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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2010)
Space Chimps 2: Zartog Strikes Back | 평점6.3
메인포스터
스페이스침스 : 자톡의 역습 3D(2010) Space Chimps 2: Zartog Strikes Back 평점 6.3/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가족/SF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8.19 개봉
7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존 H. 윌리엄스
주연
주연 톰 케니, 엄상현, 잭 샤다, 정재헌, 로라 베일리, 이용신
누적관객
2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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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꽁꽁이에서 탈출한 자톡!
천재 NASA 침팬지 요원들,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라!!

천재 침팬지들이 우주에 다녀온 이후, ‘햄’은 대통령 전용기를 애용하며 스타 못지 않은 생활을 즐기고, 미션통제본부에는 침팬지 전용 운동기구에서 월풀까지 천재 침팬지들을 위한 최고급 시설이 구비되는 동안 두 번째 우주미션이 진행된다.

두 번째 우주탐사에는 꼭 참가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천재 기술자 침팬지 ‘코멧’은 이번에도 자신이 제외되자 아쉬워하다 실수로 말고르 행성으로 가는 우주선을 출발시키고 만다.

‘코멧’이 말고르 행성으로 향하는 중에 꽁꽁이 속에 갇혀 이미지를 완전히 구겼던 ‘자톡’은 지긋지긋한 꽁꽁이로부터 탈출에 성공한다. 이제, ‘자톡’은 자신을 석상으로 만들었던 침팬지 요원들을 제거하고, 지구를 장악하기 위한 위대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과연, 말고르 행성에 가 있는 ‘코멧’과 ‘킬로와트’ 그리고 한가로운 뺀질이 침팬지 ‘햄’과 ‘루나’, ‘타이탄’은 ‘자톡’으로부터 지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인간보다 휠씬 인간적인 천재 침팬지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 ABOUT MOVIE ]

모든 연령층을 초월한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던
천재 NASA 침팬지 요원들이 이번에는 3D로 돌아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쁨을 선사하는 작품! 한 편의 훌륭한 우주 오페라!”(시카고 선타임즈), “놀랍도록 재미있는 캐릭터! 연령층을 초월한 웃음과 익살맞은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할리우드 리포터) 등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스페이스 침스>가 이번에는 3D로 다시 돌아왔다.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는 전편의 주요 캐릭터인 뺀질이 조종사 ‘햄’, 침팬치계의 안젤리나 졸리 ‘루나’, 단순 무식 사령관 ‘타이탄’과 침팬지계의 요다 ‘휴스턴’ 할아버지 등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총 출동한다. 여기에 전편에서 침팬지 요원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코멧’과 우주 대마왕 ‘자톡’이 가족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3D로 펼쳐지는 우주비행과 로켓 발사, 말고르 행성의 모습은 기발하고 환상적인 상상력으로 무장하여 가족 관객 모두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슈렉>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특급 우주프로젝트!
인간도 가지 못한 우주세계를 경험한 천재 침팬지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

‘우주탐사를 나서는 침팬지’라는 기발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사람은 다름아닌 초록 괴물 <슈렉>을 탄생시켰던 ‘존 H. 윌리엄스’. <슈렉> 1편과 2편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후 <슈렉> 3편에서는 총괄 프로듀서를 <슈렉 포에버>에서는 기획까지 도맡아 탁월한 흥행 능력을 발휘한 그는 <스페이스 침스: 우주선을 찾아서>에 이어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에서는 제작과 함께 감독까지 도맡으며 흥행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마이다스의 손으로 떠올랐다.

전편에서는 당하기만 했던 우주 대마왕 ‘자톡’이 이번에는 지구정복을 꿈꾸며 역습을 시작한다. 이에 NASA의 천재 침팬지 요원들은 우주와 지구까지 오가며 더욱 바쁜 활약을 펼치게 된다. 또한, 천재 NASA 침팬지 요원의 막내 ‘코멧’과 사랑스런 외계인 ‘킬로와트’의 범우주적인 사랑도 담겨있어, 쉴새 없이 터지는 웃음과 함께 따뜻한 감동도 선사할 것이다.


두 배로 화려해진 볼거리와
우주에서 지구를 아우르는 메가톤급 모험이 여름방학을 책임진다!

