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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플레이어 예고편 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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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2010) Stone 평점 6.0/10
스톤 포스터
스톤 (2010) Stone 평점 6.0/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0.06 개봉
10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존 커란
주연
(주연) 로버트 드 니로, 에드워드 노튼, 밀라 요보비치
누적관객
룰은 바뀌고, 진실은 버림 받는다!

완벽한 마지막을 꿈꾸다!
퇴직을 몇 주 앞두고 있는 가석방 심사관 ‘잭’(로버트 드니로 분). 항상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인해 자신의 퇴직 전에 맡은 일들을 모두 끝마치고 싶어한다. 그가 맡은 일 중 가장 큰 사건을 조부모의 살인방조와 방화로 유죄판결을 받은 ‘스톤’의 가석방 심사다.

치명적 유혹을 만나다!!
처음 면담부터 삐딱한 ‘스톤-제랄드 크리슨’(에드워드 노튼 분)의 언행에 ‘잭’은 불쾌감을 나타내지만, 마지막 업무를 완벽하게 끝마치고 싶은 마음에 면담을 계속해 나간다. 가석방 심사가 다가올수록 초조해진 ‘스톤’은 자신의 아름답고 뇌쇄적인 아내 ‘루세타’(밀라 요보비치 분)에게 ‘잭’을 유혹하게 한다.

단단했던 한 남자에게 던져진 치명적 파문!!!
신앙과 사회적 규범으로 만들어 낸 자신만의 틀 안에서 너무나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잭’도 뇌쇄적인 마력의 ‘루세타’의 유혹에 흔들리게 되고,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스톤’은 가석방을 거부하고, ‘루세타’는 ‘잭’에게 남편과 상관없이 ‘잭’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들의 비밀이 깊어질수록 욕망은 커지고 룰은 변하게 되는데…

가석방 심사관(Parole officer)이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죄수들과 면담을 통해 가석방 여부를 판단하는 심사관이다. 자유를 얻게 될지, 교도소에서 계속 썩게 될지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 죄수들에게는 신과도 같은 존재이다.

[ ABOUT MOVIE ]

세기의 캐스팅!
캐스팅만으로도 두근대는 스릴러가 온다!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배우 로버트 드니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파워풀한 배우 에드워드 노튼 그리고 섹시하고 강렬한 여전사로 스크린을 평정한 밀라 요보비치가 영화 <스톤>으로 뭉쳤다. 영화 <스코어> 이후 10년 만에 스크린에서 만난 로버트 드니로와 에드워드 노튼은 은퇴를 앞둔 가석방 심사관 ‘잭’과 방화와 살인방조로 복역중인 죄수 ‘스톤’역으로 출연, 숨막히는 연기대결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강렬한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는 남편의 가석방을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스톤’의 아내 ‘루세타’로 분해, 전사의 옷을 벗어 던지고 유혹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로서 <스톤>은 이들의 캐스팅만으로도 숨막히는 스릴러로 탄생할 수 있었다.


眞劍勝負(진검승부)!
로버트 드니로 Vs 에드워드 노튼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파워풀한 연기력의 소유자 에드워드 노튼이 영화 <스톤>에서 제대로 만났다. 로버트 드니로는 항상 올바른 생활을 하며 살아왔지만, 은퇴 전 마지막으로 ‘스톤’의 가석방 심사를 맡게 되고, 그의 아름다운 부인 ‘루세타’의 치명적인 유혹에 빠지게 되는 가석방 심사관 ‘잭’으로 분해 뛰어난 내면연기를 펼친다. 특히 유혹에 흔들려 평생을 함께 해온 아내와 뇌쇄적인 매력의 ‘루세타’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면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에드워드 노튼은 방화와 살인방조로 복역중인 죄수로 가석방만이 유일한 삶의 희망인 ‘스톤’ 역을 맡았다. 가석방을 위해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 ‘루세타’를 시켜 ‘잭’을 유혹하는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들은 가석방 심사를 위한 면담자리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가지고 맞서는데, 커다란 액션이나 행동이 없이도 눈빛 하나, 손짓 하나, 목소리 하나 만으로도 이들 사이의 극적인 긴장감을 제대로 표현해 주고 있어, 이들의 연기 내공을 가늠케 하고 있다.


