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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데이

플레이어 예고편 외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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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데이 (2011) One Day 평점 8.1/10
원 데이 포스터
원 데이 (2011) One Day 평점 8.1/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12.13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론 쉐르픽
주연
(주연) 앤 해서웨이, 짐 스터게스
누적관객
20년간 반복된 그날...
수 번의 특별한 하루!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전세계의 가슴을 울린 사랑이 온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렷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꾸며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 두 남녀는 따로, 그리고 같이 삶의 순간들을 마주하는데…

[ Introduction ]

나는 네가 정말 싫었어
왜냐면 그녀는 너랑 있을 때 가장 빛났거든
나랑 있을 때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그런 점이 날 더 화나게 했어
왜냐면 그녀는 너에게 너무 과분한 존재였거든

그녀는 너를 훌륭하게 만들어줬고
너는 그녀를 웃게 만들어줬지

그 점은 내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할거야

- <원 데이> ‘덱스터’와 ‘이안’의 대화 중에서




[ About the Movie ]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만났다!
매력 넘치는 두 배우가 함께 펼쳐 보일 앙상블!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 속 베스트 커플 ‘엠마’와 ‘덱스터’ 에 할리우드의 가장 매력적인 두 배우가 만나 최고의 앙상블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사랑스러운 매력의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앤 해서웨이와 휴 그랜트, 주드 로 등의 영국 훈남 배우의 계보를 이을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짐 스터게스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이 두 배우가 만나 우정과 사랑 앞에서 엇갈리는 20년 동안 반복되는 특별한 하루를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후 <러브 & 드럭스>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 다양한 역할로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앤 해서웨이는 올 여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 하게 된 데에 이어, <원 데이>에서는 순수하면서도 당찬 ‘엠마’로 돌아온다. 이와 함께, 최근 SF 판타지 블록버스터 <업사이드 다운>에서 커스틴 던스트와 함께 무중력 커플로 열연하며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던 짐 스터게스는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덱스터’를 맡아 앤 해서웨이와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 모두 꾸준하고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나란히 앤 해서웨이는 대서사극 <레미제라블>로, 짐 스터게스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또 한 단계 성숙한 배우로 거듭날 것임을 보여주는 가운데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에서 올해 최고의 커플을 예고하며 ‘엠마’와 ‘덱스터’ 로 두 배우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영국을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동명원작 소설!
31개 언어로 번역, 출판돼 전세계를 휩쓸다!

올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를 선사할 <원 데이>의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이미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그 명성을 날린 바 있는 동명원작 소설 ‘원 데이’도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2010년 발간 당시 영국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 셀러 1위를 시작으로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여러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즈 일반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라 12주 동안 TOP5의 자리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뉴욕 타임즈는 ‘두 남녀의 20년이라는 시간을 섬세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내어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로맨틱 스토리를 만들어 내었다’ 라는 표현으로 극찬하기도 했다. 이러한 원작의 작가 데이빗 니콜스는 영화 <원 데이>의 각본가로 직접 참여해, 원작 소설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며 스크린 속에서 다시 한 번 그림 같은 이야기를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 데이>의 연출을 맡은 론 쉐르픽 감독은 “데이빗 니콜스의 문장이 가진 위트는 정말 매력적이다. 원작과 시나리오 모두 데이빗이 직접 집필했기 때문에, 두 작품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 그와 함께한 작업은 정말 특별하고 만족스러웠다”며 원작자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표현했다. 이렇듯 전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과 찬사를 받아 그 인기를 입증했던 동명원작 소설의 명성을 영화 <원 데이>도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년간 반복된 그들만의 특별한 7월 15일, <원 데이>!
<노트북>, <이프 온리>를 이을 감동 러브스토리로 태어난다!

20년 동안 반복된 하루라는 독특한 스토리 구조로 애잔한 감동 러브 스토리를 선사하는 <원 데이>는 1988년 7월 15일, ‘엠마’와 ‘덱스터’의 대학교 졸업식 날로부터 시작된다. ‘성 스위틴 데이’라고 불리는 7월 15일은 ‘그 날 비가 내리면 40일 내내 비가 내리고, 반대로 맑다면 40일 동안 아름다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 영국의 전설 속 ‘원 데이’로, 영화 속에서는 1988년부터 2011년 까지의 스무 해 동안 바로 이 7월 15일 만을 보여주며 세월과 함께 변화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함께 사랑과 우정 앞에서 엇갈리는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들을 더욱 애절하게 그려낸다. 이에 동명 원작소설 ‘원 데이’의 작가이자 영화로 각색된 <원 데이>의 각본 작업까지 직접 맡은 데이빗 니콜스는 “우리가 그린 ‘엠마’와 ‘덱스터’의 모습은 단지 1년 중 하루뿐이어서 그들에게 일어날 수많은 7월 15일의 일들을 생각해야 했다”라고 말한 바 있어 이 독특한 구조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 러브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게 탄생한 <원 데이>가 역대 가장 가슴 저린 사랑이야기로 꼽히는 <노트북>, <이프 온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등의 계보를 이어 올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모두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1988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함께 변화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들의 패션 스타일 변천사!

