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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 (2009) Perfect Education 7, 完全なる飼育 メイド、for you 평점 8.0/10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 포스터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 (2009) Perfect Education 7, 完全なる飼育 メイド、for you 평점 8.0/10
장르|나라
드라마/성인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7.29 개봉
10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후카사쿠 켄타
주연
(주연) 야나기 코타로, 아야노
누적관객

손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는 일상에 지치고 외로운 사람들 즐겨 찾는 곳이다.
한편 순진한 청년 카바시마의 유일한 낙은 카페에서 일하는 딸기양을 만나러 가는 것. 늘 다정히 대해주는 그녀를 짝사랑하게 된 카바시마는 우연히 어두운 길거리에서 딸기양과 마주친다. 반가운 마음에 말을 걸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놀란 그녀는 도망치려다 쓰러져 의식을 잃고 만다. 당황하던 카바시마는 자신의 만화카페로 데려와 그녀를 독차지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 ABOUT MOVIE ]

자극적인 소재로 논란과 화제를 모은 바로 그 시리즈! ‘완전한 사육’이 돌아왔다!!

일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실화를 소재로 발간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옮겨 큰 화제를 모은 <신주쿠 여고생 납치사건>(1999)을 시작으로 마니아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으며 논란과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완전한 사육’ 시리즈가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으로 6년 만에 돌아왔다.

‘완전한 사육’ 시리즈는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극적인 소재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뜨거운 논란과 화제를 모았다. 많은 남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많은 마니아 팬을 확보한 ‘완전한 사육’ 시리즈는 매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자신을 납치 감금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의 심리변화를 자극적으로 다룬 ‘완전한 사육’ 시리즈는 1999년 이후 지금까지 쟁쟁한 영화인들이 참가하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해 내는 것으로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특히 시리즈 중 걸작으로 꼽히는 <여이발사의 사랑>의 코바야시 마사히로 감독은 이 영화로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특별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 뒤를 이은 <붉은 살의>는 로망포르노의 거장 와카마츠 코지가 감독의 대담한 연출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0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완전한 사육’ 7번째 이야기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은 <배틀 로얄2-레퀴엠>의 후쿠사쿠 켄타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강렬한 영상을 자랑하며, 미소년 배우 ‘야나기 코타로’와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아야노’가 주연을 맡아 한층 젊고 신선해졌다. 명품 감독과 신인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은 기존의 시리즈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자랑하며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3D로 더욱 강렬해진 5분 간의 숨막히는 정사신! 더욱 아찔하고 신선하게! 시리즈의 전설을 다시 쓴다!
매 시리즈마다 납치와 사육이라는 기본 스토리를 바탕으로 파격적인 내용을 선보여온 ‘완전한 사육’이 3D 영상 기술과 만났다. 6년 만에 돌아온 ‘완전한 사육’ 시리즈라는 기대뿐만 아니라 3D로 제작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일본은 물론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5분간의 숨막히는 정사신을 3D로 완성한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은 마치 바로 옆에서 엿보는 듯한 은밀함과 짜릿함을 생생하게 전할 것이다.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는 영상 기술뿐 아니라 젊고 새로워진 캐릭터와 스토리로 업그레이드 되어 다양한 팬들이 즐겨 볼 수 있을 만큼 흥미롭다. 영화의 중요한 공간이자 일본 특유의 정서가 배어있는 하녀카페는 늘 책임과 의무에 시달리며 삶에 지친 현대 남성들의 판타지를 제공하는 안식처이다.

명품 감독의 연출과 5분간의 아찔한 3D 정사신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완전한 사육>은 최근 다시 불고 있는 일본 로망포르노 열풍과 함께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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