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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의 어드벤쳐 (2010) Sammy's Adventures: The Secret Passage, Sammy's avonturen: De geheime doorgang 평점 8.3/10
새미의 어드벤쳐 포스터
새미의 어드벤쳐 (2010) Sammy's Adventures: The Secret Passage, Sammy's avonturen: De geheime doorgang 평점 8.3/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
미국, 프랑스,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12.15 개봉
8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벤 스타센
주연
(주연) 대성, 설리, 윤형빈
누적관객
느껴봐!
눈앞에 펼쳐지는 3D 세계일주

5대양 6대륙을 50년 동안 도는 바다거북이 새미의 모험!
느껴봐! 놀랍고도 아름다운 바다 속 세계를~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태어난 푸른 바다거북이 ‘새미’,
그는 태어나자마자 ‘셸리’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져 버리는 불행을 겪고 만다.
그러다 새로 만난 친구 ‘레이’와 5대양 6대륙을 누비며 환상적이고 특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그러나 결국 ‘새미’는 그물에 걸려 절친 ‘레이’와도 이별하게 되고
무서운 피라냐 떼와 독수리를 피하며 파라다이스로 연결된다는
바다 속 비밀통로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과연 ‘새미’는 한번도 잊은 적 없는 운명적 친구 ‘셸리’와
안타깝게 헤어진 절친 ‘레이’,
그리고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바다 속 파라다이스를 찾을 수 있을까?

[ Intro ]

Sammy’s Adventure Map

50년간 지구 한 바퀴!

절친 ‘레이’와 운명의 반쪽 ‘셸리’를 찾기 위해,
그리고 파라다이스로 연결된다는 ‘비밀통로’를 향해
50년간 하루도 빠짐 없이 5대양 6대륙을 여행하는 ‘새미’의 여행지도!




[ Hot Issue ]

세계 최초 리얼 다이나믹 아쿠아 3D를 느낀다!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관객에게 마치 실제로 바다 속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을 선사하는 세계 최초 본격 아쿠아 3D애니메이션이다. <인어공주>, <니모를 찾아서>와 같이 바다 속 세상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은 많았고 관객에게 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단순히 상상하던 것을 보여주는 것을 뛰어넘어 3D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한 이미지의 향연으로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바다 곳곳을 누비는 듯한 놀라운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50년 동안 5대양 6대륙을 여행한다는 흥미진진한 설정과 이에 따른 주인공들의 다양한 바다 속 체험은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이되어 관객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하고 다이나믹한 볼거리와 재미를 3D로 체험하게 된다. 절친 ‘레이’와 10년간 함께 하며 매일매일 다양한 바다 생물들과 함께 바다 속 모험을 펼치며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물 속을 힘차게 유영하는 장면들은 관객의 오감을 유쾌하게 자극한다. 상어에게 쫓기거나 아마존 한 가운데서 피라냐에게 공격을 당하는 장면 등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는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아찔하고 생생한 위기감을 즉각적으로 관객에게 전달한다. 특히 주인공 ‘새미’가 매 순간 새로운 상황에서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장면들은 주옥 같은 영화 음악과 함께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관객에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선명하게 각인시켜 줄 예정이다. 단순히 스크린을 박차고 나오는 3D의 기술적 측면이 아니라 영화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뒷받침하는 감성적인 기술로써의 진보된 3D로 무장한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관객이 영화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체험하도록 안내하며 전에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전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OST!
마이클 잭슨부터 마이손까지 이어지는 명곡의 향연!

