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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블루(2003)
Deep Blu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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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블루(2003) Deep Blue 평점 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영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7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앤디 비아트, 알래스테어 포더길

BBC방송과 디스커버리 채널이 공동 제작한 감동의 다큐멘터리,
바닷속 비밀스러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 년 동안 전세계 바다의 독특한 이미지를 담아낸 혁신적인 영화이다. 다큐멘터리 장르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포괄적인 작품 중 하나로 인간의 손길이 뻗치지 못하고, 특히 이전까지 카메라가 미치지 못한 깊고 아름다운 바다 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카메라는 빛의 속도로 사나운 상어 무리 사이를 돌진하기도 하고, 거대한 식인 고래와 함께 거센 파도를 타고 북극곰과 물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싸우며 영화에서는 처음으로 보여지는 외계 생물체와 같은 야생 동물들의 안식처인 칠흙 같은 바위틈 사이로도 뛰어들어간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살아가는 야생의 삶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깊은 바다 속의 경이로운 드라마이다.

얕은 산호초에서부터 남극의 볼모의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무한히 넓은 바다에서부터 바다 속 가장 깊은 틈새로 보이는 야경까지. 알라스테어 포더길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당신이 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세상으로 데려갈 것이다. 지구상에서 내가 믿는 가장 순수한, 마지막 프런티어로." 20명의 전문 촬영 팀을 모아 5년 넘게 세계 200군데 이상의 장소에서 7,000시간 이상, 5,000미터나 되는 해저로 내려가서 촬영했다. <간디> <크라잉 프리덤>과 같은 영화로 아카데미 영화음악 부분 후보에 5번이나 오른 조지 팬턴이 음악을 맡아 이 영화를 위해서 특별히 전곡 스코어를 모두 작곡했고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영화 스코어를 연주했다.

우리가 지구라 부르는 땅 조각을 작게 만드는 깊고 푸른 물, 생명의 근원인 바다, 수십만 마리 신청웅들이 짝짓기를 위해 남극해의 섬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바닷새가 모입니다. 바다는 끊임없이 위험한 세계입니다. 탄생과 죽음과 재생의 연속입니다. 어린 바다사자들은 해변에서 생을 시작합니다. 어린 새끼들은 힘을 키워 나가다가 자라나면 바다로 나갑니다. 또한 바다 중 극히 일부분으로 산호초가 있습니다. 열대지역의 얕은 바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쪽 먼 곳에선 황제펭귄 무리가 얼음 가장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영양이 좋고 살이 올라 유지의 험한 날씨에 맞설 준비가 돼있죠. 남극의 여름이 끝날 즈음엔 황제펭귄들만 남아 있습니다. 바다의 비밀스러운 곳에는 또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리들이 삽니다. 우린 별과 달을 탐사했지만 바닷속에 대해선 알지 못합니다. 30만 마리의 흰김수염 고래가 바다에 살았지만 지금은 1%만 남아 있죠. 하지만 아직도 우린 그들의 비밀스러운 세계를 약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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