밀라 요보비치의 새로운 매력!
전사의 옷을 벗어 던지고, 유혹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강렬한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가 영화 <스톤>에서 전사의 옷을 벗어 던지고, 뇌쇄적인 유혹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영화 <스톤>에서 그녀가 맡은 역은 방화와 살인방조로 복역중인 남편 ‘스톤’의 매력적인 아내 ‘루세타’로 남편의 가석방을 위해 의도적으로 가석방 심사관 ‘잭’을 유혹하기 위해 접근한다.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목소리와 몸짓으로 무뚝뚝하고 단단했던 ‘잭’을 한 순간에 봉인 해제 시켜버린다. 이번 영화를 위해 그녀는 난생 처음 실오라기 하나 없는 전라 연기를 감행하며 영화에 대한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또한 로버트 드니로와 펼치는 뜨겁고 강렬한 베드씬은 단순한 육체적 탐닉만이 아닌 서로의 눈빛을 통해 전해지는 야릇한 감정까지 담아내 모든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이제 ‘트랜스포머’의 변신은 시시하다!
3인 3색, 최고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라!!

2007년 영화 <트랜스포머>는 관객 700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변신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매번 똑같은 변신은 관객들에게 식상함을 불러 일으켰다. 이제 우리는 2011년 영화 <스톤>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3인 3색, 최고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평가 받는 로버트 드니로는 밀라 요보비치와 과감한 베드씬을 감행했으며, 가석방을 기다리는 죄수 ‘스톤’ 역을 맡은 에드워드 노튼은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신, 수염을 기르고 목소리를 허스키하게 변조하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껄렁한 몸짓까지 ‘스톤’이라는 배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리고 ‘스톤’의 매력적인 아내 ‘루세타’ 역을 맡은 밀라 요보비치는 기존의 강렬한 전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실오라기 하나 없는 전라연기를 선보이며, 전사의 옷을 벗어 던지고 뇌쇄적인 유혹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 PRODUCTION NOTE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모두를 사로 잡은 마력의 시나리오 <스톤>!!

작가 앵거스 맥라클란은 2005년 영화 <준벅>으로 선댄스와 아카데미 영화제 그리고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후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었다. 영화의 제작자인 홀리 위어스마는 “재미, 흥미, 인간적인 에로티시즘을 모두 갖춘 작품”이라며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스톤>을 영화화 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창립작품을 찾고 있던 제작자 조단 슈어와 데이비드 밈란 역시 “전 세계 관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이라며 검토하고 있던 100여편의 시나리오를 뒤로 하고 <스톤>의 공동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존 메이브리를 연기한 로버트 드니로는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었다. 시나리오에 무엇인가 특별한 매력이 있다.”, ‘스톤’의 매력적인 아내 ‘루세타’를 연기한 밀라 요보비치는 “관객들에게 의문점을 던지는 시나리오가 너무나 맘에 들었다.”라며, ‘스톤’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은 “시나리오의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내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이제 우리는 모두를 사로 잡은 마력의 시나리오 <스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스릴러의 진화!
<스톤>이 더욱 주목 받는 이유!!

영화 <스톤>은 이제껏 보아왔던 스릴러와는 다른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작품이지만 기존의 작품들이 분명한 선악 구조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반면, <스톤>은 이러한 선악 구조가 아닌 아이러니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서로 다른 두 주인공인 ‘스톤’과 ‘잭’이 가석방을 두고 충돌하면서, 그들의 아이러니한 요소들이 서로 상대방을 닮아가고, 그들의 이러한 지점이 묘한 교집합을 이루게 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가석방 심사관인 ‘잭’과 그의 판단을 기다리는 ‘스톤’의 관계가 이야기가 전개되어 나가면서 ‘세상에 나와 있지만 갇혀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잭’과 ‘감옥이라는 공간에 갇혀 있지만 자유를 느끼는 스톤’으로 서로의 입장이 뒤바뀌면서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관객들은 두 주인공이 자신들에게 일어난 변화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며, 영화의 엔딩이 끝난 후에도 다시 한번 영화를 기억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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