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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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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2012) Dr. Seuss' The Lorax 평점 8.1/10
로렉스 포스터
로렉스 (2012) Dr. Seuss' The Lorax 평점 8.1/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5.03 개봉
8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크리스 리노드, 카일 발다
주연
(주연) 대니 드비토, 에드 헴스, 잭 에프론, 테일러 스위프트
누적관객
전미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

아름답고 신비한 트러풀라 숲의 나무요정 로렉스!
세상을 바꾸기 위한 용감한 소년 테드의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집니다!

공기도, 풀도, 바람도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최첨단의 도시 스니드빌에 살고 있는 테드는 옆 집에 사는 소녀 오드리를 좋아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얻을 궁리를 하던 테드는 오드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지금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살아있는 나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녀를 위해 테드는 나무에 얽힌 비밀을 알고 있는 단 한 사람, 원슬러를 만나러 스니드빌 밖으로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한편 공기와 인공 나무 등을 만들어 파는 최고의 부자이자 스니드빌의 지배자 미스터 오헤어는 테드가 살아있는 나무의 존재를 알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덩치 큰 부하들과 첨단 감시 기기 등의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음모를 꾸밉니다. 갖은 고생과 모험 끝에 마침내 황량한 언덕 꼭대기에 있는 원슬러의 오두막에 도착한 테드! 그 곳에서 원슬러가 들려준 이야기는 바로 환상적인 트러풀라 숲과 나무 요정 로렉스에 대한 놀라운 비밀이었는데……

과연 '테드'는 나무요정 로렉스를 만날 수 있을까요?
진짜 살아있는 나무를 찾을 수 있을까요?

[ Introduction ]

플라스틱 인공도시 스니드빌은…

공기도, 풀도, 바람도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최첨단 도시 스니드빌. 스니드빌의 사람들은 모두 색색의 젤리들로 식사를 대체하고, 버튼만 누르면 색이 달라지는 고무 풍선 잎을 가진 전기 나무가 심어져 있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밀폐 용기에 닫혀서 판매되는 휴대용 공기를 사 마시는 편리한 이 곳, 마을 사람들은 모두 완벽한 스니드빌을 사랑하고 있습니요. 하지만 이렇게 완벽한 곳에도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 외에는 나무와 동물들, 벌레들까지도 살아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는 곳이었던 거죠. 과거에는 뛰어 놀던 동물 친구들과 맛있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알록달록한 트러풀라 나무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모두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모든 나무들과 동물들의 대변자이자 친구인, 전설 속의 나무 요정 로렉스만이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5월 3일, 스니드빌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 Characters ]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 요정 ‘로렉스’

-나무가 있는 곳엔 내가 있다! 복실복실 전설의 킹수염

아이유도 울고 갈 3단 고음 ‘허밍 피쉬’
-물 속에서도 숲 속에서도 떼를 지어 걸어 다님

트러풀라 숲의 마스코트 ‘바버 루츠’
통통튀는 덤블링으로 눈을 뗄 수 없는 귀염둥이들

장소불문 최고의 알까기 능력 ‘스워밍 스완’
우아하게 긴 목과 아름다운 빛깔의 풍성한 깃털

살아있는 나무를 찾아 나선 용감한 소년 ‘테드’
첫사랑의 그녀를 위해서라면!

긴 생머리의 아름다운 에코걸 ‘오드리’
내 소원은 살아있는 나무를 보는 거야!

한 때는 로렉스 절친! 하지만 지금은… ‘원슬러’
나무를 보고 싶니? 그럼 그 오래 전 얘기부터 전부 들어야 돼!

찰랑찰랑 최양락 단발머리를 휘날리는 단신 악당 ‘오헤어
- 스니드빌 같은 완벽한 곳에 나무는 필요 없어!




