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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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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 (1990) North Korea's Southern Army, 南部軍 평점 8.1/10
남부군 포스터
남부군 (1990) North Korea's Southern Army, 南部軍 평점 8.1/10
장르|나라
전쟁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0.06.02 개봉
15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정지영
주연
(주연) 안성기, 이혜영
누적관객
그리운 모든 것들은 지평 아득한 곳에 있었다!
"저희가 바로 그 유명한 오리지날 '빨갱이'입니다!!"

1950년, 이태(안성기)는 종군기자로 전주에 파견되어 '조선 노동당 유격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전세의 변화로 남부군의 부대가 개편되자 그는 빨치산에 합류해 전투활동을 기록해 나간다. 북으로부터 버림받고 남쪽 토벌대에게 쫓기면서 이태는 부상을 당하고 박민자(최진실)가 그를 간호한다. 두 사람은 사랑을 느끼지만 이태의 본대 복귀 명령으로 이별하게 된다.

한겨울에 악담봉 전투에 참여한 이태는 그곳에서 동족 간의 전쟁을 비난하던 시인 김영(최민수)을 만나게 된다. 또한 계속되는 전투로 남부군은 지리산으로 쫓겨 들어간다. 이태는 정식 당원이 되지만 휴전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대원들의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추위와 굶주림에 쫓기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생존의 고통과 땅에 떨어진 사기로 발악 같은 전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이태는 대열에서 낙오하고 눈 속을 헤매다가 토벌군의 포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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