실로 오랜만에 감성을 자극하는 익숙한 명팝들과 영화의 조화가 돋보이는 명품 OST가 관객을 찾아온다. <새미의 어드벤쳐> 속에 등장하는 갖가지 모험담과 어우러지는 선곡들은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새미의 어드벤쳐>의 OST는 1960년대 히피음악의 선두주자였던 마마스 앤 파파스(The Mamas & the Papas)의 ‘California Dreaming’을 비롯하여 1980대를 주름잡았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Ain’t No Sunshine’,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Count On Me’, ‘Talking To The Moon’ 등 누구나 한 번쯤은 경도되었을 명곡들을 이 한 편의 영화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새미의 어드벤쳐>의 음악은 자유롭고 낭만적인 팝송과 컨트리 음악으로 구성되어 영화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와 정서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바다를 향해 나갈 때 흐르는 도나본 프랑켄라이터(Donavon Frankenreiter)의 ‘Free’와 ‘새미’의 목숨을 구해준 인간들과 헤어질 때 나오는 마마스 앤 파파스(The Mamas & the Papas)의 ‘California Dreaming’, ‘셸리’를 찾아 헤매는 ‘새미’의 안타까움을 표현해주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Ain't No Sunshine’은 관객들의 뇌리에 남아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영화 속 감동과 감성을 되살려줄 예정이다.


<새미의 어드벤쳐> 곡목 리스트
1. Ain't No Sunshine (Michael Jackson)
2. California Dreaming (The Mamas & The Papas)
3. Free (Donavon Frankenreiter)
4. Love Today (MIKA)
5. Happy People (Dry Spells)
6. Count on Me (Bruno Mars)
7. Love Will Find A Way (Mishon)
8. You're Not Alone (Matt Mahffey)
9. Talking To The Moon (Bruno Mars)
10. Love Child (Fibes O Fibes)
11. Shark in The Water (VV Brown)


영화 <아이언맨>,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음악 감독 라민 자바디(Ramin Djwadi)
영화 음악을 맡은 음악 감독 라민 자바디(Ramin Djwadi)는 <아이언 맨>, <블레이드> 등의 영화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음악을 맡았던 경력이 있는 실력파. 그는 <새미의 어드벤쳐>가 음악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매력을 표현하길 원했다. 지구를 한 바퀴 여행한다는 특별한 스토리에 맞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환상적인 음악들로 감동을 전하는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의 OST는 2010년 최고의 OST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최강의 캐스팅 조합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이 역대 애니메이션 목소리 캐스팅 사상 최강의 조합을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거북이들의 50년 동안 모험을 그린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의 주인공 호기심 많은 탐험가 ‘새미’ 역에 훈남 아이돌 ‘빅뱅’의 대성이, ‘새미’의 영원한 반쪽 ‘셸리’ 역은 ‘f(x)’의 설리가, 그리고 ‘새미’의 절친 ‘레이’ 역은 개그계의 악동 ‘왕비호’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대성은 이미 뮤지컬 [캣츠]와 예능을 통해 다져진 연기력과 감으로 특유의 발랄함을 앞세워 자신만의 애드리브와 추임새로 대성만의 ‘새미’를 새롭게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 ‘셸리’ 역을 맡은 설리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 속 다양한 상황에 맞는 감정선과 안정된 목소리 톤 등을 보여주며 프로 못지않은 더빙 연기를 선보였다. 설리만의 달콤한 목소리는 러블리 터틀걸, ‘셸리’에게 사랑스러움을 부여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담당한다. ‘새미’의 절친 ‘레이’를 연기한 윤형빈은 2009년 <리틀 비버>에 이어 두 번째 목소리 연기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이’와 같은 표정을 지으며 자신과 꼭 닮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한 윤형빈은 KBS 예능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보여주는 ‘왕비호’의 모습 그대로 의리만은 최고인 ‘레이’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한다. 각각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새 배우의 연기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개성을 불어넣어줬고 그들의 흥미로운 조합이 만들어내는 뜻밖의 조화는 영화를 관람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About Movie ]