세계적인 흥행성공을 이루었던 <스페이스 침스: 우주선을 찾아서>에 이은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는 천재 침팬지 요원들이 지구 정복을 꿈꾸는 ‘자톡’에 맞서 우주와 지구를 아우르는 모험을 펼친다. 전편의 우주여행으로 후유증을 앓고 있는 ‘타이탄’ 사령관은 심각한 단기 기억 깜빡 증세에 시달리고 있으며, ‘햄’은 대통령 전용기를 애용하는 스타가 되어버렸다. 말고르 행성의 마스코트 ‘킬로와트’는 ‘코멧’과 함께 지구를 찾아오고, 세 명의 어리버리 박사들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애틋한 러브라인을 선보인다. 이처럼 한층 다채로워진 캐릭터들의 등장은 기존에 보아오던 익숙한 애니메이션의 플롯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말고르 행성에서 선보이는 알록달록 캥거루 버섯과 하늘을 나는 플루비안은 영화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시 한번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놀라움의 연속인 ‘스페이스 침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 HOT ISSUE ]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 속에 대작 영화 있다?!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는 화려한 우주비행 장면과 환상적인 자연경관의 말고르 행성 등을 선보이며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SF 대작 <스타워즈>와 3D 열풍을 몰고 온 전 세계 최고 흥행작 <아바타> 등 헐리우드 대작을 연상시키는 큰 스케일의 장면들이 즐비해 그 장면들을 소개한다.

귀염둥이 막내 침팬지 ‘코멧’이 우주선 호라이즌호를 타고 우주비행 하는 장면과 우주선이 웜홀을 통과하는 장면 등은 SF 대작 <스타워즈>의 우주비행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 만큼 화려하다. 특히 웜홀에 들어가고 통과하는 장면은 기발한 상상력과 환상적인 장면으로 <스타워즈>를 능가하는 우주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위용을 자랑한다.

‘코멧’의 사랑스러운 외계인 친구 ‘킬로와트’의 안내로 속속 드러나는 말고르 행성은 영화 <아바타> 속의 판도라 행성처럼 환상적인 자연경관과 함께 귀여운 외계인들이 등장한다. 특히 ‘코멧’과 ‘킬로와트가’ 타는 하늘을 나는 외계생물 ‘플루비안’은 <아바타>의 ‘이크란’과 유사한 생김새로 하늘을 날며 말고르 행성의 환상의 세계를 경험케 한다.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 가 추천하는 상상만점 잇 아이템 베스트 3!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 속에는 오직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에서만 볼 수 있는 신기한 잇 아이템들이 즐비하다. 최첨단 기계 ‘제트팩’, ‘바나나 전화기’부터 알록달록 ‘캥거루 버섯’ 등이 바로 그것! 한번 보면 꼭 갖고 싶게 만드는 <스페이스 침스-자톡의 역습 3D> 속 잇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1. 제트팩: 천재 NASA 침팬지 요원들이 타는 하늘을 나는 이동 수단. 제트팩을 어깨에 매고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조종한다. 꽤나 조종이 어려워서 ‘햄’과 ‘자톡’은 제트팩을 타고 하늘에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보인다.

2. 바나나 전화기: 천재기술자 침팬지 ‘코멧’이 갖고 다니는 최첨단 만능 전화기.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능가한다. 터치스크린, 태양열전지, GPS, 교통정보, 문자메시지, 영상통화 등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바나나 전화기는 ‘코멧’이 우주선 호라이즌호에 몰래 숨어갈 때와 우주 대마왕 ‘자톡’과 맞서 싸울 때에도 맹활약(?)을 펼친다.

3. 캥거루 버섯: 말고르 행성에 있는 버섯. ‘코멧’과 ‘킬로와트’는 이 버섯 위에서 점프를 하며 신나게 논다. ‘코멧’과 ‘킬로와트’는 ‘푹신버섯’, ‘팡팡버섯’, ‘캥거루 버섯’ 등의 이름을 붙인다. ‘캥거루 버섯’은 어릴 적 뛰어 놀던 ‘트램플린’을 연상시킨다.




[ CHARACTER ]

“거기 이쁜이, 나 좀 봐요. 내가 어떻게 한 건지 보여줄게요”
뺀질이 조종사 ‘햄’

농담을 즐기는 햄은 심각한 건 딱 질색인 성격. 만약 햄이 농담을 하지 않고 있다면 마술을 부리거나, 서커스 대포 탄환이 되거나 아니면 세상을 구하고 있을 것이다. 그는 비록 태생적 한계로 인해 집중력은 짧지만 넓은 가슴을 지닌 타고난 쇼맨이다. 문제가 있다면 최근에 얻은 인기 때문에 목을 너무 빳빳이 들고 다닌다는 것. 대통령 전용 비행기를 즐겨 타고, TV 인터뷰, 광고 촬영 등등 지구에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놈의 인기 때문에 따분해 질려는 차에 또다시 그를 자극시키는 사건이 터졌다. 바로 ‘자톡’이 꽁꽁이에서 탈출한 것. 아무튼 이 몸 아니면 지구는 아무도 못지킨다니깐~


“햄, 넌 정신이 없어.”
침팬지계의 안젤리나 졸리 ‘루나’ 중위

루나는 똑똑하고 논리적이며 이상주의적이다. 그녀는 책을 맹신하고 그녀의 예리한 과학 지식은 실제 상황에서 빛을 발한다. 게다가 그녀는 안젤리나 졸리처럼 액션에도 능하며 섹시하기 까지 하다. 이렇게 완벽한 그녀….그녀에게 있는 단 하나의 단점은 바로…뺀질이 ‘햄’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 <스페이스 침스> 시리즈 중에서 속을 알 수 없는 커플 1호가 될 것이다.


