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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너무 많다 (2011) Too Many Villains 평점 7.1/10
악인은 너무 많다 포스터
악인은 너무 많다 (2011) Too Many Villains 평점 7.1/10
장르|나라
범죄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2.15 개봉
7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김회근
주연
(주연) 김준배, 송서연, 권오진
누적관객
이 도시, 겉과 속이 다르다

건달 출신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강필은
딸의 양육권 문제로 변호사 비용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 때 이문희라는 여인이 거액의 수표를 들고 찾아와
박용대라는 남자를 미행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그 시기 박용대는 실종되고 이문희 또한 자취를 감추면서
강필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결국 스스로 사건을 풀어나가던 강필은
자신이 과거 일본군의 금괴와 연관된 큰 범죄의 중심에 들어와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연출의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어두운 이면이 존재한다. 일견 아름답고 화려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이 세상의 뒷골목은 어떤 느낌일까? 어둡고 눅눅하고 악취나고 더러운 즉, 화려한 번화가의 뒷골목 같지 않을까? 이 영화는 느와르의 형식을 통해 관객들에게 이 세상의 어두운 뒷골목을 걸어가는 느낌을 주고자 한다. 그리고 그 뒷골목에는 악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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