아즈, 케이트 윈슬렛이 열연해 서로 집을 바꾼다는 기발한 설정과 러브스토리로 국내 13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흥행한 작품이다. 이처럼 흥행을 이룬 외화 로맨스에는 꼭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함께 캐스팅 되어 영화 속에서 다양한 로맨스 스토리를 담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게다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어 당시, 데이트 무비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힌 것이다.
오는 10월 17일에 개봉하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역시 벌써부터 올 가을, 머스트 씨 무비로 손꼽히며 연인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전의 흥행 로맨스 영화처럼 극 중 다양한 캐릭터를 열연할 할리우드 섹시 스타들의 열연 앙상블과 이제는 한 물간 인기 축구 스타가 놓쳐버린 사랑과 가족을 다시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기본 스토리와 그 속에서 매력남 ‘조지’를 둘러 싼 갖가지 러브 스토리가 관객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실제 경험, 실제 인물들을 모티브로 하다! 시나리오 탄생기!
am 2:01 메일 알림음 ‘띵동’하는 소리에서 이야기는 시작되다!

영화는 한때 유럽에서 활약했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축구선수 ‘조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그는 자신의 잘못으로 놓쳐버린 아내와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관계 회복을 위해 아들의 축구팀 코치가 된 그에게 예상외로 마을의 유부녀들이 애정공세를 하며 접근하고 그로 인해 아내 ‘스테이시’와 아들과도 점점 멀어진다. 영화는 로맨스와 가족적인 드라마라는 두 장르를 잘 혼합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는데 이와 같은 독특한 스토리가 사실은 실제 인물과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져 더욱 흥미를 높인다.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을 감독한 조나단 모스토우는 실제로 그의 아들이 소속된 리틀 야구리그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자원봉사 하고 있었다. 그 당시 야구팀의 헤드 코치이자, <그래서 난 도끼 부인과 결혼했다>(1994)의 시나리오 작가 로비 폭스와 만나게 되고 조나단 모스토우는 마치 영화 속 대사와 같은 한 문장을 받게 된다. 그것은 이 후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에 등장하는 “코치님, 아직 주무시지 않고 계시네요.”라는 영화 속 오묘한 유혹의 쪽지로 발전하게 된다. 이 대사와도 같은 쪽지는 사실 로비 폭스가 실제로 시나리오 작업을 끝낸 새벽 2시에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연습 일정을 알려주는 메일을 보내고 회신으로 온 한 학부모의 메시지로 그는 여기에서 영화의 중심이 되는 스토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다음 날, 로비 폭스는 이혼한 전직 프로 야구 선수와 그가 코치를 맡게 된 후 일어나게 된 일을 그려내는 스토리를 조나단 모스토우에게 말하게 되고 흥미롭게 생각한 그가 영화사에 보여주게 된다. 그리고 계약은 바로 성사가 되는데 이것이 하루 만에 벌어질 정도로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이처럼 영화 관계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는 실제 인물과 경험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형성 빈혈을 이겨내며 희망을 안겨주는 올리버 와이스 煎축구선수!
노아 로맥스와 제라드 버틀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다!

극 중 ‘조지’는 한때 그의 행동을 톱기사로 다룰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유명 스타 부럽지 않는 인기 축구선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로 자리하기도 버겁다. 이러한 그의 스토리와 유사한 실존인물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 바로, 그가 올리버 와이스이다. 그는 전직 인기의 프로축구선수로 무형성 빈혈을 이겨내며 SFH(Soccer for Hope)라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며 축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극 중 ‘조지’라는 캐릭터와 매우 흡사한 인생을 살아 온 그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라는 시나리오를 보고 “정말 멋지고, 유쾌하고, 강한 힘을 지닌 영화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감성적인 작품이다.”고 말했을 정도.
이처럼 자신과 닮은 시나리오에 격한 감동을 받은 올리버 와이스는 제라드 버틀러와 ‘루이스’역의 노아 로맥스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첫 촬영 시작 3주전부터 시작된 훈련은 매일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셋은 축구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 할 수 있었다. 또한 축구에 대한 기본기를 배운 제라드 버틀러와 노아 로맥스는 극 중 하이라이트가 되는 빗 속 축구씬과 경기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끄는데 이 장면은 극적 감동을 불러 일으켜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의 백미로 손꼽힌다. 이처럼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 올리버 와이스는 영화를 두고 “모든 것을 다 갖춘 영화이다. 때론 감격적이고 극적이기도 하다.”며 추천을 아끼지 않아 기대감을 더한다.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가 풍성한 영화로 올 가을 로맨스 드라마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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