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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과 슈퍼밴드 3 (2011) Alvin and the Chipmunks: Chip-Wrecked 평점 8.6/10
앨빈과 슈퍼밴드 3 포스터
앨빈과 슈퍼밴드 3 (2011) Alvin and the Chipmunks: Chip-Wrecked 평점 8.6/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코미디/가족/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2.15 개봉
87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크 미첼
주연
(주연) 제이슨 리, 저스틴 롱, 매튜 그레이 구블러, 제시 맥카트니
누적관객

전세계 박스오피스 8억불 신화의 글로벌 아이돌
‘앨빈과 슈퍼밴드’가 돌아왔다!!

국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럭셔리 크루즈를 타고 떠난 데이브와 ‘앨빈과 슈퍼밴드’, 그리고 치페티들.
돌아온 숙적 ‘이안’ 과의 서프라이즈한 마주침도 잠시, 시작부터 악동 앨빈의 장난이 시작된다.
급기야 앨빈은 친구들과 연에 매달려 공중부양(?)을 시도하더니 결국에는 어느 외딴 섬에 추락하고야 마는데…

글로벌 슈퍼 아이돌 밴드의 3배 더 흥분 돋는‘무인도 서바이벌’!!
섬에 추락한 앨빈 일행은 광녀 ‘조이’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함께 난생 처음 이상야릇한 무인도 서바이벌을 시작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시작부터 독거미에 물려 겁 없는 느끼남으로 변신한 사이먼을 대신해 악동 앨빈이 모두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극한의 상황이 펼쳐지게 되는데…
앨빈과 슈퍼밴드 버전 정글의 법칙… 그 결말은…?

[ ABOUT MOVIE ]

럭셔리 크루즈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무인도 서바이벌 어드벤처!!
스케일 UP! 재미 UP! 3배 더 흥분 돋는<앨빈과 슈퍼밴드3>가 왔다!!

1,2편을 통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8억불이라는 흥행신화를 기록하며 세상을 발칵 뒤집었던 노래하고 춤추는 칩멍크들이 더 화려하고 큰 스케일로 돌아왔다. 올 겨울 가족 관객들을 찾아갈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3>는 골치덩이들의 매니저이자 보호자인 데이브와 사고뭉치 칩멍크와 깜찍한 치페티들이 국제 뮤직 어워드 참석하기 위해 럭셔리 크루즈를 타고 가던 중 앨빈의 예측불허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초월 무인도 서바이벌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1편에서는 집을, 2편에서는 학교를 발칵 뒤집었던 사고뭉치 6인방들은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큰 스케일의 어드벤처와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기존 시리즈 보다 3배 더 큰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앨빈과 슈퍼밴드3>에서는 앨빈이 럭셔리한 크루즈 여객선 위를 미친 듯이 날뛰는가 하면 주목할 만한 살사 댄스가 공개되고, 화산 폭발과 유인화된 스포츠 도구들, 미스터리 한 조난자, 임시방편으로 만든 강 위를 잇는 줄과 바람에 휩쓸린 연을 타고 공기를 가르며 질주하는 칩멍크와 치페티, 예상치 못한 앨빈과 사이먼의 성격 체인지, 그리고 최고로 핫한 칩멍크 버전 음악이 포진되어 있다. 이에 <앨빈과 슈퍼밴드3>는 기존 시리즈를 관람한 관객들과 새롭게 시리즈를 접하게 되는 모든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방지축 앨빈과 모범생 사이먼 그들이 변했다?
눈 번쩍! 귀 쫑긋! 말초신경을 아~ 하게 만드는 기막힌 성격 체인지!!

