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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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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5) Timing 평점 7.5/10
타이밍 포스터
타이밍 (2015) Timing 평점 7.5/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미스터리
한국,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12.10 개봉
10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민경조
주연
(주연) 박지윤, 엄상현, 류승곤, 여민정, 심규혁
누적관객
대참사 D-1
시간 능력자들, 예정된 미래를 바꿔라!

시간능력자들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그들은 예정된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불길한 미래를 보는 박자기는, 꿈속에서 믿을 수 없는 대참사를 예견한다. 그녀는 꿈 속에서 본 의문의 연쇄 자살사건을 막기 위해, 또 다른 시간 능력자들을 찾아내 도움을 요청한다. 드디어, 대참사를 막기 위해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자 4명이 모이게 되지만, 불길하고 강력한 기운은 더욱 강해지는데…

[ ABOUT MOVIE ]

모두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
가장 영화로 보고 싶은 웹툰 1위 & SICAF 그랑프리 수상!

2005년 6월부터 11월까지 연재된 웹툰 [타이밍]은 수 천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았다. 2006년 독자 만화 대상 수상은 물론 가장 영화로 보고 싶은 웹툰 1위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 또한 인정받은 [타이밍].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계의 대작이다.
최고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타이밍>은 국내 개봉에 앞서 제 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서 처음 공개되어 평단의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최고상인 장편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리얼하고 실감나는 스토리로 수작이라는 평과 함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영화 내내 나타나는 흡입력 있는 애니메이션이었다”(2015 SICAF 심사위원 달시파켓)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어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중성과 작품성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평단과 관객의 지지를 얻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연출을 맡은 민경조 감독은 [타이밍]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런 장르는 이제까지 국내 애니메이션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신선한 장르로 애니메이션 하기에 최적화된 작품”이라고 설명해 원작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원작이 지닌 미스터리 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에 매료된 민경조 감독은 “[타이밍]은 누구나 영화로 만들고 싶어 할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화를 간절히 원했기에 영화화 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고, 이에 원작을 최대한 그대로 살려내 스크린으로 잘 만들어내는 것이 큰 숙제였다”라며 제작 당시 소감을 전했다.
이렇듯 원작의 재미와 영화적 상상력이 더해져 흥행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타이밍>은 올겨울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 강풀 웹툰 원작 영화화!
소재 + 스토리 + 캐릭터, 삼박자가 완벽한 애니메이션 그 이상의 작품!

