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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드 비너스 (1932) Blonde Venus 평점 0.0/10
블론드 비너스 포스터
블론드 비너스 (1932) Blonde Venus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감독
(감독) 조셉 폰 스턴버그
주연
(주연) 마렌느 디트리흐
누적관객

미국인 화학자 네드는 독일 여행에서 아름다운 배우 헬렌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기에 이른다. 몇 년 후,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네드가 사고로 라듐에 노출되고, 치료를 위해서는 독일의 저명한 의사를 찾아가야만 한다. 넉넉지 않은 형편에 결국 헬렌은 남편을 위해 다시 무대에 서고, 그녀는 ‘금발의 비너스’라 불리며 단박에 엄청난 인기를 얻는다. 그런 그녀 앞에 젊은 백만장자 닉이 나타나 손을 내민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거짓말은 결국 두 사람에게 모두 상처가 되어 돌아오지만, 나락의 끝에서 네드와 헬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한다. 매혹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You Little So and So’, ‘Hot Voodoo’ 등을 부르는 디트리히의 무대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다.
(2014 영화의 전당 - 조셉 폰 스턴버그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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