전편과 달라진 것은 스케일과 스토리만이 아니었다. <앨빈과 슈퍼밴드3>에서는 기존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칩멍크들의 색다른 모습이 그려졌다. 룸서비스에 익숙한 칩멍크와 치페티들은 무인도에 표류해 야생체험을 하던 중 모범생 사이먼이 독거미에 물려 파리지앵 스타일의 남성미 폴폴 풍기는 ‘시몬’으로 불러달라며 온몸으로 느끼함을 발산한다. 이후 ‘시몬’은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모험심과 무책임한 행동을 일삼으며 다이빙, 번지점프, 동굴 탐험까지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마치 악동 앨빈을 떠올리게 한다. 뿐만 아니라 마음 속으로만 간직했던 쟈넷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연애 고수다운 면모를 보인다. 빗속에서 펼쳐지는 ‘시몬’과 쟈넷의 커플 살사 댄스는 가히 압권으로 쟈넷 역시 점점 대범해지며 전편과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는 정반대로 항상 팀을 챙기던 맏형 사이먼이 자릴 비운 사이, 앨빈은 숨겨진 리더십을 발휘한다. 무사히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해 임시 거처를 만들고 팀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마치 사이먼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 그 많던 장난기는 어디로 가고 책임감 강한 앨빈으로 변신하며 전편보다 더욱 성숙해진다. 언제나 사고만 치고 철없이 행동했던 앨빈이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는 과정은 교훈적이기까지 하다. 이 외에도 외모 가꾸기에 정신 없던 브리트니 역시 멋진 피난처를 만드는 등 힘든 일을 도맡아 해 앨빈과 함께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 성장해가는 푸근한 외모의 겁 많은 테오도르는 시몬을 쫓아다니며 번지점프까지 하며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확 달라진 칩멍크와 치페티들의 모습은 기존 시리즈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가 제일 잘나가!? HOT 트렌드 팝의 칩멍크 & 치페티 버전 전격 공개!
셔플 댄스 창시자 LMFAO, 레이디 가가, Destiny's Child까지 모두 올킬!!

2008년 빌보드차트 상위권에 오른 최고의 히트곡들을 <앨빈과 슈퍼밴드> 버전으로 탈바꿈해 출시한 OST는 첫 주 빌보드 차트 사운드트랙 부문 1위, 2008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사운드 트랙 앨범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1편에서는 ‘다니엘 파우터’의 ‘Bad Day’를, 그리고 2편에서는 ‘비욘세’의 ‘Single Ladies’를 그들만의 목소리로 불러 화제를 모았다. 럭셔리한 크루즈와 망망대해 속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을 자랑하는 3편에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인기 팝송을 칩멍크 버전으로 바꿨다. ‘레이디 가가’의 ‘Bad Romance’와 ‘윌로우 스미스’의 ‘Whip My Hair’, ‘비욘세’가 속했던 그룹으로 유명한 ‘데스티니 차일드’의 ‘Survivor’, ‘LMFAO’ 의 ‘Party Rock Anthem’, ‘리하나’의 ‘S.O.S.’ 등 관객들에게 친근한 팝을 앨빈의 독특하면서도 신나는 목소리로 각색해 기존 노래에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섹시한 ‘Bad Romance’를 조그만 바위 위에서 단체 퍼포먼스와 함께 부르며 깜찍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무인도 해변에서 부르는 ‘Survivor’는 이들의 상황과 어우러지면서 폭소를 유발한다.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상위권에 진입한 당찬 신곡 ‘Whip My Hair’ 역시 원곡을 뛰어넘는 파워풀함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와 같이 파워풀함과 깜찍함을 지닌 칩멍크와 치페티들의 독특한 노래 소리는 현대의 컴퓨터 조작이 아닌 <앨빈과 슈퍼밴드>의 캐릭터를 고안해낸 ‘로스 배그다사리언 시니어’가 50년대에 발명한 노래 녹음 방식을 통해 창조되었다. 녹음 속도를 절반으로 낮춰 녹음을 한 뒤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시키는 이 방식은, 컴퓨터의 기계적인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것보다 더 관객의 귀에 쏙쏙 들어와 영화 팬들 사이에 묘한 정감을 자아낼 것이다.


무한 상상력, 절대 유머 작렬하는 코믹 패러디 열전!!
<앨빈과 슈퍼밴드3>에서 <반지의 제왕> <슈렉>이 완전 뒤집어진다!!

<앨빈과 슈퍼밴드3>에서는 흥행 영화와 미드의 명장면들을 패러디 해 관객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슈렉><아이스 에이지><반지의 제왕><인디애나 존스> 등의 대표적인 장면들을 재치 있게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처음 무인도에 표류해 바닷가에서 지친 모습으로 일어나 어기적거리며 섬으로 걸어가는 모습은 인기 미드인 무인도 스릴러 <로스트>의 첫 장면을 연상케 한다. 이어 먹을 것이 귀한 무인도에서 열매 하나를 얻기 위해 칩멍크와 치페티들이 일제히 몸을 날리는 모습은 <아이스 에이지>의 도토리를 차지하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스크랫과 흡사하다. 그 뿐 아니라, 격렬한 싸움 후 열매를 차지한 치페티 ‘엘레노어’의 ”내꺼야, 마이 프레셔스”는 <반지의 제왕>의 ‘골룸’과 똑 닮은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거대한 공을 피해 치페티 ‘쟈넷’이 구덩이로 뛰어내리는 장면은 <인디애나 존스>의 ‘존스’ 박사를 표현한 것. ‘테오도르’가 데이브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저녁식사 때 걸어달라고 손을 모으고 애원하는 눈망울은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를 뛰어 넘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이 같은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기존의 영화들과 칩멍크와 치페티들이 연기한 패러디 연기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011년 3편으로 다시 돌아온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의 명장면들을 잘 어우러지게 녹여내 글로벌 슈퍼 아이돌 밴드의 3배 더 흥분 돋는 무인도 서바이벌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 PRODUCTION NOTE ]

