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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블랭크 (2010) Point Blank, À bout portant 평점 7.7/10
포인트 블랭크 포스터
포인트 블랭크 (2010) Point Blank, À bout portant 평점 7.7/10
장르|나라
스릴러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7.13 개봉
8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프레드 카바예
주연
(주연) 질 를르슈, 로시디 젬
누적관객
의심하는 순간 적이 되고
방심하는 순간 표적이 된다!

아내를 납치 당한 남자 사무엘, 그녀를 구하기 위해선 ‘놈’이 필요하다!
사랑스런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던 사무엘. 어느 날 만삭인 아내가 이유도 없이 납치된다. 그 순간 의문의 남자로부터 걸려온 전화, 사무엘이 일하고 있는 병원의 현재 의식 불명 상태인 환자 위고를 빼내면 아내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세 시간뿐이다.

위기에 빠진 킬러 위고, 살아남기 위해선 ‘놈’이 필요하다!
함정에 빠져 정신을 잃은 채 응급실로 이송된 킬러 위고. 또다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사무엘 때문에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사무엘 또한 납치된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그를 노린다.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 위고, 그를 노리는 사무엘을 이용해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을 먼저 찾아야 하는데…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하나의 타겟을 쫓는 두 남자
그들의 목숨 건 추격이 시작된다!

[ POINT ISSUES ]

<미션 임파서블><테이큰><캐리비안의 해적>
액션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1년 스펙타클 프로젝트!

영화 <포인트 블랭크>에 세계적인 액션영화 제작진들이 모두 뭉쳤다!
감옥에 갇힌 아내를 구하기 위해 3일 동안 5가지의 미션을 해결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영화 <쓰리 데이즈>의 각본가 프레드 카바예가 메가폰을 잡고, <미션 임파서블><테이큰><캐리비안의 해적><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1부>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최강 제작진이 한데 모인 것. 전작에 이어 참신한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액션영화로 돌아온 프레드 카바예 감독은 한층 강화된 액션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고, 그와 함께 <쓰리 데이즈>의 각본을 썼던 귀욤 르망이 참여해 최강의 팀워크를 과시한다. 그 밖에도 <미션 임파서블><캐리비안의 해적>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곡가 클라우스 바델트,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1부>의 시각효과팀과 <테이큰>을 편집한 미카엘 듀몬티어 등 액션영화 전문 제작진이 참여해 올 여름 최강의 스펙타클 추격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로쉬디 젬 & 연기파 배우 총집합!
명품배우들의 멈추지 않는 액션 본능!

2006년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로쉬디 젬을 비롯, 질 를르슈, 제라르 랑방, 미레이유 뻬리에, 엘레나 아나야 등 유럽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숨겨진 액션 본능이 영화 <포인트 블랭크>에서 폭발한다.
평범한 남자에서 영웅으로 변모해가는 ‘사무엘’ 역에는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질 를르슈가, 의도치 않게 그와 함께 하는 파트너, 킬러 ‘위고’ 역에는 로쉬디 젬이 출연해 막강 호흡을 과시한다. 여기에 프랑스 배우들의 전설 제라르 랑방이 두 남자를 위기에 빠트리는 부패경찰로 출연해 데뷔 이후 최초로 본격 악역 연기에 도전하고, <소년 소녀를 만나다><나쁜 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여배우 미레이유 빼리에가 여성스런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형사 반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또한,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화제작 <스킨 아이 리브 인>의 히로인 엘레나 아나야가 ‘사무엘’의 아내 ‘나디아’로 출연, 사랑스런 매력과 함께 영화 후반부 과감한 액션까지 거침없이 소화한다.


<테이큰><13구역>을 잇는 파리 액션의 결정판, <포인트 블랭크>
액션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 액션 퍼레이드!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전직 CIA 요원출신인 아빠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테이큰>과 프랑스판 리얼 액션으로 주목 받았던 <13구역>을 기억하는가? 낭만의 도시 파리를 스릴 넘치는 액션의 도시로 탈바꿈시킨 작품 목록에 <포인트 블랭크>가 합류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안에서 벌어진 아찔한 오토바이 사고 장면으로 강렬한 오프닝을 선보인 <포인트 블랭크>. 오프닝은 시작에 불과한 것임을 증명하듯, 고층 빌딩 사이를 뛰어넘는 위험천만한 장면으로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미로처럼 얽혀있는 파리 지하철 역에서 펼쳐지는 경찰과의 숨막히는 추격전까지 영화를 보는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아내를 납치당한 남자 ‘사무엘’과 킬러 ‘위고’가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하나의 타겟을 상대로 벌이는 추격전들이 파리 곳곳을 엿볼 수 있는 파리 올로케이션과 어우러져 빠른 스피드의 몰아치는 액션 쾌감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킬러 ‘위고’를 병원에서 빼내기 위해 엘리베이터에서 벌이는 ‘사무엘’ 전기충격액션과 납치된 사무엘의 아내 ‘나디아’가 만삭의 몸으로 펼치는 액션은 극한 상황에 처한 그들의 본능과도 가까운 액션장면으로 예측할 수 없는 색다른 액션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 POINT MISSIONS ]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남자의 동맹!
스펙타클 추격액션 <포인트 블랭크> 탄생비화!

각본을 맡았던 영화 <쓰리 데이즈>의 편집 도중 <포인트 블랭크>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프레드 카바예 감독. 공동 각본가였던 귀욤 르망에게 “다음 영화에선 <쓰리 데이즈>의 후반부를 능가하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들이 가득하고, 단 하루 동안 벌어지기에 더욱 긴박한 추격전이 있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 한마디를 건네는 순간 그들의 새로운 시나리오 작업은 시작되었다. 시종일관 스피디한 영화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우려가 오히려 자극이 되어, 빠르고 거침없는 영화 <포인트 블랭크>가 탄생되었다. 평소,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위기 상황에 직면하는 설정에 매력을 느껴온 프레드 카바예 감독은 보통 남자와 킬러의 운명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신원미상으로 병원으로 실려 온 킬러를 구출해내야만 하는 간호사의 사투’라는 지금의 스토리 라인을 완성했다. 또한, 각본 쓸 당시 공동각본가 귀욤 르망의 임신한 아내를 모티브로 삼아, 임산부 아내가 납치된다는 설정까지 추가하였다. 이는 주인공을 한층 더 절박한 상황으로 몰아 더욱 더 거센 긴장으로 쉴새 없이 몰아치게 만들었다.


숨막히는 추격! 속도감 넘치는 영상!
실제상황 방불케 하는 지하철 추격장면 비하인드 스토리!

위기에 빠진 ‘사무엘’(질 를르슈)이 자신을 뒤쫓는 경찰들을 따돌리기 위해 파리의 지하철역 곳곳을 누비며 벌이는 추격 장면은 프레드 카바예 감독이 가장 많은 공을 들여 촬영한 장면. 서스펜스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파리의 지하철 역을 촬영 장소로 결정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 만 명이 지나다니는 지하철 역이기에 행정적 문제와 파리의 지원들이 쉽지만은 않았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 팀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루 단 4시간만 허락되는, 4일의 짧은 촬영기간이었다. 때문에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영화만큼이나 극한 실제 상황에 처했던 배우 질 를르슈는 쉴 새 없이 뛰는 장면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촬영할 수 밖에 없었고, 지하철 촬영 4일째 되는 날 결국 발목을 삐는 부상에도 끝까지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 같은 긴박한 상황 놓였던 덕분에(?) 스탭들과 배우들은 오히려 고도의 집중력을 보이며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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