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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의 역사 (1998) For everyone Everywhere 평점 0.0/10
세계인권선언의 역사 포스터
세계인권선언의 역사 (1998) For everyone Everywhere 평점 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30분
감독
(감독) 빅토리아 슐츠
누적관객

이 영화는 유엔이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세계인권선언의 역사를 다룬 교육용 다큐멘터리이다. 인류는 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 세계인권선언을 탄생시켰다. 1941년 2차 대전 중 루즈벨트 대통령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유명한 '4가지 자유'를 선언했다. '언론, 출판 등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의 자유'가 그것이다. 이 선언은 이 후 유엔이 세계인권선언을 만드는 데 초석이 된다. 영화는 이러한 세계인권선언의 전사로부터 시작해 선언의 성안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하나의 역사교과서 구실을 한다. 특히 르네 까상, 루즈벨트 대통령의 부인 엘리노어 루즈벨트 등 세계각국에서 파견된 외교관, 법학자, 지식인들이 선언문을 만드는데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풍부한 자료화면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렇게 탄생한 세계인권선언이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곳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영화가 제시하는 예는 캄보디아와 우간다. 영화는 선언이 이룬 업적과 더불어 한계 또한 제시한다. 특히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에 대한 세계인권선언의 무력함을 솔직히 고백하고 있다. 그 예로 프랑스실업자들의 권리 보장 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해리슨포드가 나레이션을 맡은 이 영화는 4개의 대륙에서 촬영되었고 세계인권선언의 창설자 등 가치 있는 인터뷰와 50년 동안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자료들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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