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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2 : 모겐족의 월드컵 (2010) calling 2 평점 9.6/10
소명 2 : 모겐족의 월드컵 포스터
소명 2 : 모겐족의 월드컵 (2010) calling 2 평점 9.6/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4.01 개봉
92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신현원
누적관객

2009년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기독교 다큐멘터리영화 <소명>의 두 번째 이야기로 브라질 오지 원주민들과 생활하는 강명관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를 다뤘던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미얀마와 태국의 국경지대 바다에서 생활하는 바다 집시 ‘모겐족’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평신도 선교사 강성민 씨를 만난다.
축구 신동 강성민 선교사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소질이 있어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과, 개인기가 너무 좋아서 축구부에 받아 줄 수 없다는 다소 의외의 벽에 부딪치고 좌절하던 가운데 볼 다루는 재능을 살려 축구 묘기 세계 챔피언이 된다. 그런 그가 바다 집시 모겐족이 사는 라오섬에 축구팀을 만들기 위해 찾았다. 아마존 원시부족 만큼이나 문명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모겐족. 강성민 선교사는 헝겊을 말아서 공을 차고 헛발질에 알까기를 일삼는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친다. 촬영 중 모겐족 아이도 태어나고, 쓰나미의 위험도 접하는 어려움도 겪지만 지옥 훈련을 받은 아이들이 맨발로 축구 대회에 참가해 다른 팀과 경기를 하게 되는데...(2010년 제8회 서울기독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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