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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스 (2010) Takers 평점 7.2/10
테이커스 포스터
테이커스 (2010) Takers 평점 7.2/10
장르|나라
액션/범죄/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루에슨홉
주연
(주연) 맷 딜런, 폴 워커, 이드리스 엘바, 제이 헤르난데즈, 마이클 엘리, 티아이
누적관객

화끈하게 털고 화려하게 사는 거야!

한탕 크게 털고, 화려한 삶을 사는 5인조 강도. 그러나 이들의 은행 강도질이 이들을 붙잡으려고 혈안이 된 형사 웰스에게 사건 추적의 단서를 남기면서 웰스 대 5인조 간의 신경전과 추격전이 시작된다. 때마침 과거 이들과 한 패였던 고스트가 출옥한다. 그리고 고스트는 5인조에게 엄청난 액수의 현찰강도를 제의한다. LA다운타운에서 2천만 달러를 수송하는 2대의 무장 현금 수송차를 털자는 것이다.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시작되고 웰스는 파트너 에디와 그들을 잡기 위한 수사망을 좁혀가는데...

젊고 화려하고 대담무쌍한 5인조 강도들의 대낮 현금 수송차 강도질을 그린 액션. 흥분된 음악과 LA 다운타운에서의 강도질이 거친 화면과 슬로 모션, 폭력적이지만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하게 그려진다. 다운타운에서 벌어지는 도주하는 강도들과 이를 쫓는 형사 간의 추격전은 특히 눈길을 끄는데 스릴과 스피드가 뒤엉킨 박진감을 선사한다. 강도질 D-데이에 다운타운에서 장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액션씬, 강도들이 지하 도로를 이용해 2대의 현금 수송차를 탈취하는 장면 등은 액션과 스릴러 영화의 항목을 두루 갖췄다. <아바티><스타트랙 더 비기닝><데스 앳 어 퓨너럴>의 조 살다나, <점퍼><스타워즈> 에피소드 시리즈의 헤이든 크리스텐슨, <아머드><웨딩크래셔>의 맷 딜런,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의 폴 워커 등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더티 머니>에 출연했었으며 <감금(Lockdown)>으로 감독 데뷔한 존 루센호프 감독의 두번째 작품으로 그의 능수능란한 액션 연출을 맛볼 수 있다. 2010년 8월 마지막 주 전미 박스오피스1위를 기록했으며 5주 연속 톱10에 랭크중인 흥행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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