[ About the Movie ]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 <슈렉>, <토이 스토리>를 뛰어넘다!
디즈니&픽사, 드림웍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신흥강자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

전세계 5억 4천만 불의 흥행 신화를 기록한 <슈퍼 배드> 제작진의 3D 애니메이션 <로렉스>는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이다. 지난 3월 초 미국 개봉 이후 한달 이상이 지난 현재까지도 박스 오피스 상위권 랭킹을 유지하며 2억 만불 돌파를 앞둔 <로렉스>는, 국내에서도 1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슈퍼 배드>부터 작년 여름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바니 버디>까지 생기 넘치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훌륭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야심작이다.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는 두 번째 3D 애니메이션인 <로렉스>의 대성공과 함께 전세계에 나무요정 신드롬을 예고하며 시리즈화 될 가능성을 비추고 있는 가운데, <슈렉>, <장화 신은 고양이>와 <토이 스토리>의 흥행기록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은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어 디즈니&픽사, 드림웍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니메이션 계의 신흥 강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로렉스>는 가정의 달 5월에 관객들을 찾아와 패밀리 관객들에겐 동심의 세계를 자극할 환상적인 모험을, 성인 관객들에게는 집약된 기술력이 빚어낸 훌륭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요정 로렉스! 복실복실 킹수염의 최강 캐릭터 탄생!
바버 루츠, 허밍 피쉬, 스워밍 스완 등 완소 캐릭터들 총출동!

흥행 애니메이션에는 최고의 캐릭터들이 존재한다. 2012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로렉스>의 주인공인 복실복실 킹수염이 매력적인 로렉스는 트러풀라 숲의 평화와 동물들의 행복을 꿈꾸는 나무 요정. 알록달록 트러풀라 숲 한가운데에 천둥번개와 함께 영화 속에서 첫 등장하는 로렉스는 숲과 동물들을 보살피는 나무 요정으로서 트러풀라 나무를 잘라내는 원슬러에게 진지한 경고를 쏟아내지만, 요정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딘가 엉성한 모습과 주황색의 짜리 몽땅한 귀여운 외모로 웃음을 자아내며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준비를 마쳤다. 자신의 실수에도 노란 킹수염을 흔들며 시침을 떼고 모른 척 하는 로렉스 외에도, 트러풀라 숲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총출동한다. 아이유도 울고 갈 3단 고음을 자랑하는 허밍 피쉬는 트러풀라 숲의 작은 강에서 살고 있는 가수 지망생으로, 물 속에서도 물 밖에서도 항상 떼를 지어 걸어 다니는 독특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또한 덤블링 재주꾼 바버 루츠는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우를 좋아하며 숲의 귀염둥이 마스코트로 모두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우아한 긴 목과 고운 빛깔의 깃털로 트러풀라 계곡의 천국을 가로질러 나는 스워밍 스완도 빠뜨릴 수 없는 로렉스의 친구들! 완소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으로 어린이부터 가족 관객들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설적인 코미디 배우와 세계적인 슈퍼스타의 유쾌한 앙상블!
재미는 기본! 생생한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다!

2012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로렉스>를 위해 헐리우드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헐리우드의 전설적인 코미디 배우 대니 드비토와 <하이 스쿨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로 단숨에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꽃미남 배우 잭 에프론, 그래미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바로 그들. 그들은 나무 요정 로렉스와 진짜 나무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펼치는 용감한 소년 테드, 그리고 테드가 모험을 떠나는 이유인 첫사랑 오드리 역을 각각 맡아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였다. 실제 <로렉스>의 원작자 닥터 수스의 팬이며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대니 드비토는 ‘로렉스’라는 나무 요정 캐릭터에 대해서도 완벽한 이해력을 자랑했다. “로렉스는 독특해 보이지만 실은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존재합니다. 그는 우리 내면의 영혼과도 같아요.” 라고 말하며 로렉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처음으로 더빙 연기에 도전한 헐리우드의 가장 핫 한 두 스타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작품에 활력소가 되었다. “마치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어렸을 때의 제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었죠.” 라고 말하는 잭 애프론과 오드리의 캐릭터 드로잉을 보는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열정적인 활약은 <로렉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 Production Note ]

20세기의 안데르센 ‘닥터 수스’의 원작 <로렉스>
‘해리 포터’의 인기를 뛰어넘어 전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동화 작가!

