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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베를린 (2010) Blackout, 380.000 Volt - Der große Stromausfall 평점 4.3/10
위기의 베를린 포스터
위기의 베를린 (2010) Blackout, 380.000 Volt - Der große Stromausfall 평점 4.3/10
장르|나라
액션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감독
(감독) 세바스티앙 비그
주연
(주연) 안-카트린 크라머, 토비아스 오에르텔
누적관객
어둠에 잠식된 베를린이 위험하다!

극한의 어느 겨울 날, 안야는 딸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집에 돌아가라고 당부하며 일터인 전력공급회사 E-크라프트로 향한다. 회사에 도착한 그녀는 평소처럼 수석 엔지니어 비츠의 일지를 확인하였고, 그의 메모에 이상함을 느껴 현장에서 일하는 미카에게 확인을 부탁한다. 깐깐하게 일하는 안야에게 불만을 품고 있던 미카였지만 그녀의 말에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용역회사에서 보수기사로 파견된 볼란스키와 함께 베를린 변전소로 향한다. 안야는 비츠에게도 연락을 취해보지만 연락이 닿지않고…

현장에 도착한 미카와 볼란스키는 시스템의 자동폐쇄장치가 꺼져있어 변압기가 과열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안야에게 전화를 걸던 중 과부화된 전기로 인해 미카가 감전사하게 된다. 겨우 살아남은 볼란스키는 정신을 차려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 사실은 안야에게 전한다, 이에 사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자 안야는 즉시 전력을 복구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과부하가 심해져 베를린 시내가 암흑에 빠져버리고 만다. 안야는 전력을 복구시키기 위해 수석 엔지니어인 비츠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보지만 비츠 대신 의사가 전화를 받아 그가 교통사고로 쓰러져 있음을 알려준다. 정전 사태가 계속되자 베를린 시내는 점점 혼란 속으로 빠지고 E-크라프트 이사회에서는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안야에게 해결책을 내놓으라며 요구한다. 마땅히 방도가 떠오르지 않아 곤란해하는 그녀에게 볼란스키의 전화가 걸려오고 실낱 같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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