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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플레이어 예고편 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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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1) Hanna 평점 5.6/10
한나 포스터
한나 (2011) Hanna 평점 5.6/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영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4.14 개봉
11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 라이트
주연
(주연)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
누적관객
열여섯 순수하고 치명적인 살인병기

운명은 소녀를 킬러로 만들었다.

강인한 체력, 치명적인 살인기술, 완벽한 전략!
열여섯 살 소녀 한나(시얼샤 로넌)는 전직 CIA출신 아버지 에릭(에릭 바나)에 의해 완벽한 살인 병기로 키워진다. 극비리에 진행시킨 위험한 임무가 시작된 순간 에릭과 헤어지게 되고, 급기야 정보기관에 납치당한다. 조직의 비밀기지에서 치명적인 기술로 탈출을 시도하는 한나. 이제 그녀는 탄생의 비밀과 그 배후의 거대조직의 음모와 직면하게 되는데..

지금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 Introduction ]

“때론 아이들이 더 무자비하지.
그녀가 얼마나 위험한지 당신들은 몰라”

살인병기로 키워진
16살 소녀 킬러
순수해서 더욱 치명적인 그녀

한나!

그녀만의 생존법칙

적응 못하면 죽는다
잘 때도 항상 깨어 있어라
마지막까지 타겟을 놓치지 마라
그리고, 절대… 감정을 가져선 안된다!

소녀를 둘러싼 거대한 비밀과 음모…
지금 그녀의 반격이 시작된다!




[ Hot Issue ]

01. 16살 소녀 킬러의 충격 액션!
영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 한나!
안젤리나 졸리와 밀라 요보비치를 잇는 액션 히로인, 시얼샤 로넌!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충격적 등장이다. 열여섯 순수하고 치명적인 살인병기 한나 캐릭터와 이를 연기한 헐리웃 비밀병기 시얼샤 로넌의 액션은 그 쾌감과 충격의 수위가 다르다. 16살 소녀가 킬러라는 설정과 신비로운 배우가 뿜어내는 치명적 고난도 액션은 지금,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아찔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외딴 설원에 고립된 채 아버지에게 최고의 암살자로 길러진 소녀의 등장은 그 시작부터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나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 그리고 배후 조직을 향해 복수의 칼끝을 세우고 질주하는 과정이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는 동시에, 이를 담아낸 시얼샤 로넌의 액션은 고강도의 쾌감을 전한다. 시얼샤 로넌은 실제 나이 열일곱 소녀라고는 믿기 어려운 강렬한 포스와 폭발적인 액션을 펼쳐내며, <툼레이더>, <원티드>, <솔트>의 안젤리나 졸리와 <레지던트 이블>의 밀라 요보비치를 잇는 차세대 액션 히로인 자리에 전격 등극했다. 비범한 캐릭터와 강렬한 스토리, 절정의 열연과 강도 높은 액션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영화 <한나>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매력적인 액션 히로인을 탄생시키고 있다.


02. 2011년 액션의 새로운 기준!
스펙터클 스케일+고난도 액션 열연+스타일의 혁명=충격 액션 블록버스터
역시 최고의 액션 군단, 아카데미 시상식 등 수상 트로피만 100개 이상!

핀란드, 모로코, 독일, 미국 등을 횡단한 남다른 스케일과 격이 다른 액션 열연,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력 그리고 스타일의 혁명이라고 칭해질 만한 감각적인 영상과 편집, 긴장감 넘치는 음악은 영화 <한나>의 충격 액션을 위해 총집합 되었다. 광활한 설원과 거대 사막을 누비며 획득한 리얼리티 가득한 액션, 숨가쁜 추격전, 현란한 볼거리와 액션 비트의 사운드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스펙터클한 전율을 선사한다. 이를 완성시킨 감독과 배우, 제작진이 그간 전세계 시상식에서 휩쓴 트로피만 해도 100개가 넘고,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횟수는 무려 125번 이상으로 역시 헐리웃 최강 군단의 면모다. 천재 배우 시얼샤 로넌, 섹시가이 에릭 바나와 명품 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한나>의 액션에 압도적인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어톤먼트><오만과 편견>으로 아카데미 영화제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석권한 명감독 조 라이트를 필두로, 막강 제작진이 한데 모여 액션과 미술, 음악 등 각 분야를 책임졌다. 최고의 배우와 감독, 스탭들이 역량을 집결시켜 완성한 2011년 최고의 충격 액션 블록버스터 <한나>가 이제, 액션의 기준을 새롭게 세운다.