50년간 5대양 6대륙 탐험이 선사하는 다양한 볼거리 풍성!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5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매일 여행을 하는 거북이의 모험을 담았다는 점이다. 바다, 육지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하다는 거북이의 특성 덕분에 호기심 가득한 주인공 ‘새미’는 다른 거북이들이 한 번도 가지 못했던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며 5대양 6대륙 곳곳을 누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난 캘리포니아 해변을 시작으로 지구를 한 바퀴를 도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하는 ‘새미’. 태평양에 몸을 던지고 처음 만난 친구 ‘레이’와 함께 고래의 등에서 뿜어 나오는 물줄기를 타기도 하고 문어의 발을 붙잡고 놀기도 하며 즐겁게 바다를 탐험하는 ‘새미’는 아마존의 우거진 밀림 속에서 한번도 본 적 없는 거대한 뱀을 만나고, 피라냐 떼에게 공격을 당하기도 한다. 거북이들이 견뎌낼 수 없는 영하의 기온을 가진 남극까지 흘러 들어가서 거대한 빙하와 마주치기도 하고 고래와도 만나기도 하는 ‘새미’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고래, 문어, 상어, 해마, 피라냐 등의 다양한 수중 생물들과 갈매기, 독수리, 고양이, 뱀에 이르기까지 육지 동물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처럼,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아마존부터 남극까지의 모습을 풍성하게 담아낸 <새미의 어드벤쳐>는 바닷속의 아름답고 신비한 풍경과 황금빛 모래사장, 광활한 하늘을 넘나드는 영상을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최상의 3D로 담아내어 관객들에게 ‘새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유쾌함과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바다 속 생태환경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까지 담겨 있는 Eco- Friendly Animation!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50년간 5대양 바다 속 곳곳을 누비는 ‘새미’의 여행을 담아내며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환상적인 모험뿐 아니라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끔찍한 일까지도 보여주며 관객에게 유쾌함과 함께 생각의 여지까지 전달하는 영화이다.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는 ‘새미’와 ‘레이’가 바다 속 여행을 시작하고 가장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시기에 발생한 유류사고이다. 정체도 모르는 검은색 끈적한 물질이 맑고 푸르렀던 바다 속 생태 환경을 불쾌한 냄새와 어두운 색으로 물들이는 장면은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과 충격을 남긴다. 지난 2007년 태안반도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건을 즉각적으로 떠올리게 만드는 이 장면은 인간의 입장이 아닌 바다 속 생물들의 입장에서 묘사되며 우리가 해치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새미’의 눈에 비치는 인간들에 대한 묘사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고래포획을 일삼고 유류사고를 터트리고 평화운동을 펼치는 사람들을 적대시하는 인간들과 다친 동물들을 구해주고 반전운동을 하며 불법 포획을 감시하는 또 다른 인간들은 ‘새미’의 눈에는 그 자체로 아이러니로 비춰지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과 더불어 살고 있는 동물들의 터전인 지구환경에 대한 자각을 촉구한다. 따뜻한 감동과 환상적인 모험담 속에 내포되어 있는 이러한 그린 메시지는 영화를 보는 어린아이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발단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아직 기술의 진보는 끝나지 않았다!
놀라운 3D의 향연!

