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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법여행 (2010) Magic Journey to Africa 평점 5.7/10
아프리카 마법여행 포스터
아프리카 마법여행 (2010) Magic Journey to Africa 평점 5.7/10
장르|나라
어드벤처
스페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1.20 개봉
93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조르디 롬파르트
주연
(주연) 서지연, 소연, 김선혜, 에바 게레슨, 레이몬드 불라, 마이클 반 윅
누적관객
꿈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

별처럼 빛나는 마법의 돌을 찾아서
꿈, 상상, 마법생물의 땅 아프리카로 출발~!


‘자나’는 꿈 많고 상상력도 풍부한 열 살의 소녀.
바르셀로나의 거리에서 아프리카 소년 ‘카보’를 만난 후 자나는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자나는 톰슨가젤보다 빠르고 명민한 소년 ‘멜’을 만나게 되고, 꿈속에서만 보았던 날개 달린 행운의 말을 타고 아프리카의 한 가운데 도착하게 된다. 이후 자나는 숨막히게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경험하며 신기한 동물과 마법의 창조물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중, 자나를 비밀의 땅으로 안내한 카보가 별처럼 빛나는 마법의 돌을 남기고 사라지는데…

[ About Movie ]

2011년을 여는 3D 가족영화!
전 세계 7,700만 관객을 사로잡은 ‘나일대탐험’ 제작진의 작품!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은 ‘나일대탐험’, ‘방랑자의 삶’등 10년간 아이맥스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베테랑 팀이자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담아냈던 유럽 최고의 대자연 전문 제작진이 탄생시킨 야심작이자 2011년 새해를 여는 3D 가족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나일대탐험’은 스페인을 비롯한 전 세계 7,700만 관객들이 관람한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역사상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얻기도 했으며, 국내에서도 63 아이맥스 관에서 상영되어 가족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처럼 대자연 전문제작진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기술력 그리고 2006년 기획부터 시작해 2010년 개봉하기까지 4년간의 제작기간에 걸친 노력이 아프리카의 웅장하고 경이로운 모습과 더해져 제대로 된 한편의 3D 가족영화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는 것.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상영되고 있는 ‘나일대탐험’ 처럼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 역시 전 세계 그리고 대한민국의 가족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스크린으로 만나는 현대판 어린왕자!
교훈에서 교육적 효과까지! 꿈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대륙탐험!

2008년의 <지구>, 2010년에는 <오션스> 등의 영화가 유럽권 영화의 한계성을 벗고, 한번도 보지 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 역시 미지의 땅이자 쉽게 갈 수 없어 더욱 매력적인 곳 ‘아프리카’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원시의 자연이 살아있으며 모험과 도전의 땅이기도 한 아프리카는 영화 속 주제와도 꼭 맞아 떨어지는 장소로 영화 역시 꿈과 노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영화는 꿈 많고 상상력 풍부한 소녀’자나’가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며 인생의 의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간다는 내용으로 고전 소설 ‘어린왕자’를 떠오르게 하기도. 상상소녀 ‘자나’의 엄마 역을 맡은 스페인의 유명 모델이자 배우 ‘베로니카 블룸’은 “이 영화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진 순수나 아름다움 그리고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볼 수 있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것을 끌어낼 수 있는 힘이 영화 속에 있다.”고 밝히며, 영화를 찍은 후에는 정말 아프리카 마법여행이 실현 가능한 꿈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꿈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아프리카 대륙탐험 <아프리카 마법여행>은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나래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를 선사할 영화로 겨울방학 가족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실사와 CG가 합쳐진 유럽최초의 3D 장편영화!
대자연 전문 제작진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은 웅장한 CG 특수효과와 실사가 합쳐진 유럽최초의 3D 장편영화로 유럽 3D 영화의 초석을 다진 영화다. ‘나일대탐험’, ‘방랑자의 삶’을 통해 자연 다큐멘터리의 가능성을 발견한 조르디 롬파르트 감독은 10년간 아이맥스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베테랑 제작팀과 장편 영화를 만들기를 결심한다. 영화는 아프리카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관과 신기한 동물들이 스크린에 펼쳐져 마음껏 환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데, 그것은 아이맥스 전문가들의 현란한 특수효과와 완성도 높은 3D 디지털 영상이 있어 더욱 뛰어나게 표현되었다. 특히 실제 물체의 움직임을 컴퓨터에 입력해 가상 캐릭터가 같은 동작으로 움직이게 하는 모션 캡쳐를 이용한 촬영은 상상 속의 생물들을 보다 현실감 넘치게 보여줘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대자연 전문 제작진의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로 만들어 낸 위대한 도전 <아프리카 마법여행>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95분간의 환상의 3D 체험을 통해 실제 아프리카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며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비롯 남아프리카 20여 지역 로케이션!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를 스크린으로 만난다!

4년간의 제작기간, 150억원의 제작비 등은 유럽과 남아프리카 곳곳을 돌아다니며 최고의 장면을 담아내고자 했던 제작진의 노력을 알 수 있는 증거.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 속에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비롯 아프리카의 나마비아 사막과 나이즈나 엘리펀트 국립공원 및 린드버그 야생보호구역 등에서 촬영되었고, 제작진은 야생이 살아 있는 아프리카의 곳곳을 담아내기 위해 남아프리카의 20여 곳이 넘는 곳에서 로케이션 하며 아프리카의 모든 것을 담아내려 애썼다. 자나가 꿈과 상상의 세계로 떠나며 가장 먼저 도착하게 되는 아프리카 사막은 나마비아 사막으로 산더미 같은 붉은 모래언덕과 가파른 경사면의 외진 산악지대까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곳. 끝이 보이지 않은 사막의 모습은 자나의 여정을 더욱 웅장하게 만들어 준다.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속에서 코끼리는 아이들의 모든 이야기를 기억하는 안내자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나이즈나 엘리펀트 국립공원에서 보호되고 있는 코끼리들의 명연기는 아이들의 상상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신비한 동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인공으로서의 몫을 단단히 해내기도. 그 밖에도 제작진은 남아프리카 곳곳의 야생 보호 구역을 돌며, 미어캣, 치타, 표범 등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의 모습을 담아내 경이로운 자연이 주는 감동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영화 <미션>을 연상케 하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
연주곡, 레게, 어린이 합창곡까지 감동을 배가시키는 OST!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을 보는 또 다른 재미는 바로 감동을 배가시키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꼽을 수 있다. 마치 영화 <미션>에서 인간의 한계를 감내해 내는 성직자의 모습을 배경으로 흐르던 음악이 감동을 배가시켜주듯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의 주제곡인 ‘Strange I Know’ 역시 경이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서정적인 선율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인 것. ‘Strange I Know’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영화 음악 시상식에서 유명 영화 음악 작곡가의 이름을 따서 만든 제리 골드스미스 상 최고의 노래상에 임명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특히 개봉 이후에는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바르셀로나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영화 OST 연주회가 열리기도 했다. 그 밖에도 밝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레게풍의 노래와 스페인의 유명 어린이 합창단인 비발디 합창단 어린이들의 합창곡까지 수록되어 있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서정적인 선율에서 신비스럽고 희망찬 느낌의 음악까지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의 OST는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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