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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D

플레이어 예고편 외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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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D (2010) Saw 3D 평점 7.0/10
쏘우 3D 포스터
쏘우 3D (2010) Saw 3D 평점 7.0/10
장르|나라
공포
캐나다,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11.18 개봉
9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케빈 그루터트
주연
(주연) 토빈 벨
누적관객
최후의 쏘우를 즐겨라!

<쏘우3D> 마침내, 살아 남은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6편에서 후계자에서 생존자로 처지가 바뀐 호프만은 자신을 죽이려 한 직쏘의 아내 질을 뒤쫒고,
직쏘의 트랩에서 처절하게 살아남은 바비는 ‘생존’이라는 책을 써내
전국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다.
또한, 바비는 다른 생존자들을 모아
직쏘가 그들의 몸과 영혼에 남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직쏘도 후계자들도 모두 죽거나 혼돈에 빠진 이 순간
어디선가 여전히 직쏘의 게임이 진행되고 그것은 생존자 그룹을 겨냥하고 있는데…

과연 직쏘가 던지는 거대한 트랩의 끝은 어디인가.

[ INTRODUCTION ]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공포스릴러 시리즈 <쏘우>의 완결편!
전설적인 스릴러의 바이블을 만난다!

시한부 암 환자인 직쏘가 삶에 감사할 줄 모르는 관객들을 상대로 벌이는 치밀한 심리극, 잔혹한(띄어쓰기) 교훈극, 공포영화사상 가장 섬뜩한 생존 게임으로 평가받는 <쏘우>. 2004년 10월 29일 개봉한 이래, 지난 6년간 할로윈 영화 시장의 독보적인 제왕으로 군림하며, 매년 10월 전세계 관객을 트랩에 가둬왔다. (띄어쓰기) 그리고 그 최종편이 3D로 무장한 채 등장했다. <쏘우>를 3D로 보라고? 그것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이번 작품은, 최종편답게 <쏘우>의 모든 것을 가장 큰 스케일로 정리한다. 모든 <쏘우>를 보아온 관객과 단 한편의 <쏘우>도 보지 못한 관객들 모두에게 놓칠 수 없는, 단 하나의 작품이 될 것이다. 거대한 광장에서 대중을 상대로 펼치는 역대 가장 강렬한 오프닝이라고 평가되는 퍼블릭 트랩에서, <쏘우> 최종편에서 등장할 11개의 트랩의 스케일과 규모를 예상케 하고, <쏘우1>편, 첫 시리즈에서 의문으로 남았던 고든 박사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쏘우>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7억 3천만 달러의 박스 오피스 수익을 냈으며 3천 만장이 넘는 DVD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기네스북에서 ‘가장 성공적인 공포 스릴러 영화’의 자리를 차지했고 베스트셀러 그래픽 소설, 비디오 게임, 테마 파크까지 생겨났다. 이제 <쏘우> 이전의 할로윈은 기억하지 못하는 세대가 등장했고, ‘심슨 가족’과 같은 주류 엔터테인먼트에서 패러디 되는 등 이미 영화를 넘어 대중 문화적 영역에 편승되었다. 2009년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쏘우>의 할로윈 영광을 가져가버리고, <파라노말 액티비티 2>의 감독으로 <쏘우:여섯번의기회>의 케빈 그루터트를 영입해, 2010년 <쏘우3D>와 같은 날 개봉하겠다는 도전장을 내자, 내정되어 있었던 <쏘우5>의 데이빗 해클 감독을 해임시키고, 쏘우 시리즈의 부활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은 <쏘우6>의 케빈 그루터트를 다시 최종편의 감독으로 결정한다.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든 것이 제 머릿속에 있죠. 그리고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 1편부터 <쏘우>시리즈의 모든 편집을 맡아온 감독 케빈 그루터트, 경쟁자가 탐냈던 그가 엮어내는 거대한 직쏘의 퍼즐이 최종편에서 어떤 그림을 그려낼 것인가. (띄어쓰기) 77년생 동갑내기가 골방에서 만든 9분짜리 단편이 시작한 대장정의 길, <쏘우3D> 그 마지막 게임이 시작된다.




[ issues ]

상상을 초월한 11개의 최다 트랩 등장!

최종편을 여는 오프닝 ‘퍼블릭 트랩 : 공개 처형 트랩’

광장 쇼윈도에서 눈을 뜬 두 남자, 묶여있는 둘 앞에는 거대한 전동톱이 움직이고 있고, 두 사람 사이 공중에는 그들이 동시에 사귀고 있는 한 여자가 매달려있다. 그녀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두 남자 사이에는 거대한 전동 톱이 움직이고 있다. 살기 위해 톱을 서로에게 미는 두 남자, 가운데 매달려 아래로 내려오고 있는 여자, 사람들은 몰려들 경찰들도 출동해서 이 참극을 막아보려 하지만 직쏘의 게임을 멈출 수 있는 자는 오직 그들 뿐… 자, 누가 그녀를 위해서 죽을 수 있을까. 토론토 메트로 홀에서 400여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해 촬영한 이 대규모 오프닝 씬은 촬영 현장 장면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쏘우>의 열기를 후끈 달구며, 세계적인 이슈를 몰고 왔다. 그리고, 영화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10개의 트랩들은 오프닝의 강렬한 충격을 상쇄할 만큼 치밀하고 상상을 초월한다. 3D로 생생하게 표현된 11개의 트랩에 갇히는 관객들의 반응도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닥터 고든, 호프만 등 모든 살아 남은 캐릭터들의 총 출동!
<쏘우1>에서 발목을 자르고 사라져 6편까지 죽었다 살았다, 전설 속에 있던 닥터 고든이 드디어 최종편에 모습을 드러낸다. 캐스팅 리스트에 캐리 엘위스가 올랐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부터 팬들은 흥분 그 자체. 고든 역을 맡은 캐리 엘위스는 최근 미국에서 있던 코믹 콘에서 매체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끊임없는 성화에 자신이 돌아왔다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6년 전에 18일 동안 찍은 영화 때문에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 줄 몰랐다며, 3D로 커진 스케일과 현장에 생긴 배우 의자를 보고, <쏘우1>의 성공을 실감했다고. 직쏘에게 뒷통수를 맞은 호프만까지, 최종편에서는 직쏘의 게임에서 살아난 생존자들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영화 사상 최초 최첨단 SI-3D 디지털 카메라 시스템으로 촬영된 절대쾌감의 3D 영상!
감독과 스탭들은 오리지날 <쏘우>를 3D로 일일이 구현해보고 나서, 최종편의 3D를 결정을 할 수 있었다. 모두들 ‘<쏘우>는 3D가 딱이다!’ 라고 했지만, ‘단순히 피만 앞으로 튀어나온다면 뭐?’라고 생각했던 제작진들은 그렇게 <쏘우>의 느낌을 다 확인한 후, 기존의 영화들이 2D로 찍은 후 후반 작업을 통해 3D로 전환하던 패턴을 벗고, 직접 신종 카메라를 제작해서 촬영했다. 카메라 중 한대는 촬영 일주일 전에, 한대는 촬영 중에 완성되었다. 또한, 단순히 피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영상에서 벗어나, 모든 장면에서 3D의 깊이감과 질감을 최대로 살리기 위해 세트와 트랩 역시 3D에 맞게 별도로 디자인하고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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