영화 <타이밍>은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진정성 있고 독보적인 이야기를 가진 컨텐츠의 힘으로 모든 작품이 영화화된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강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만큼 장르적인 재미에 흥행성뿐만 아니라 섬세한 연출력으로 작품성까지 보증하고 있어 화제다. 특히 강풀의 흥행작 <이웃사람><26년>을 잇는 기대작답게 <타이밍>은 흥행 요소들을 두루 갖춘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타이밍>은 국내 흥행 불패인 ‘시간’이라는 소재와 ‘예정된 미래를 바꾼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남다른 시간 능력을 지닌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마치 마블의 <어벤져스>와 같은 히어로즘을 연상시키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검증된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까지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한 요소들이 <타이밍>에 모두 녹아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타이밍>은 원작 웹툰에서 보여준 4명의 시간 능력자들이 미래를 바꾼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각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는 극의 매력을 더하며, 주어진 시간 동안 대참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는 원작만큼 탄탄하고 치밀한 구성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감을 전한다. 여기에 현대사회의 문제들을 다루며 인간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그 이면에 반전이 있는 기발한 이야기 전개로 그 어떤 영화보다도 강한 흡입력을 선사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처럼 <타이밍>은 원작이 지닌 흥미로운 소재와 캐릭터, 독보적인 스토리와 민경조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합쳐져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해 원작을 뛰어넘는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현실감이 돋보이는 주제와 긴장감 넘치는 재미!
2015년 가장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타임 스릴러 탄생!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영화화된 <타이밍>은 기존 시간 소재를 다룬 영화와는 다른 주제와 사건의 차별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먼저 <타이밍>은 스릴러임에도 불구하고 원작자인 강풀 특유의 낭만적이고 따뜻한 시선이 묻어난다. 영화 속 시간 능력자들은 모두 특별한 능력을 지녔지만, 그것 때문에 아픈 상처를 갖고 있다. 그러한 그들이 모여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려는 모습은 드라마틱한 구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러한 전개는 현대사회에서의 인간 관계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며 관객들에게 재미와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또한 <타이밍>은 아주 독특한 스릴러 구조를 갖고 있다. 시공간을 둘러싼 판타지성 미스터리에 스릴과 공포를 가미한 사건들이 치밀한 계산에 의해 발생하는 것은 물론 동시다발적인 사건 전개와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스릴러적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이러한 사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4명의 시간 능력자들이 예정된 미래를 향해 돌진하는 스릴 넘치는 전개가 애니메이션이라고 믿을 수 없는 긴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강풀 웹툰 중 가장 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가장 독특한 이야기라는 평을 받고 있어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영상과 섬세한 감정전달의 힘을 얻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최근 급증한 비전문 성우가 아닌 애니메이션 전문 성우가 목소리 더빙에 참여, 작품의 완성도에 완벽을 기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신선한 스토리로 한국 웹툰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강풀 원작 <타이밍>. <타이밍>은 실사 영화를 뛰어넘는 스릴과 긴장감으로 영화적 재미가 돋보이는 2015년 가장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타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 PRODUCTION NOTE ]

스크린으로 창조된 새로운 세계!
캐릭터의 움직임과 표정, 디테일을 살린 그림 작업!
연출 의도가 돋보이는 <타이밍>의 생생한 탄생기!

<타이밍>의 제작진은 “모든 관객들이 보고 싶어 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싶었다. 또한 원작 [타이밍]을 재미있게 본 독자들이 원작이 영상으로 구현되었을 경우에도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재미와 완성도 높은 질을 갖춘,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제작 의도를 밝혔다. 이에 원작을 그대로 살리는 세밀한 작업이 필요했고, 특히 각각의 특별한 능력을 지닌 개성 있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캐릭터는 원작 속 인물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특징을 표현하면서도 새롭지만 친밀한 캐릭터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각 캐릭터의 역할과 영화의 전체적인 맥락에 집중했고, 머리 모양, 눈, 코 모양 등 캐릭터의 외적인 특징을 디테일하게 반영해 최대한 원작과 근접하게 표현해냈다. 온전한 원작의 영상화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힌 민경조 감독은 “초반에는 원작의 캐릭터 이미지가 살지 않아 무척 고생했다. 그때 강풀 작가가 작품을 진행하면서 중점을 두었던 각 캐릭터들의 포즈, 성격 등에 대한 조언을 해주었고 이를 통해 원작 속 캐릭터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 낼 수 있었다”라며 캐릭터 탄생의 비화를 전했다.
또한 제작진은 원작을 본 관객들이 괴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영화의 비주얼에 많은 공을 들였다. 현실감이 느껴지도록 여러 번의 시뮬레이션을 시도하였고, 내용상 필요한 부분만 3D를 활용, 기본적으로 직접적인 작화의 느낌이 살아나는 2D 작업을 통해 가능한 한 이질감 없이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썼다. 뿐만 아니라 <타이밍>은 극장용 제작의 경험이나 노하우가 많은 일본 스튜디오 애니메이터들의 참여로 영화적 완성도를 높였다. 원작자 강풀은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실사 영화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충분히 구현할 수 있었다. 요즘 애니메이션들이 대부분 3D로 나오는 상황에서 <타이밍>은 그와 달리 원화 느낌이 나는 작품이라 그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더한다.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제작진의 섬세한 작업과정 끝에 탄생된 <타이밍>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원작을 본 관객들도, 보지 않은 관객들도 모두 만족시킬만한 영화로 완성되었다.


