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룸메이트(2011)
The Roommate | 평점5.2
$movie.getMainPhotoAlt()
룸메이트(2011) The Roommate 평점 5.2/10
장르|나라
드라마/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크리스티앙 E. 크리스티안센
주연
주연 레이튼 미스터, 대닐 해리스, 캠 지건뎃

2,000개 대학, 8백만 룸메이트
당신의 룸메이트는 누구?


로스앤젤레스대학에서 입학해 들뜬 마음으로 기숙사에 들어간 새러(민카 캘리). 그녀의 룸메이트 레베카(레이튼 미스터)는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차갑지만 새러에게만은 너무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한다. 디자인 전공을 하는 새러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밴드 드러머 스티븐(캠 지겐뎃)과 연인 사이가 된다.
하지만 레베카와 점점 가까워질수록 새러는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당하는 느낌을 받고 레베카는 새러에게 집착에 가까운 강박관념을 보인다. 새러와 어울리는 파티광 트레이시를 위협하고, 새러에게 추파를 던진 디자인과 교수를 유혹해 그를 징계당하게 만든 레베카. 스스로 자해해 부상을 입히고 추수감사절을 자신의 집에서 같이 보내도록 유인한다. 그러나 새러는 레바카의 부모님과 옛친구들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고, 레베카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선배인 아이린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겠다는 새러의 말에 레베카는 이성을 잃어가고 또다른 음모를 꾸미는데...

제임스 카메론의 <생텀>을 누르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화제작

신입생 기숙사에서 한 방을 쓰게 된 친구가 과도한 집착증을 보이며 벌어지는 범죄와 사건을 그린 사이코 스릴러. <프리스트><트와이라잇>의 캠 지겐뎃, <500일의 썸머>의 민카 캘리, 인기 시리즈 <가쉽걸>의 레이튼 미스터, <타이타닉>의 빌리 제인 등이 출연한다. 특히 <가십걸>의 악녀 블레어 역으로 사랑받은 레이튼 미스터는 아름다운 얼굴에 차가운 미소, 과도한 강박과 집착을 보이는 레베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 받았으며 캠 지겐뎃은 샤프한 매력에 연인에 대한 따뜻한 마음도 함께한 따도남(?)역으로 여성팬들의 지지를 얻을 듯. 또한 <스나이퍼>의 저격수로, <타이타닉>에서 칼 헉슬리 역으로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빌리 제인은 주인공 새러를 유혹하는 교수로 등장한다.
2011년 2월 4일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 첫 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생텀>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는데 투입된 1천6백만 달러의 제작비를 개봉 첫주 1천 5백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거의 거둬들였다. 이른바 흥행을 보장하는 스타감독과 호화 캐스트가 아니면서도 탄탄한 연출력과 치밀한 시나리오, 참신한 배우들의 열연이 이뤄낸 성과로 호평 받은 케이스.
촬영은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과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진행되었으며 <리젼>의 존 프리젤이 음악을, <할로윈><포 룸>의 필 파멧이 촬영을, <나는 전설이다>의 랜디 브리커가 촬영했다. 덴마크 출신으로 아카데미 단편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실력파 크리스티앙 E. 크리스티안센이 연출했다.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