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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민즈 워 (2012) This Means War 평점 7.9/10
디스 민즈 워 포스터
디스 민즈 워 (2012) This Means War 평점 7.9/10
장르|나라
액션/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2.29 개봉
9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맥지
주연
(주연)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누적관객
이제부터 전쟁이다!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원수!
스파이 역사상 가장 치사한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 Intro ]

“이 영화는 다른 두 영화가 합쳐진 것 같아요. 코믹과 액션이 동시에
존재하니까요. 정말 재미있는 영화예요.
- 리즈 위더스푼(로렌 역)-

“영화 <디스 민즈 워>는 시원한 액션에 유쾌한 코미디가 더해져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영화입니다.”
-톰 하디(터크 역)-

“액션에 대한 욕구는 모든 남자의 피에 흐르고 있어서 남자 관객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멋진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설정은 여자분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진짜 코미디가 빵빵 해요”
- 크리스 파인(프랭클린 역)-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매일 쳇바퀴 같은 삶 속에서 벗어나 세상을
여행하고 싶어하고, 멋진 차를 몰고 총을 쏘아대며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남녀가 되고 싶어 합니다.
결국 이 영화는 사람들이 열망하는 ‘재미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맥지(감독)-




[ About Movie ]

<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맥지 감독 작품!
2012년 최고의 오감만족 팝콘 무비 <디스 민즈 워>!

영화 <미녀 삼총사>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흥행으로 뛰어난 액션 연출 감각을 인정 받은 맥지 감독이 2012년 최고의 팝콘 무비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디스 민즈 워>로 돌아왔다.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 요원들로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매력적인 여인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동시에 만나게 되면서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만한 전쟁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흥행 감독인 맥지 감독은 영화 <미녀 삼총사>를 통해 익힌 코미디적 감각과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규모감 넘치는 액션 노하우를 총동원해 이번 영화를 완성했다. 최고의 능력을 가진 친구이자 파트너가 서로 적이 된다는 “첩보원 대 첩보원”의 이야기 구조는 액션과 유머가 필연적으로 빠질 수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로, 맥지 감독은 실제 007 제임스 본드와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가 만난다면? 그들이 만일 대립하게 된다면? 이라는 재미있는 설정을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로 손꼽았다. 또한 이러한 맥지 감독의 머릿속 상상력은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의 각본가 사이몬 킨버그에 의해 사실적이고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2012> 미술팀과 <트랜스포머> 특수효과 팀의 참여로 실감나는 다양한 액션 장면들이 스크린으로 시각화되었다. 비행기 공중 폭파, 카체이싱, 속도감 넘치는 격투, 고공 점프, 최첨단 무기와 장비들이 총동원된 감시와 도청 기술 등 기존 스파이 영화에서 봐온 액션장면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최고의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인 리즈 위더스푼과 톰 하디, 크리스 파인의 뛰어난 연기 열정이 더해져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영화 <디스 민즈 워>가 관객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나잇&데이>를 뛰어 넘는 논스톱 액션!
최고의 CIA 요원들이 선사하는 화끈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

영화 <디스 민즈 워>에서 최고 스파이들의 대결이라는 영화적 설정은 일상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극한의 모험을 겪으며 멋진 차를 몰고 총을 쏘아대며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보고 싶은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에 맥지 감독은 절친 사이이자 CIA 최고의 요원들이 한 여자로 인해 자신들이 지닌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해 사상 최고의 라이벌을 제거하는 스토리에 액션과 코미디를 자연스레 녹여내었다. 극중 러시아 마피아 보스를 생포하기 위한 작전에서 프랭클린과 터크는 홍콩의 초고층 빌딩을 무대로 현란한 격투와 총격 액션, 대규모 폭파와 고공 점프 액션에 이어 환상적인 파트너쉽까지 선보이며 첩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짜릿함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최고의 파트너쉽을 선보인 이후 그들은 상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어놓을 수 있는 의리와 우정은 변치 않을 것이라 다짐한다. 하지만 한 여자를 만나면서 그들의 돈독한 관계는 바로 금이 가 버린다. CIA 최고의 요원이자 절친인 두 주인공은 한 여자 때문에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총 동원해 그녀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도청과 감시로 상대방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바로 여기서 관객들은 액션 속에 숨겨진 웃음 코드를 감지할 수 있다. 목숨은 내놓을 수 있으나 그녀는 내놓을 수 없다? 라는 그들의 행동은 보는 이들에게 액션뿐만 아니라 이후 펼쳐질 웃음까지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그들의 타깃인 로렌을 쟁취하기 위해 상대방과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전쟁을 시작하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나잇 & 데이>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치밀한 전략과 스케일 넘치는 액션,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코믹한 장면들은 액션과 코미디를 원하는 관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즐거운 영화를 탄생시켰다.


