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잭애스3D (2010) Jackass 3-D 평점 7.0/10
잭애스3D 포스터
잭애스3D (2010) Jackass 3-D 평점 7.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액션/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4.14 개봉
9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제프 트레마인
주연
(주연) 조니 녹스빌, 스티브 오, 제이슨 위맨 아쿠나, 밤 말게라, 크리스 폰티우스
누적관객
더 유쾌해진 엽기 신드롬
이젠 치고 받는 것도 3D다!

하늘로 내동댕이! 무서워? 그래도 웃기지?
화장실! 더러워? 그래도 웃기지?
얻어 터져서! 아파? 아프다고?
그래도 웃기지?
거봐~!! 이미 웃고 있잖아~!!

불가능이란 없다! 하늘을 나는 제트 스키!

하늘을 나는 새가 부러웠던 인류의 소망을 이루고자 그들이 나섰다. 최고 속력으로 물살을 가로지르는 제트스키. 수영장에서 제트스키가 도움닫기 한 순간 점프대 위를 힘껏 날아오르는 한 남자가 있다! 비교불가! 하늘을 나는 짜릿함 쾌감을 맛보시라!

거대한 싸대기? 최고의 하이파이브!
늘 지나던 장소, 익숙한 그 곳에 거대한 손이 나타났다! 모퉁이를 돌면 하이파이브가 기다리고 있다. 서류를 챙겨가던 사람도, 동료들에게 줄 수프를 가져가던 사람도 하이파이브를 피해갈 수 없다. 그들이 거대한 손을 당기는 순간 기절할 것이니…. 피할 방법은? 물론 없다! 그냥 즐겨라!

상상초월! 하늘로 솟구치는 화장실!
응가가 튀어오르는 화장실이 있다면?! 이제는 화장실을 날려버리는 도전에 나섰다. 그것도 화장실 변기에 사람이 앉은 채로. 언제 날아갈지 모르는 불안한 그 순간, 화장실이 하늘로 솟구친다. 물론 배설물도 역류한다. 눈 앞에 펼쳐지는 갈색 이물질(!)의 향연! 스크린으로 악취가 느껴질 것만 같은 리얼한 비주얼 쇼크를 경험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

즐거운 폭발! 행복한 지금!
무방비 상태에서 지금 당신이 있는 공간이 파괴된다. 피할 길이 없다. 그냥 궁금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폭파를 감행한 그들! 빵~ 빵~ 터져도 좋아~! 무섭냐고? 재밌잖아~!

[ INTRO ]

2000년 미국 MTV 리얼리티 쇼 첫 방영
실제 스턴트맨들의 황당하고 무모한 도전으로
미국 전역을 장악한 상상초월 엽기 신드롬
2010년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5천만 달러의 흥행 쾌거
미국판 ‘무한도전’으로 불리며 국내 마니아층 형성

도.전.종.결.자!!
마침내 그들이 왔다!!

<잭애스3D>




[ ABOUT MOVIE ]

상상초월 엽기 신드롬, 미국판 ‘무한도전’
전미 박스오피스 1위, 5천만 달러의 흥행 기록, 마침내 국내 상륙!!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미션을 날 것 그대로 담아낸 <잭애스3D>. 평균 연령 37세가 넘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남자들이 벌이는 이 철없는 도전이 미국을 장악해 버리는 역사는 2000년에 시작되었다. 2000년 미국 MTV를 통해 첫 방영된 리얼리티 쇼 [잭애스]는 방영 당시부터 획기적인 기획과 충격적인 에피소드들로 숱한 화제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실제 스턴트맨들이 펼치는 무모한 도전들을 에피소드별 다큐 형식으로 유쾌하게 담아낸 [잭애스]는 프로그램의 대성공은 물론 무명의 스턴트맨들이었던 출연진들까지 일약 스타 반열에 올렸고, 출연진들은 차츰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혀갈 수 있었다. 미 전역에 불어닥친 유쾌한 엽기 신드롬은 TV에서 그치지 않고 영화화, 스크린에서의 성공까지 거머쥐어 2010년 10월 미국에서 선보인 3편은 급기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이라는 쾌거를 일구어냈다. 국내에 ‘미국판 무한도전’이라 불리우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양산했던 <잭애스3D>는 마침내 국내 상륙, 통쾌한 도전과 큰 웃음으로 이제는 한국 관객들의 웃음 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리얼이 대세? 이젠 치고 받는 것도 3D다!
“우리에게 특별한 기획이랄 건 없다. 그냥 메모를 주고 받으면서 ‘이건 어때?’라고 키득거리며 아이디어를 한 줄씩 덧붙이다가 계속 웃음이 터져 나오면 그 아이템은 확정되는 식이다” 제프 트레마인 감독이 밝히듯 <잭애스3D>의 촬영 현장은 긴 시간 동안의 시나리오 작업도, 철저하게 짜여진 콘티도 없다. 단지 재미있을 것 같은 무모한 도전만 있을 뿐, 그게 전부였다. 다만 이번 <잭애스3D> 현장에 있어서 달라진 점이라면, 3D로 촬영하기 위한 특수 카메라가 늘고 촬영 스탭들의 세팅 시간이 조금 길어졌다는 것. 1편, 2편의 성공을 거듭하며 3편은 관객들에게 더욱 실감나는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3D 제작을 결정했다. 3D 영화의 신기원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바타>의 3D 기술 스탭들이 합류하면서 더욱 실감나는 엽기 신드롬으로 거듭난 <잭애스3D>는 진정한 리얼리티란 무엇인가를 화끈하게 보여준다. 아픈 것도, 짜릿한 것도, 웃겨서 뒤집어지는 것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될 만큼 생생하고 완벽한 3D쾌감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