03. 최고의 배우, 격이 다른 액션!
헐리웃 비밀 병기 시얼샤 로넌, 새로운 액션 스타의 탄생
격이 다른 액션 카리스마, 에릭 바나와 케이트 블란쳇

헐리웃이 총애하는 배우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이 품격이 다른 액션 카리스마로 귀환했다. <러블리 본즈>의 피터 잭슨 감독과 기획자인 스티븐 스필버그, <웨이 백>의 피터 위어, <어톤먼트>의 조 라이트 등 세계적인 거장 감독이 반한 배우 시얼샤 로넌은 순수한 소녀이면서 동시에 치명적인 킬러이기도 한 한나가 되어 돌아왔다. 그녀가 펼친 마성에 가까운 공격력과 절도 있는 동작, 우아한 액션 안무에 대한 화답이 거센 가운데, 헐리웃의 야심찬 비밀 병기답게 근육질 남자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액션 스타의 자리를 굳혔다. 에릭 바나와 케이트 블란쳇은 한나를 둘러싼 핵심 인물들로 가세했다. 에릭 바나는 딸인 한나에게 고도의 살인 기술을 가르치는 아버지이자 격투에 정통한 전직 CIA 요원으로, 케이트 블란쳇은 한나를 쫓으며 소녀에게 총을 겨누는 냉혹한 특수요원으로 변신했다. <트로이>, <뮌헨>에서의 선 굵은 연기로 신뢰를 획득한 에릭 바나는 영화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리얼 액션을 구사했고, 케이트 블란쳇은 <반지의 제왕>,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고혹과 우아함을 벗어 던지고 칼날 같은 악역 열연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예상을 깨는 의외의 캐스팅과 세 배우가 선보인 캐릭터의 강렬함, 액션 배우로의 대변신은 신선한 충격 그 자체로, 명품 액션의 신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04. 최강 제작진, 급이 다른 블록버스터!
<어톤먼트><오만과 편견>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가 인정한 조 라이트 감독!
‘본’ 시리즈 무술감독,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트 미술감독, 일렉트로닉 계의 대부 ‘케미컬 브라더스’

영화 <한나>의 충격 액션과 혁신 영상을 위해 헐리웃의 내로라하는 제작진이 뭉쳤다. 먼저, <어톤먼트><오만과 편견>으로 웰메이드의 진수와 수준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은 명 감독 조 라이트가 진두 지휘를 맡았다. 그는 특유의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기반으로 강렬한 액션을 완성시키며 새로운 액션 명장의 등장을 알렸다. 액션은 <본 얼티메이텀><본 슈프리머시>로 21세기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제프 이마다 무술감독이 책임졌으며, 명성에 걸맞게 혁신적이면서도 아찔한 충격을 동반하는 액션의 혁명을 시도한다. 미술과 음악은 <셜록 홈즈><오만과 편견> 등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미술상 부문에 3회 노미네이트 된 사라 그린우드와 일렉트로닉 계의 슈퍼스타 ‘케미컬 브라더스’가 담당했다. 사라 그린우드 미술 감독은 동유럽과 미대륙을 가로지르는 방대한 촬영지 곳곳 적재적소에 캐릭터의 비범함과 액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최적의 공간을 설계해냈다. 또한, <블랙 스완><나비 효과>의 사운드 트랙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던 ‘케미컬 브라더스’는 심장을 두드리는 액션 비트로 영화의 감각과 템포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그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제작진의 급이 다른 충격 액션 블록버스터 <한나>가 액션의 판도를 바꾸러 나섰다.




[ Production Note ]

Action
‘본’ 시리즈 무술 감독이 창조한 2011년 액션 혁명의 세계

16살 소녀, 액션 히로인 되기까지…
순수한 소녀+치명적 공격력+우아한 액션 안무=차별화된 액션

‘본’ 시리즈로 21세기 액션의 판세를 바꾸어 놓은 액션 혁명가 제프 이마다 무술 감독의 지휘하에 설계된 액션은 역시 다르다. 16살 소녀 한나를 중심축으로 하는 액션에 충격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파워, 예측 불허의 공격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하며, 근육질의 히어로가 등장하는 여타 액션 영화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쾌감을 만들어냈다.
이를 위해 먼저, 한나 캐릭터와 배우 시얼샤 로넌에게 꼭 맞는 맞춤 액션 안무를 고안했다. 소녀의 순수한 얼굴에 관객이 방심하는 순간, 허를 찌르며 일격을 가하는 의외성이 그 핵심이다. 여린 외모에서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절도 있는 액션 동작과 치명적인 공격력, 현란한 무기술 그리고 마치 안무와도 같은 우아한 맵시의 액션으로 이를 시각화 해냈다. 또한 외딴 설원에서 아버지와 단 둘이서 킬러 훈련과 사냥을 하며 자란 성장 배경을 고려하여 고립된 소녀의 신비로움과 산짐승과도 같은 야생적인 면면을 동시에 드러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한 여자의 품에 안겨 아이처럼 울던 한나가 상대의 목을 꺾는 기습 공격을 벌인다거나, 생애 첫 키스를 앞둔 상황에서 남자의 얼굴을 민첩하게 강타하는 씬 등은 한나가 펼칠 액션의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방심하는 순간 허를 찌른다!
조 라이트 감독,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과의 액션 협업, 리얼 액션 완성기

