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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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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2011) Special Investigations Unit 평점 6.8/10
특수본 포스터
특수본 (2011) Special Investigations Unit 평점 6.8/10
장르|나라
액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1.24 개봉
11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황병국
주연
(주연) 엄태웅, 주원
누적관객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누군가 먼저 움직인다

“말해, 네 뒤에 누가 있는지! “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 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밝힐 것인가? 덮을 것인가?
파헤칠수록 모두가 위험해진다.

최강 특수본의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

[ PROLOGUE ]

#1. 나와 다른 파트너를 만나라!
#2. 짧고 굵게 취조하라!
#3. 확실한 것만 말하라
! #4. 몸을 던져 수사하라!
#5. 누구도 믿지 말라!

대한민국 특별수사본부 <특수본>
11월, 숨막히는 액션 수사가 시작된다!




[ SPECIAL ISSUE ]

대한민국을 뒤흔든 경찰 살해 사건!
2011년 믿을 수 없는 배후가 드러난다!

동료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단서를 잡으면 용의자는 사라지고, 이젠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누군가 한발 먼저 움직이고, 추적할수록 사건은 점점 더 커지며 옆에 있던 동료 경찰 마저 한 명씩 죽어나가는데.. 미궁 속에 빠질 것 같은 사건 해결을 위해 결성된 특별수사본부 내부에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는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특수본>은 쫓고 쫓기는 수사 과정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세력의 존재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오랜만에 만나는 본격 액션 수사극이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200g의 마약, 불에 탄 경찰차, 언제나 수사본부보다 한 발 앞서 물증을 없애는 치밀한 용의자, 그리고 파헤칠수록 점점 위험해지는 수사 과정과 사건에 다가설수록 드러나는 예상치 못한 배후는 보는 이들의 수사 본능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몸을 사리지 않는 주연배우들의 열연, 고층 건물을 쉼 없이 뛰어다니는 추격전, 좁은 시장 골목에서의 치열한 몸싸움, 중장비까지 동원된 액션신과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폐공장에서의 총격신 등은 그간 볼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감, 한국적 정서가 깔린 독특한 액션신으로 완성되어 <특수본>을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웰메이드 액션 수사극의 새로운 진화! <특수본>
30년 장수 히트 드라마 [수사반장], 500만 관객 동원의 신화 <살인의 추억> 등 우리를 열광시켰던 수사극이 새롭게 부활한다. 영화 <특수본>은 동료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으로, 그간 제작되어 온 웰메이드 수사극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수본>은 탄탄한 구조의 범죄 수사과정과 치밀한 반전 등 기존 수사물들이 구축한 수사 장르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거칠고 강력한 액션의 역동성에 인물간의 휴머니즘까지 깊이 있게 녹여내어 새롭게 진화된 액션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한다. 사건을 파헤칠수록 점점 위험해지며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기존 형사물에서 익히 보아온 형사와 범인의 단순한 대결 구도가 아닌, 형사 vs 범인, 형사 vs 형사, 조직 vs 조직의 대결을 다층적으로 다루는 영화 <특수본>.
2011년 11월, 멜로드라마와 로맨틱 코미디가 홍수를 이루는 극장가에 선보일 단 하나의 액션 수사극 <특수본>은 숨막히는 수사전쟁을 예고하며 관객들을 긴장시킬 준비를 마쳤다.


엄태웅, 이제는 ‘엄액션’!
국민 훈남의 이미지 벗고, 지독한 형사의 옷을 입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2011년을 접수한 엄태웅이 국민 순둥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지독한 캐릭터의 액션 형사로 돌아왔다. 기존의 듬직하거나 순수한 이미지와 달리, 거칠지만 동물적인 감각을 지닌 강력계 형사로 변신한 엄태웅은 그 자체로 ‘성범’으로 여겨질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미 ‘엄포스’를 탄생시킨 TV 드라마 [부활]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짧게 깎은 머리와 가죽 점퍼 차림 등 외형부터 달라진 모습으로 남다른 ‘형사 포스’를 보여준다.
<특수본>에서 가장 먼저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단순 살인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며 <특수본> 구성의 핵심 멤버로 수사를 진행하는 ‘성범’역의 엄태웅은, 실제 범죄 현장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촬영 현장에서 주연 배우다운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스탭들의 극찬을 받았다. “내가 연기한 역할들 중에 가장 남성적이고 거친 역할이었다”고 밝힌 그는, 위험한 옥상 난간에서 와이어 줄 하나에 몸을 맡긴 채 보여준 강렬한 연기와 대역 없이 소화한 강도 높은 액션신들로 ‘액션 배우’로서 엄태웅의 존재감을 입증한다.


충무로 최고 드림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엄태웅+정진영+성동일+김정태 VS 주원+이태임

충무로 최고의 연기 드림팀이 최고의 수사 드림팀으로 뭉쳤다!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의 진중한 연기에서부터 영화 <우생순>의 듬직한 코치, <시라노;연애조작단>의 로맨틱 훈남의 매력에 국민 예능 [1박 2일]로 CF 블루칩으로 떠오른 엄태웅. 여기에 중후한 카리스마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왕의 남자> 정진영, 충무로 최고의 명품 조연 성동일과 ‘대세’ 김정태까지,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모두 <특수본>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또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국민 드라마로 사랑 받은 [제빵왕 김탁구]의 ‘구마준’역을 맡아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주원, 단 한편의 CF [오션 월드]를 통해 떠오르는 핫바디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태임이 <특수본>의 젊은 피로 합류, 환상적인 신구 조화를 이뤘다.
충무로의 가장 빛나는 별들이 모두 모여 구성된 대한민국 특별수사본부 <특수본>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PRODUCTION NOTE ]

엄태웅의 액션 배우 본능!
와이어 액션신, 숨막히는 추격전, 거친 격투신도 O.K.!