제작자 윌 스미스가 인정한 <나쁜 녀석들>을 능가할 최강 캐릭터!
‘제임스 본드’ 스타일 크리스 파인 vs. ‘이단 헌트’ 스타일 톰 하디!

서로 정반대인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나쁜 녀석들><러시아워><내일을 향해 쏴라> 등을 이전부터 흥미롭게 느낀 맥지 감독은 이번 영화 <디스 민즈 워>를 통해 프랭클린과 터크라는 서로 상반되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크리스 파인이 연기한 프랭클린은 매력이 넘치고 자신감과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로 고급 위스키에 시가, 명품 정장, 스포츠카를 선호하고 자신의 직업을 즐길 줄 아는 제임스 본드 스타일의 첩보 요원이다. 그와는 정반대로 톰 하디가 연기한 터크는 좀더 신중하고 육체적인 남성미가 넘치는 인물이다. 약간은 내성적이고 충동적인 면과 순수함을 가진 스타일로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 스타일의 첩보 요원을 연상하게 한다. 완전히 대조적이면서 매력 넘치는 두 캐릭터는 개성 넘치는 코믹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 윌 스미스의 도움으로 만들어졌다. 그는 <인디펜던스 데이><나쁜 녀석들><맨 인 블랙><핸콕><나는 전설이다>까지 수많은 히트작을 낸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일뿐만 아니라 <핸콕><행복을 찾아서> 등 다수 영화들을 제작한 흥행 제작자로서 이번 영화에도 촬영 중간 중간 맥지 감독과 의견을 나누며 상반된 캐릭터의 환상적인 조합과 충돌을 그려내는데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맥지 감독은 영화 <디스 민즈 워>에서 관객들은 <나쁜 녀석들>의 윌과 마틴 로렌스가 오버랩 될 수도 있지만 캘리포니아의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크리스 파인과 영국적이면서 충동적인 톰 하디는 영화 속에서 멋지게 충돌해 <나쁜 녀석들>을 능가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라 자신했다.




[ Production Note ]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에 사로잡힌 할리우드 톱 스타들!
리즈 위더스푼, 톰 하디, 크리스 파인 캐스팅 에피소드 전격 공개!

서로를 위해 목숨도 걸 수 있을 만큼 깊은 우정을 자랑하는 최고의 CIA 요원인 두 친구가 동시에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전쟁을 방불케 하는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의 영화 <디스 민즈 워>. 제작 전부터 <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맥지 감독과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각본을 쓴 사이몬 킨버그의 만남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 자리를 예약한 이 영화의 캐스팅은 제작 초기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우선 두 멋진 남자의 구애를 동시에 받는 매력적인 ‘로렌’ 역에는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며 사랑스러움과 코믹함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리즈 위더스푼이 낙점되었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도 시나리오 선택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그녀이기에 제작진들은 반신반의하며 시나리오를 전달했다고. 평소에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나쁜 녀석들><비버리 힐스 캅>처럼 웃음과 액션이 함께 들어있는 영화를 좋아한 그녀는 <디스 민즈 워>의 시나리오에 매료돼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 이어 리즈 위더스푼을 사이에 두고 최고의 첩보 액션을 펼칠 멋진 두 남자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히는 톰 하디와 크리스 파인이 낙점되었다. 맥지 감독은 우선 순수하지만 거친 남성미를 가진 ‘터크’ 역으로 영국 출신 배우 톰 하디를 내정하고 그를 만나기 위해 런던으로 날아갔다. 그를 만난 맥지 감독은 여러 가지 요소가 가미된 액션물로 볼거리가 많으면서도 첩보 영화의 진면목이 담겨있는 영화를 만들기로 그 자리에서 결정하고 출연을 승낙 받았다. 마지막으로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주인공 ‘터커’ 함장 역으로 출연한 크리스 파인의 매력적인 모습에 반한 맥지 감독은 그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했고, 평소 <48시간><리썰 웨폰>류의 영화를 좋아한 그는 최고의 스파이들이 사랑 앞에서 유치해진다는 시나리오와 맥지 감독에 대한 신뢰로 영화 출연을 결정해 이전 영화에서 볼 수 없는 매력적인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 Production Note ]