이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인 닥터 수스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동화 작가 중 한 명이다. ‘로렉스’를 포함, 48권의 동화책을 펴냈고, 이는 1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5억 권 이상 팔리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닥터 수스 동화들의 총 판매량은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은 판매고를 올렸을 정도로 대단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으며 닥터 수스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퓰리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단순히 양적인 부분만 아니라 깊이나 내용에 있어서도 월등하여 원작 ‘로렉스’는 교육자들이 선정한 아동도서 20위 안에 항상 꼽히고 있으며 닥터 수스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작품이기도 하다. 나무 요정 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환상적인 모험과 환경적인 메시지까지 선사하는 <로렉스>는 <호튼>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화되는 작품으로 닥터 수스가 생전 가장 아꼈던 작품이었던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닥터 수스가 동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세렝게티의 광활한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탄생한 ‘로렉스’는 트러풀라 나무의 아름다운 색감에 큰 도움을 준 아내 오드리를 비롯하여 두 딸에게 바치는 작품으로 2012년 3D 애니메이션 <로렉스>는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숲의 세계가 펼쳐진다!
살아있는 나무를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3D 어드벤처!

<로렉스>에 등장하는 주요 배경은 한번쯤 가보고 싶은 최첨단 인공 도시 스니드빌과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알록달록 아름다운 트러풀라 숲이다. 최첨단 인공 도시 스니드빌에서는 공기도 풀도 나무도 모두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져 있으면서 고무 풍선 나무와 입맛대로 고르는 색색의 젤리로 편리화된 식사, 공기도 돈을 주고 사며 휴대하는 상상만 했던 미래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대비되는 나무 요정 로렉스와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 트러풀라 숲은 알록달록한 나무들에 매달린 신선한 열매들과 깨끗한 강물, 푸릇푸릇 돋아난 풀들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동화 속 환상적인 숲이 펼쳐져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게 정 반대의 배경에서 느껴지는 환상적인 3D 효과는 관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하늘에서 눈처럼 내리는 달콤한 마시멜로우는 진짜로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고, 스니드빌을 탈출하기 위한 테드의 스쿠터 질주 장면과 트러풀라 숲의 강물 급류에 떠내려가는 장면은 마치 진짜 모험을 하는 듯한 스릴 넘치는 재미를 맛 볼 수 있다. 제작진은 “우리는 관객이 스크린 안으로 들어가 마치 로렉스의 바로 옆에 서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작업을 했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관객들은 캐릭터들처럼 자신을 영화의 일부라고 느낄 수 있죠.” 라고 말하며 각 장면마다 조명 밝기를 조절하여 탄생한 섬세하면서 리얼한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나무를 키워요~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하는 OST!
비욘세, 리한나,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한 음악 프로듀서 트릭키 스튜어트 참여 화제!

<로렉스>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3D 어드벤처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며 눈과 귀를 자극하는 다양한 음악들이 등장한다. 제작자인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로렉스>에 등장하는 스니드빌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노래하는 장면들로 가득 차 있는데, 곳곳에 삽입된 사운드트랙은 영화 전체의 테마가 녹아난 스토리텔링의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라고 말하며 영화를 보는 내내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하는 신나는 OST를 소개했다. <로렉스>의 OST의 대부분을 만든 존 파웰은 <본 얼티메이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같은 액션 영화부터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 <슈렉>, <아이스 에이지 2> 등 애니메이션까지 아우르는 히트곡 제조기로, 다재 다능한 작곡가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함께 작업을 맡은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사가로 유명한 트릭키 스튜어트로 인해 OST는 한층 더 대중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전에 비욘세, 리한나, 저스틴 비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캐시 페리와 같은 최고의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했던 경력이 있는 그는 국내 관객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명곡들을 선사했다. 감독을 맡은 크리스 리노드는 “전 비욘세의 ‘Single Ladies’를 듣고 놀랐던 일을 기억합니다. 트릭키 스튜어트는 모든 장르에 능숙한 음악 프로듀서로, 사고를 전환하게 해줬을 만큼 매우 기발한 방식의 곡을 만들어 냅니다.” 라고 극찬하였다. 특히 <로렉스>가 보여주는 환경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며 캐치프라이즈로 쓰이기도 한 엔딩곡인 ‘Let it grow’(나무를 키워요!)는 귀에 쏙쏙 들리는 가사와 멜로디로 기존 애니메이션들과는 또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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