1988년 7월 15일, 대학 졸업식에서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된 후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엠마’와 ‘덱스터’가 우정과 사랑 앞에서 엇갈리며 반복되는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는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20년 이라는 시간의 흐름 동안 변화하는 ‘엠마’와 ‘덱스터’의 스타일 변화다. 앤 해서웨이의 경우 얼굴을 다 덮는 촌스러운 안경과 청자켓, 플로럴 스커트 등 80년대의 패션부터 숏커트에 오프 숄더 원피스의 세련된 모습은 물론, 매혹적인 치파오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공부밖에 모르던 순수하고도 조금은 촌스러운 ‘엠마’에서 교사와 작가라는 꿈을 차례로 이루어 나가는 당차고도 세련되어지는 ‘엠마’의 상황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기도 한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185cm 장신답게 모든 의상들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그만의 부드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는데, 90년대에 유행했던 어깨가 강조된 무채색의 마이부터 잘나가는 TV진행자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강렬한 색상의 정장까지 댄디하면서도 부드럽고, 때로는 과감한 ‘덱스터’의 성격을 한눈에 보일 수 있는 스타일로 표현해 냈다. 남다른 몸매와 감각으로 정평 난 두 패셔니스타가 작품을 위한 열정을 더해20년에 걸친 스타일을 모두 소화해 낸 패션 변천사 또한 <원 데이>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파리, 런던, 에든버러까지! 50여 곳에서 담아낸 그림 같은 배경들!
‘엠마’와 ‘덱스터’의 사랑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 감성 로케이션 화제!

런던과 파리, 에든버러 등 유럽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50곳이 넘는 장소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으로 <원 데이> 속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사랑을 더욱 그림 같은 배경으로 담아냈다. 도시를 가득 채운 전통적인 건축물들로 중세와 현재가 공존하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부터 세계적 문화중심지 런던, 낭만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파리, 프랑스 북서부의 대표 휴양도시 브르타뉴 등의 빼어난 경관을 그대로 스크린에 담아 관객들에게 설렘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대학 졸업식 다음날 아침 ‘엠마’와 ‘덱스터’가 함께 언덕에 올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에든버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홀리루드 파크의 꼭대기에 모든 촬영 장비를 직접 옮겨와 담아낸 화면으로,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들의 땀 흘린 노력이 더해져 더욱 빛나는 장면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프로듀서 니나 제이콥슨은 소설과 시나리오 속에 보이는 영국 고유의 분위기를 충분히 살려내기 위해 제작진이 영국은 물론 전 유럽을 헤매며 스토리에 맞는 장소 섭외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전해, 배우와 제작진 모두 뜨거운 열정으로 작품에 임했음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모든 스탭들의 애정과 열정으로 탄생한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장면들을 예고하는 <원 데이>는 올 겨울 스크린을 찾아올 관객들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노팅 힐>의 주제곡 ‘She’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엘비스 코스텔로!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로 그의 감성을 <원 데이> 속에서 다시 만난다!

영화 <노팅 힐>의 OST 수록곡 ‘She’로 잘 알려진 엘비스 코스텔로가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할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로 <원 데이>의 관객들을 찾아온다. <노팅 힐>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She’에 이어 또 하나의 감미로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예고한 엘비스 코스텔로의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는 탄탄하고 애절한 스토리와 빼어난 영상미의 <원 데이>에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더욱 가슴 저린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직도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국내 가장 사랑 받는 팝송 중 하나가 된 ‘She’는 발표된 지 1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영화 <노팅 힐>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 애잔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엘비스 코스텔로는 <노팅 힐>을 비롯해 <오스틴 파워>, <콜드 마운틴> 등의 OST에 참여해 감동을 더해왔으며 60세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 세계 최고의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며 영미권 최고의 음악계 거장으로 추앙 받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7월에는 국내 한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그의 음악 팬들을 열광케 하기도 했다. 오는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원 데이>에서 엔딩 크레딧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그의 감성 짙은 목소리로 들려주는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는 ‘엠마’와 ‘덱스터’의 아름다운 사랑에 더 없는 여운을 남겨 관객들에게 또 한편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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