1998년 최초의 IMAX 3D영화를 연출한 <새미의 어드벤쳐>의 감독 벤 스타센은 3D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풍부한 지식으로 프랑스에서는 ‘3D의 전도사’라는 별칭까지 있을 정도다. <새미의 어드벤쳐>를 제작한 엔 웨이브 픽쳐스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이번 영화로 그간 축척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해 놀라운 3D 기술을 구현해 냈다. 3D 영화만을 고집스럽게 만든 벤 스타센 감독. 그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관객들이 다양한 3D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발의 특별 영상이 아닌 본격적으로 그가 연출한 3D 영화인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전 세계 관객들에서 신선하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 작품은 인류 최초의 역사적인 달나라 탐험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내트’와 ‘스쿠터’, 그리고 IQ 430의 천재소년 ‘아이큐’가 부모님 몰래 우주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어 어린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입체감 있는 영화로 각광 받았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은 전통적인 2D 방식에서 3D 방식으로 변환한 것이 아닌 처음부터 3D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점이다. 이처럼 벤 스타센 감독은 한편의 3D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 더 문>으로 3D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제 그의 3D 영화에 대한 모든 에너지가 결집한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로 또 한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혁명적인 영상을 구현할 최적의 환경인 ‘해양’을 배경으로 5대양 6대륙을 넘나드는 완벽한 볼거리는 보는 이로 하여금 스크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그러나 단순한 시각적 향연으로 그치지 않고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3D 효과는 3D 전문가 사단인 엔 웨이브 픽쳐스의 구성원 하나하나의 기술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놀랍고 생생한 3D 애니메이션 기술의 진보는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2010년 겨울, 사랑하는 사람과 하면 더욱 훈훈해진다!
50년간 지구 한 바퀴를 돌며 파라다이스로 연결되는 비밀통로와 잃어버린 친구, 그리고 영원한 반쪽을 찾아 떠나는 ‘새미’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아낸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들과 아마존부터 남극까지 다양한 바다 속 모험을 그려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줄 아는 영화이지만 비단 아이들의 눈높이에만 맞춰진 영화는 아니다. <드래곤 길들이기>가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자극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했듯이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도 어린이 관객 뿐만 아니라 어른 관객에게도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으로 바다 속을 여행하는 다이나믹함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 속 세계를 영화 속 주인공과 함께 유영하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며 닫혀있던 동심의 빗장을 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영화이다. 알에서 깨어난 첫날부터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숙명을 지닌 바다거북이 ‘새미’가 친구와 운명의 연인을 만나 성장하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꿈을 쫓게 되며 용기를 갖게 된다는 기본적인 내러티브는 여느 성장영화 못지 않은 공감대와 힘을 가졌다. 여기에 5대양 6대륙을 횡단하는 광범위한 바다 속 세상과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세계로 안내하는 감성을 자극하는 놀라운 3D 기술은 누구라도 이 영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렇듯 단순한 모험담에 그치지 않고 보는 이를 다각도로 자극하는 관전포인트를 두루 갖춘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영화관에 입장하는 그 누구에게라도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다층적인 매력을 가진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는 올 겨울, 사랑하는 사람과 훈훈한 겨울을 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다이나믹한 모험의 세계로의 여정을, 나아가 따뜻한 감동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선사하는 2010년 겨울,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




[ Character ]

Character _ 호기심 많은 탐험가, 터틀보이 ‘새미’(Sammy)

“난 남과 다르게 살고 싶어.
세계일주를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죽을 고비를 넘기며 소울메이트 ‘셸리’를 만나게 되고 다른 거북이들보다 늦게 여행에 합류하며 바다 여행에 겁을 먹지만 친구 ‘레이’를 만나 점차 바다 속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왕성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최고의 탐험가가 된 ‘새미’는 바다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파라다이스로 연결된다는 비밀통로와 그물에 걸려서 헤어지게 된 절친 ‘레이’, 운명의 반쪽이라고 믿는 ‘셸리’를 찾아 오늘도 쉬지 않고 여행을 떠난다.


Character _ 러블리 터틀 걸 ‘셸리’(Shelly)

“새미, 네가 날 두 번이나 구했구나!”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새미’와 운명적인 첫만남을 하게 되는 ‘새미’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당당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캐릭터.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다시 만난 새미와 여행을 함께하며 그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터틀 걸이다.

Character _ 의리 터틀맨 ‘레이’(Ray)

“우린 같은 해변에서 같은 날 부화 했을 거야.
형제나 다름없다고!”

알에서 깨어나 혼자 여행을 하고 있는 ‘새미’를 우연히 만나 형제의 연을 맺고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난다. 가끔 막말을 일삼기도 하고 제멋대로이지만 절친 ‘새미’에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발벗고 나서는 의리충만 터틀맨이다. 해파리를 가장 좋아하고 인생은 즐거운 것이라고 믿는 ‘레이’는 ‘새미’에게 진정한 우정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베스트 프렌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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