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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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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츠(2012)
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 | 평점5.9
메인포스터
헤이츠(2012) 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 평점 5.9/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12.06 개봉
10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크 톤데라이
주연
주연 제니퍼 로렌스, 엘리자베스 슈, 맥스 티에리엇
누적관객
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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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엄마와 단 둘이 낯선 마을로 이사하게 된 엘리사(제니퍼 로렌스)는
10년 전, 이웃집에서 잔혹한 살인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꺼림칙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어느 날, 집 주변을 둘러보던 그녀는 사람이 없는 줄로 알았던 그곳에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라이언(맥스 티에리옷)이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모두가 꺼리는 그와 점차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라이언에게 마음을 열수록, 그녀의 주변에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급기야 엘리사는 누군가 자신을 노리고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몰입도 100%의 스피드하고 치밀한 스릴러!
미국 전역을 열광시킨 최고의 화제작, 드디어 국내 관객과 만난다!

미국 개봉과 동시에 제이크 질렌할의 범죄 드라마 <앤드 오브 왓치>, 흥행 시리즈인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3D> 등 쟁쟁한 기대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영화 <헤이츠>. 스릴러 마니아들의 극찬을 받았던 작품인 <허쉬>(2009)로 데뷔한 마크 톤더레이 감독이 연출한 영화 <헤이츠>는 스피드한 전개와 치밀한 스토리, 충격적인 반전이 공존하는 웰메이드 스릴러라는 평과 함께 일찍부터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바 있다.

<헤이츠>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또 있다. 상반기 국내에서도 개봉했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히로인인 ‘캣니스’역을 꿰차 매력적인 외모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까지 입증 받으며 할리우드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신예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을 맡은 것. 여기에 <클로이><점퍼> 등의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인 훈남 배우 맥스 티에리옷이 유일한 생존자 라이언 역으로 출연,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이렇듯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탄탄한 작품성까지 더해져 미국 전역을 들썩인 영화 <헤이츠>가 하반기 국내에 일으킬 흥행 돌풍이 기대된다.


‘롭스틴 커플’을 이을 할리우드 라이징 커플이 온다!
연기력 + 비주얼을 겸비한 블루칩 제니퍼 로렌스, 맥스 티에리옷 주연!

2012년 상반기,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하반기, 스릴러 <헤이츠>로 돌아왔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윈터스 본>(2011), <비버>(2012) 등 판타지 액션부터 스릴러,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제6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연기상(2008), 제21회 MTV영화제 최고의 여자배우상(2012), 제14회 틴 초이스 어워드 SF 판타지 부문 여자배우상(2012) 등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헤이츠>에서 낯선 동네로 이사온 뒤 10년 전 끔찍한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웃집 소년에게 끌리게 되면서 기이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엘리스 역을 연기한 그녀는 10대 사춘기 소녀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확고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한편, 10년 전 벌어진 의문의 일가족 살인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정체불명의 소년 라이언 역은 훈남 배우 맥스 티에리옷이 맡았다. 독특한 마스크에서 풍기는 신비로운 매력이 인상적인 그는 <헤이츠>에서 우수에 젖은 눈빛과 카리스마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전작인 <클로이><점퍼> 등에서 선보인 출중한 연기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그가 <헤이츠>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그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렇듯 연기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기대주 제니퍼 로렌스-맥스 티에리옷 커플이 ‘롭스틴’ 커플을 이은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등극하며 올 겨울 스크린을 장악할 수 있을지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멘토><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명품 제작진 총출동!
탄탄한 작품성의 매혹적인 스릴러가 온다!

<헤이츠>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스릴러로 탄생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불러모았던 최고의 영화들에 참여한 명품 제작진이 있었기 때문이다.

<헤이츠>의 제작을 맡은 것은 바로 지난 2001년 개봉, 10분 동안만 지속되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가는 두뇌 게임으로 시종일관 긴장감을 조성하며 화제를 낳았던 <메멘토>의 기획에 참여했던 애론 라이더. 여기에 탄탄한 플롯이 압권인 공포물로 호러 팬들의 열광을 불러 모았던 <쏘우> 시리즈 전편의 기획에 참여한 피터 블락 역시 힘을 보탰다. 이 외에도 올 초 개봉, 실종된 소녀에 얽힌 살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로 치밀한 스토리 전개와 등장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리얼하게 담아내 극찬을 받았던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스탭진들이 참여했으며, <핸콕>(2008)의 제작자이자 <써로게이트>(2009), <터미네이터3-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을 연출한 조나단 모스토우가 직접 각본을 써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헤이츠>. 러닝타임 내내 관객을 압도할 숨막히는 긴장감과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올 겨울, 관객들에게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 <헤이츠>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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