엄태웅은 영화 <특수본>을 통해 액션 배우의 숨겨진 본능을 100% 발휘했다. 최근 [1박2일]을 통해 국민 순둥이로 어필해온 그는, 이번 작품 <특수본>에서는 감독의 큐사인만 들어가면 평소와 다른 카리스마 액션 배우로 180도 변신했다. 그의 이러한 연기 몰입도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특수본>의 모든 장면을 명장면으로 탄생시키기에 충분했다.
한번 문 사건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 지독한 열혈 형사 캐릭터 덕분에 유난히 많은 액션신을 소화해 낸 엄태웅. 그는 고층 경찰서 옥상신에서 초췌한 모습으로 위태롭게 서 있는 모습을 표현해내기 위해 실제로 와이어 한 줄에 몸을 의지한 채 담담하고 의연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 스탭들과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영화의 백미인 미친 듯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지며 영화의 긴장감이 극에 달하는 시장 상인들의 시위 장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폐공장에서의 격투신, 폭발신 등을 엄태웅은 부상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내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수본>을 통해 관객들은 거칠고 남성미 넘치는 엄태웅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불꽃 수사’ 엄태웅 VS ‘냉철 분석’ 주원의 수사 대결!
그러나 현장에선 최강 콤비!

동물적 감각의 형사로 분한 엄태웅과 냉철한 이성을 겸비한 범죄분석관으로 분한 주원이 영화 <특수본>을 통해 상반된 수사 스타일을 선보이며 숨막히는 수사 대결을 펼친다.
초유의 경찰 연쇄 살인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구성된 <특수본>에서 하는 짓은 껄렁하지만 본능적인 수사 감각을 발휘하며 ‘액션 수사’를 전개하는 ‘성범’(엄태웅)과, 그와는 정반대로 FBI 출신의 천재적 두뇌와 치밀한 분석력을 토대로 ‘분석 수사’를 하는 ‘호룡’(주원)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는 인물. <투캅스>의 안성기-박중훈,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박중훈-장동건,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김상경까지, 형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영화 속에서 환상의 파트너십을 과시했던 ‘최강 수사 콤비’의 계보를 이을 엄태웅과 주원은, 극 중에서 상반된 성격의 라이벌인 것과 달리, 실제로는 절친한 형, 동생 사이로 돈독한 우정과 의리를 자랑한다. 엄태웅은 “주원은 원래 친한 동생이었고, 친한 만큼 작품을 같이 하면서 두 배로 즐거웠다”고 밝혔으며 주원 또한, “인간적으로도 100점이지만 배우로서도 너무 멋진 사람이라 같이 연기하게 되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하며 엄태웅의 오래된 팬이었음을 밝혔다. 2011년, 가장 강력한 ‘수사 콤비’로 등극할 엄태웅과 주원의 멋진 연기 호흡은 <특수본>을 관람하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일링이 필요 없는 형사 외모, 리얼한 형사 연기!
실제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까지!

영화 <특수본>은 범죄의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영화인 만큼, 모든 주 조연 배우들이 형사 캐릭터로 등장한다. 특히 엄태웅과 성동일은 뚝심 있고 우직한 형사 캐릭터에 걸 맞는 외모와 리얼한 연기로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냈으며, <특수본>의 수뇌부인 경찰서장 역할을 맡은 정진영 역시, 제복 차림의 카리스마 넘치는 고위급 간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전직 형사 출신으로 등장하는 김정태는 부패 경찰의 대표 이미지로, 특별수사본부의 홍일점인 이태임은 헐렁한 셔츠와 투박한 바지로 섹시한 몸매를 감추며 털털하고 의리 있는 여형사의 이미지를 표현해 냈다.
주인공들을 제외하고도 형사 역할을 맡은 조연 및 단역 배우들의 출연이 잦았는데, 대전 중부경찰서에서 진행된 촬영 초기에는 스탭들이 실제 형사들과 단역 배우들을 헷갈려 하는 웃지 못할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용의자를 추궁하는 '성범'(엄태웅)과 '호룡'(주원)의 촬영 도중,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까지 발생하기도 했다는 후문. 이처럼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한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와 촬영 덕분에 <특수본>은 더욱 생생한 현장감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수사 현장!
<특수본>이 접수한 로케이션 비하인드!

서울, 대전, 인천, 일산, 예천까지, <특수본>의 촬영은 더욱 생생한 수사 현장을 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었다. 세트촬영을 비롯, 대전 중부경찰서, 서울 가리봉시장, 인천 만수시장, 일산의 치안센터, 경북 예천의 구 담배재료 창고 등 액션 수사극에 맞는 장소 섭외를 위해 제작진은 대한민국 전역을 돌며 수백 군데를 로케이션 헌팅하는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치밀했던 프리 프로덕션 과정만큼 프로덕션 과정 역시 치열했다. 인천의 가정동 재개발 지역에서 이틀간 진행된 시위 장면은 <특수본> 촬영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인원과 차량이 동원되는 스케일 넘치는 장면, 수많은 군중들 틈에서 숨막히는 추격전과 격투신이 함께 이루어져야 했기에 스탭들과 배우들, 엑스트라로 동원된 많은 인원들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합을 맞춰 진행해야 했다. 장소 섭외부터 장마 후 찾아온 폭염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특수본> 제작팀과 배우들이 최강의 팀워크로 의기투합해 만들어 낸 장면들은 <특수본>만의 명장면으로 탄생돼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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