캐나다 밴쿠버의 럭셔리 크루즈, 열대 화산섬으로 변신한 하와이까지!
장소 불문! 칩멍크와 치페티 군단의 짜릿한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앨빈과 슈퍼밴드3>의 제작진은 크루즈를 타고 열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어드벤처 스토리로 인해 제작 전부터 영화 속 배경이 될 곳을 찾아 다녔다고 한다. 이에 최종적으로 제작진들은 미국의 플로리다와 하와이, 캐나다의 밴쿠버를 영화 배경의 최적의 장소로 결정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이에 칩멍크와 치페티 6인방과 데이브가 국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타고 가는 럭셔리한 크루즈의 내부와 앨빈과 친구들이 데이브의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부리는 고급 카지노는 캐나다에서 촬영되었다. 또한 럭셔리한 크루즈가 출발하는 곳은 세계적인 휴양도시 플로리다를 배경으로 활기 넘치고 모험이 기다려지는 항구 분위기를 그려내었다.
이후 짜릿한 모험과 신비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는 무인도는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휴양지 하와이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곳은 인간에게는 최고의 쉼터이자 낙원이지만, 칩멍크들에게 하와이는 지독하게 더운 곳으로, 이를 표현하기는 쉽지 않았다고 더빙을 맡았던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실제로 영화 속 칩멍크와 치페티들의 본래 고향은 숲이었지만 시간이 지나 가정집에서 자라고, 인기를 얻게 되면서 호텔 룸서비스에 익숙해진 그들에게 무인도는 이전 시리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한다.


<쿵푸팬더>, <슈렉>등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작진이 뭉쳤다!
전편보다 더 크게, 더 강하게 돌아온 <앨빈과 슈퍼밴드 3>!

전 세계적인 흥행신화를 기록하며 세상을 놀라게 한 뚱뚱한 팬더의 불가능한 쿵푸 도전기 <쿵푸팬더>와 거구 괴물의 기발하고 엽기적인 모험을 그린 <슈렉>. 이 두 시리즈의 제작진이 뭉쳐 또 한번 세상을 발칵 뒤집을 글로벌 슈퍼 악동들의 무인도 서바이벌 <앨빈과 슈퍼밴드 3>를 탄생시켰다. <쿵푸팬더> 시리즈의 각본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조나단 아이벨’과 ‘글렌 버거,’ 그리고 <슈렉 포에버>의 감독 ‘마이크 미첼’ 등 최고의 아이디어뱅크들이 모여 전보다 더욱 커지고 새로워지고, 재미있어진 3배 더 흥분 돋는 흥행 시리즈를 들고 돌아왔다.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의 모든 각본을 완성한 ‘조나단 아이벨’과 ‘글렌 버거’는 애니메이션계의 최고상인 ‘애니 어워드’ 수상자로, 드림웍스를 포함한 세계적인 영화사인 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뉴 라인, 유니버셜, 폭스 등의 장편 각본가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박스오피스 10억불이 넘는 수익을 낸 <쿵푸 팬더>와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실력파 각본가이다.
그 뿐 아니라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의 제작책임자 ‘카렌 로젠팰트’, <귀여운 여인><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제작 책임자 ‘아넌 밀캔’, <쥬만지>, <무서운 영화 4>의 촬영감독 ‘토마스 에커맨’,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의 편집가 ‘피터 아먼드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섹스 앤 더 시티>의 음악 수퍼바이저 ‘줄리아 미첼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2><아이언 맨> 의 음악을 작사한 ‘알리 디’ 등 이름만 들어도 흥분되는 영화들의 초호화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 3>! 기존의 깜찍 발랄한 사고뭉치 칩멍크와 치페티에 사랑스러운 뚱보 팬더 ‘포’와 ‘슈렉’의 엉뚱한 매력을 더했을 뿐 아니라 쟁쟁한 실력파 제작진들이 모여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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