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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프루프 (2008) Living Proof 평점 0/10
리빙 프루프 포스터
리빙 프루프 (2008) Living Proof 평점 0/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단 아일랜드
주연
(주연) 해리 코닉 주니어
누적관객

희망과 함께 기적을 만들어갑니다.
닥터 데니스 슬래이먼은 암 전문의이다. 그는 유방암에 혁명적인 치료제로 쓰이는 “Herceptin”이라는 물질의 시약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그가 일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자금이 차단된다면, 슬래이먼은 그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독지가들에게 의지해야 한다. 그는 새로운 후원자를 등에 업고, 신약개발을 계속 진행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약효가 있는 것은 아니었고 그는 새로운 난관에 부딪히는데….

배우 겸 인기 뮤지션 해리 코닉 주니어의 감동 드라마
암 전문의이자 UCLA교수인 데니스 슬래이먼 박사의 실화를 감동적인 한편의 영화로 완성한 작품으로 로버트 바젤의 “Her-2: The Making of Herceptin, a Revolutionary Treatment for Breast Cancer”를 바탕으로 한다. 오로지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항암제 연구에 생을 바쳐온 한 의사의 눈물겨운 노력, 그리고 동시에 자기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그의 외롭고 고달픈 투쟁에 관한 것이다.
영화의 주인공 데니스 슬래이먼 박사 역에는 <미쓰 루시힐>에서 르네 젤위거와 열연했으며 <멤피스 벨> <사랑이 다시 올 때>등에 출연한 해리 코닉 주니어가 맡았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영화 배우 겸 재즈 뮤지션으로 로맨틱 코미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It Had To Be You',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When I Fall In Love'의 ost 로도 사랑받은 스타이다.
<고스트 위스퍼러><주디 갈란드>의 제임스 크리산디스가 촬영을, <헬보이2 골든아미><슈렉3>의 할리 캐서리가 음악을 맡았으며 로맨틱 코미디의 히로인으로 <미쓰 루시드>에서 해리 코닉 주니어와 함께 출연한 르네 젤위거가 제작에 참여했고 <세상의 모든 사랑>의 댄 아일랜드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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