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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령(2011)
A Monster in Paris, Un monstre à Paris | 평점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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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령(2011) A Monster in Paris, Un monstre à Paris 평점 8.5/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9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비보 베르즈롱
주연
주연 바네사 파라디, 션 레논, 아담 골드버그

<겨울왕국>을 잇는 로맨틱 뮤지컬 애니메이션!
낭만의 도시를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그의 노래가 시작되면, 도시는 사랑에 빠진다!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코’에게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뒤 자신의 무대에서 함께 노래한다.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는 ‘프랑코’와 ‘루실’. 하지만 ‘프랑코’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청장 ‘메이놋’은 그를 잡기 위해 경찰들을 동원하고, ‘루실’과 ‘라울’은 ‘프랑코’를 보호하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우는데…

20세기 초 파리 몽마르트와 주변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수작 애니메이션. 1910년 센느 강의 범람으로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시절이다. 에밀은 영사기사이고, 그의 발명가 친구 라울은 트럭을 몬다. 라울이 몰래 좋아하는 미녀 뤼실은 최고 잘나가는 카바레 가수다. 에밀과 라울의 실수로 괴물이 탄생하고 파리는 공포의 도가니가 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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