실제 군사 전문가의 조언으로 탄생한 생생한 액션!
격투, 권총, 고공 액션, 카체이싱까지 첩보 액션의 진수 선사!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의 요원들이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상상 불허의 액션과 코미디를 다루고 있다. 때문에 그에 걸맞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들이 긴박하게 펼쳐지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극중 CIA 최고의 요원으로 분한 프랭클린(크리스 파인)과 터크(톰 하디)는 CIA 최고의 요원답게 다양한 격투술과 권총 액션, 대규모 폭파 액션을 선보인다. 홍콩 고층빌딩에서 벌어지는 러시아 마피아와의 위험천만한 격투씬을 비롯해 현란한 권총씬과 아찔한 고공 액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주연 배우의 콤비 액션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상대방을 감시하기 위해 최첨단 무기를 동원한 도청과 상상을 불허하는 방해 공작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극중 최고의 능력을 갖춘 CIA 요원들이 펼치는 액션을 연출하고 싶어했던 맥지 감독은 실제 참전 용사 출신의 군사 전문가 폴 모리스에게 기술 자문과 액션 연기 지도를 요청했고 모리스는 크리스 파인과 톰 하디에게 CIA 요원에 걸맞은 연기를 위해 다양한 액션씬들을 조언하며 리얼한 액션 장면을 만들어갔다. 크리스 파인과 톰 하디는 폴 모리스에게 실제 영화 촬영에 앞서 총을 다루는 법과 근접 전투술, 그리고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적들에게 최대한의 손상을 입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전수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액션 영화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맥지 감독은 좀더 화려하고 동작을 크게 하는 연기를 스킬을 두 배우에게 전달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과 배우들의 연기 열정은 다양한 액션 명장면으로 탄생해 액션에 목마른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2012><트랜스포머> 흥행 제작진!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선택한 2012년 최고 기대작!

스케일 있는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를 아우르는 영화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디스 민즈 워>가 할리우드 최고의 막강 제작진의 참여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엑스맨-최후의 전쟁><셜록 홈즈>등 다수의 흥행 블록버스터 각본가이자 제작자 사이몬 킨버그는 맥지 감독의 상상을 탄탄한 스토리로 풀어내며 현실감이 더해진 스토리를 완성해 내었다. 프랭클린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은 영화 제작 과정에서 길잡이 역할을 해준 그와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으며 유명 시나리오 작가와 마주 앉아 캐릭터에 대해서 협의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멋진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러셀 카펜터 촬영감독은 맥지 감독과 함께 <미녀 삼총사> 시리즈에 이어 <디스 민즈 워>에서도 호흡을 맞춰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속도감 넘치고 탁월한 영상미를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담아 내었다. 이어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연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 대작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맡은 바 있는 바클레이 아리스까지 영화 작업에 참여해 맥지 감독과 함께 영화 <디스 민즈 워>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을 더욱 규모감있는 스케일로 구현해 내었다. 이 외에도 배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도 능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도 제작자로 참여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 만들어낸 영화 <디스 민즈 워>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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