한편, 제프 이마다는 조 라이트 감독이 특별히 요청한 리얼 액션과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의 품격이 다른 액션을 완성시키는 것에도 신중을 기했다. 조 라이트 감독은 촬영 당시, 컷을 외치지 않고 액션 연기를 계속 이어갈 것을 요구할 정도로 액션의 리얼리티를 중시했다. 에릭 바나가 주축이 되어 촬영한 지하철 역 내에서의 롱테이크 액션씬은 이 같은 연출력이 돋보이는 시퀀스로 손꼽힌다. 소녀를 쫓는 냉혹한 사냥꾼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했다는 찬사를 이끌어낸 케이트 블란쳇은 촬영에 앞서, 총기 사용법과 격투 동작들을 익히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시얼샤 로넌은 최대한 대역을 배제한 채 직접 뛰고 고공 낙하하는 맨몸 육탄전은 물론, 때론 달리는 자동차 아래에 매달리거나 여러 명의 건장한 남자 요원들을 홀로 상대하며 활과 총, 칼 등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액션을 선보인다. 이는 시얼샤 로넌이 살고 있는 아일랜드 그리고 촬영의 베이스 캠프였던 베를린을 오가며 수 개월 간 맹훈련한 결과이다. 권투와 무술의 기본 동작을 가미하며 액션 훈련을 진행했고 무기 사용 방법을 연마하는 한편, 근육을 만들기 위한 별도의 운동과 식단 조절도 병행했다. 배우와 제작진이 상세한 계획 하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한나>의 액션은 아찔한 충격 그 이상의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ocation
미국, 핀란드, 모로코, 독일… 대규모 로케이션 스케일
아찔한 충격 그 이상의 스펙터클 제작기

가장 스펙터클하고 혁신적인 장소를 찾아라!

로케이션의 핵심은 <한나> 만의 비범한 캐릭터, 강렬한 스토리, 충격적인 액션에 어울리는 가장 스펙터클 하면서도 혁신적인 장소를 물색하는데 있었다. 핀란드의 설원과 모로코의 사막, 알프스 산맥과 대서양의 항구 도시, 독일의 유명 스튜디오 바벨스버그, 미국의 도심과 세트 등 극단적으로 대조적이면서 다채롭고 이국적이기까지 한 풍광은 압도적 필견 장면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는 혹한, 폭설, 폭염 등 외부 환경과 치열한 사투를 벌인 제작진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

핀란드의 광대한 설원, 영하 33도의 혹한과의 사투
명 장면 중 하나는 핀란드의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나의 킬러 훈련 시퀀스이다. 이곳은 한나와 아버지만이 살아가는 고립된 삶과 맨몸 격투, 활과 총 쏘기 등 한나가 암살에 정통하도록 키워지는 과정, 생존을 위한 사냥 등을 담아내기에 최적화된 장소였다. 눈 덮인 황야의 광대함, 사철 나무에 둘러싸인 얼어 붙은 호수 등은 숨막히는 대자연의 풍경과 함께 산짐승들만이 그들과 함께 하는 야생의 리얼 훈련기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이를 위해 제작진은 영하 33도의 강추위와 허리까지 파고드는 폭설을 감당해야만 했다. 이에 핀란드 현지의 영화 제작팀으로부터 제작 노하우를 전수 받아야만 했을 정도였다. 저체온증의 위험과 싸우는 것은 기본, 촬영지 접근을 위해 스노우모빌을 이용했으며 영하의 기온에서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모로코의 거대 사막, 영상 50도의 폭염과의 전쟁
모로코 사막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탈출 액션과 숨가쁜 추격씬도 주목해 볼 만한 장면으로 꼽힌다. 한나가 정보 기관에서 탈출한 후, 마침내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맞닥뜨리게 되는 감정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끝없이 막막한 사막의 풍경이 적격이었다. 대규모 낙타 떼가 등장하는 사막의 낙타 시장, 아틀라스 산맥 부근 대서양 해안의 항구 도시로 이어지는 추격 시퀀스는 한나의 거침 없는 복수와 강렬한 대반격을 예고하기에 충분한 장면이다. 그러나 영상 50도 이상의 폭염과 모래 바람은 큰 난관이었고, 물의 수급과 체력의 안배, 체온의 유지가 가장 중요했다. 몇 가지 위험한 돌발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동원된 200여 마리의 낙타 떼가 카메라를 들이 받은 사건, 부근의 화산 폭발로 전 제작진이 18시간 동안이나 차에 갇혀 있어야 했던 긴급한 순간들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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