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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생긴 일(2009)
The Last Summer of La Boyita, El último verano de la Boyita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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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생긴 일(2009) The Last Summer of La Boyita, El último verano de la Boyita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6분
감독
감독 줄리아 솔로모노프
주연
주연 과달루페 알론소, 니콜라스 트레이스

마당 한켠에 놓여있는 오래된 이동식 마차 보이타는 호기심 많은 소녀 요르젤리나의 소중한 비밀공간이다. 아빠와 함께 떠난 여름휴가, 시골에서 지내게 된 요르젤리나는 그 곳에서 부모님의 농장 일을 거들며 살고 있는 마리오를 만난다. 둘은 곧 친구가 되고, 들로 강가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말타기를 하고 돌아오던 날, 요르젤리나는 우연히 말 안장과 마리오의 바지에 묻은 핏자국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른 소년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마리오가 항상 자신의 외모에 자신 없어 하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요르젤리나는 마리오의 건강이 걱정되고, 그의 아픈 곳을 헤아리려 노력한다. 비록 진실이 어떠하든, 두 친구의 우정을 갈라놓을 순 없다. (2010년 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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