“계속해서 윗몸 일으키기를 해야 해. 우주의 운명은 균형에 달려있어.”
허당 침팬지 선생 ‘타이탄’ 사령관

조각상 같은 외모에 타고난 몸짱. 그러나 하자가 좀 있다. 전편에서 우주를 다녀온 이래 그의 단기 기억 깜빡증이 더욱 심해진 것. 그의 단기 기억 깜빡증은 바보 같다는 단점으로도 보이지만 반면 두려움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두려움 없는 것이 더 큰 문제. 이로 인해 그는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데 바로 ‘자톡’에게 세상을 파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줬다는 것이다!


“모두 다 사라질 수도 있어. 내가 그들의 유일한 희망인지도 몰라. 돌아가야만 해.”
천재 기술자 침팬지 ‘코멧’

우주 침팬지들 중 막내. 그는 기계의 천재이다. 어떤 것으로든 무엇이든 조작할 수 있다. 그는 에너지로 충만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췄다. 그는 또한 십대의 무모함도 가지고 있어서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까지 맡기도 한다. ‘코멧’의 원대한 꿈은 우주 침팬지 팀의 진정한 멤버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멀리 떠나고 싶어 한다. ‘코멧’이 원하는 것은 우주 탐험을 하고 그의 절친인 ‘킬로와트’를 만나는 것이다. 실은 이 둘은 우주 채팅을 해왔다. ‘코멧’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얘야, 나도 힘든 거 안다. 하지만 이곳에서 네가 할 큰 일이 있잖니.
넌 기술의 천재야. 기억해라. 미션 통제 본부 없이는 미션이 있을 수가 없단다. “
침팬지계의 요다 ‘휴스턴’

침팬지 팀의 원로 프로. 그는 우주 프로그램 초기 단계부터 함께 했었다. ‘휴스턴’의 임무는 젊은 침팬지들에게 그의 지혜를 전수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그 또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 상처받은 ‘코멧’을 위로해주면서 동시에 사건을 해결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말고르 행성과 킬라왈라와조와후위 마을에 온 걸 환영해!”
무서울 때는 머리가 반짝이는 귀여운 ‘킬로와트’

얼핏 전구처럼 생긴 그녀는 두려움을 느끼면 머리에 불이 켜진다. 그녀의 생김새로 인해 거부감을 느꼈다면 금새 큰 착각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녀는 첫 등장과 함께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1위에 뽑힌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계인이기 때문. 자신의 두려움을 잘 이겨내는 용감한 그녀는 두려움이 닥쳐오는 순간에도 ‘코멧’과 함께 있으면 즐겁기만 하다.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랑스러운 외계인.


“난 지도자 자톡이오. 정복자 중의 정복자요, 지도자 중의 지도자. 내가 화나면 아주 무섭다고!”
지구 정복을 꿈꾸는 우주 대마왕 ‘자톡’

과대망상증 외계인. ‘자톡’은 한 때 말고르 행성의 악명 높은 지배자였다. 자존심 밖에 없던 ‘자톡’이 꽁꽁이에 갇혀 지구에 왔을 때는 한 동안 잔디의 장신구로 지냈다. 심지어 동네 강아지들이 그의 발에 다리를 들고 쉬를 하곤 했다. 이제 지긋지긋하던 꽁꽁이에서 해방되자 제일 먼저 떠올린 것은 바로 ‘햄’에게 복수를 하고 지구를 정복하는 일이다. ‘자톡’은 항상 우주 침팬지들에 맞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그의 숙적 ‘햄’에게 말이다. ‘자톡’은 자신이 우주최강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에너지는 끝이 없다. 그의 자아 역시 한계가 없다.


“아마도 저 외계인이 완전 멋진 춤에 대해 말하고 있나 봐요!”
아이스크림을 사랑하는 3인조 박사 “밥 박사, 풀 박사, 자구 박사“

아주 재미있는 인간 과학자들. 그들의 임무는 미션 통제 본부에서 침팬지들을 지도하는 것이다. 가끔은 무시무시한 무기를 만드는 실수도 하지만 대부분은 엉뚱한 곳에만 관심을 두는 천재 3인조 박사들. 그들이 좋아하는 것은 발레, 자신들이 개발한 ‘선데 아이스크림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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