제작기간 5년 & 200여 명 제작진 참여!
리얼한 배경을 위한 제작진들의 열정적 노력!
원작을 살리고 작품의 완성도를 더하다!

<타이밍>은 강풀 원작 최초 첫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으로의 제작은 실사 영화로 구현하기 힘든 효과나 세트 부분에 있어서 더욱 자유로운 장점이 있지만 그 안에서 원작을 최대한 살려야 했기 때문에 제작진들에게 가장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작품이었다. 2010년부터 약 5년간 제작에 심혈을 기울인 <타이밍>의 제작진은 예정된 대참사를 주어진 시간 안에 막아내야 하는 시간 능력자들의 이야기를 보다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기 위해 무엇보다 배경의 현실감을 부각하는데 힘썼다.
시간 소재라는 판타지적인 면 안에서도 스크린에 보다 리얼한 느낌을 선사하기 위해 실제 도시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 좀 더 현실적으로 보이도록 한 것. 200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이 모여 영화 속 장면들을 사전 시각화하여 특징을 파악하고 배경이 될 만한 도시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직접 장소를 섭외하는 등 보다 생생한 현실감을 주기 위해 다각도로 세심한 자료 조사와 연구를 통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이화미디어 고등학교, 코엑스, 삼청동, 강남역 사거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서울 시내 곳곳이 영화 속 배경이 되었다.
민경조 감독은 “영화 속 공간은 실제 존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완전히 구체화된 환경이 주는 리얼리티를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밝힌데 이어 “원작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수많은 리서치와 시도 끝에 리얼리티가 살아있으면서도 장르적인 재미가 돋보이는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며 제작 과정을 전했다. 실제로 직접적인 조사와 연구로 완성된 데이터를 토대로 만들어진 배경은 실사와 CG의 결합으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살려냈다.
이러한 제작진의 열정적 노력을 통해 완성된 <타이밍>은 영화 속 시간 능력자들의 이야기가 실존하는 듯한 느낌을 줄 만큼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관객들이 작품을 보는 동안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영화에만 빠져들게 하는 것이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라고 밝힌 강풀 작가의 바람처럼, 제작진들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노력으로 완성된 최고의 작품 <타이밍>은 영화 상영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 CHARACTER ]

예정된 미래를 바꾸는 시간 능력자들!

‘박자기’ | 예지몽

미래를 꿈으로 예측할 수 있는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
예지몽을 꾸지만 불길한 일들만 볼 수 있고 때와 과정을 알지 못한다.
예정되어 있는 대참사를 막기 위해 꿈에서 본 시간 능력자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김영탁’ | 타임스토퍼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지닌 낙천적이고 의협심이 강한 고등학생
시간을 멈추는 순간에 혼자 움직일 수 있지만 빠르게 이동할 수는 없다.
공기의 저항과 호흡곤란을 겪고 시간을 멈춘 상황에서 죽은 영혼들과 맞닥뜨린다.

‘강민혁’ | 타임리와인더
시간을 10초 전으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회사원
‘박자기’가 도움을 청하지만 아픈 과거로 인해 자신의 능력을 쓰려하지 않는다.
능력을 반복해서 쓰면 체력이 떨어지고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다.

‘장세윤’ | 예지안
미래를 꿈으로 볼 수 있는 능력과 오드아이를 가진 여성
기면증으로 잠깐 잠이 드는 동안 10분 뒤의 상황만 볼 수 있다.
자신이 본 10분 뒤의 미래를 어떻게든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바뀌지 않는 상황에 늘 좌절한다.

‘양형사’ | 저승사자
누구나 눈을 마주치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능력을 지닌 강력계 형사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저승사자의 능력으로 죽은 사람을 알아볼 수 있으며, 냉철한 형사의 육감으로 시간 능력자들과 사건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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