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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2010) Korea 1% 평점 6.5/10
대한민국 1% 포스터
대한민국 1% (2010) Korea 1% 평점 6.5/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5.05 개봉
10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명남
주연
(주연)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누적관객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마지막 훈련이 시작된다!

대한민국1%만이 갈 수 있다는 최정예 특수부대 해병대 특수수색대

웬만한 남자도 버티기 힘들다는 해병대 훈련 과정을 1등으로 통과한 최초의 여자 부사관 이유미(이아이 분). 해병대 수색대에 자원한 그녀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군사 훈련 만년 최하위 팀인 3팀을 최고로 만드는 것!

하지만 좀처럼 자신을 상관으로 인정하지 않는 팀원들과 진급을 위해 자신의 1팀을 최고로 이끌어야 하는 왕하사(임원희 분)의 방해공작에 유미와 3팀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

엄격하지만 묵묵히 유미와 3팀을 믿어 주는 강중사(손병호 분)의 지원 속에, 드디어 그들의 운명이 걸려있는 마지막 훈련이 시작되고, 왕하사의 계략에 휘말린 유미와 3팀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수색대 최초 여부사관 유미와 만년 최하위 3팀은 사단급 훈련에서 최고의 팀이 될 수 있을까?


해병대 특수수색대는 ?
상륙작전 시 선견 부대로 사전에 상륙지역으로 은밀히 침투 해 상륙지역 준비, 해안 및 수로 정찰, 착륙지대 준비, 해안장애물이나 적 방어부대의 중요시설 파괴 또는 제거 등의 임무 수행. 지상 작전 시 해상 교두보 확보, 정찰 및 감시, 표적획득, 화력유도, 헬기 종점 유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 사병이 80% 가량 차지. 6주 간의 신병 교육 후 수색교육대에서 기초교육(2주), 수색 전문교육(7주), 공수기본교육(3주)을 거쳐 수색대원으로 발탁 됨

[ About movie ]

귀신 잡는 해병대, 그 중에서도 단 1%만이 갈 수 있다는 특수수색대
대한민국 최고 짐승남들의 피 끓는 젊음을 만끽하라!

<대한민국1%>는 귀신 잡는 해병대, 그 중에서도 최고의 정예부대라는 특수수색대를 무대로, 대한민국 최고 짐승남들의 세계를 그린다. 일반 관객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해병대 특수수색대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과 상상을 뛰어넘는 체력단련으로 명성이 자자한 최강의 특수부대이다. 최정예 특수 부대를 다룬 영화인 만큼 특수수색대원들로 완벽 변신한 60여명의 짐승남들이 선사하는 식스팩의 향연은 <대한민국1%>만의 또 다른 볼거리이다. <대한민국1%>는 충무로에서 그 동안 단 한번도 다뤄진 적 없었던 해병대 특수수색대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해병대의 모습을 리얼하게 스크린에 담아낼 예정이다.


충무로 연기파 배우 손병호, 임원희
최고의 정예부대, 해병대 특수수색대원으로 완벽 변신하다!

대학로와 충무로를 누비며 관객을 압도하는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 온 손병호와 인상적인 캐릭터와 진중한 내공으로 관객을 사로잡아 온 임원희가 해병대 특수수색대 부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손병호는 수색대 최고의 스나이퍼이자 강직한 성품의 ‘강철인 중사’ 역을, 임원희는 수색대 최고의 팀인 1팀의 팀장 ‘왕종팔 하사’ 역으로 분해 터프하면서도 강인한 남성미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두 배우는 최정예 특수부대원 연기를 위해 촬영 크랭크인 2개월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기본 체력 훈련을 받고, 군대의 제식 훈련과 총검술, 침투 훈련, 사격, 유격 등의 해병대 기본 교육을 이수했다. 두 배우뿐 아니라 <대한민국1%>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에게 적용된 이 같은 훈련과정은 극중 캐릭터에 부합하는 연기를 위해서도 필요했지만, 무엇보다 실제 해병대 훈련만큼이나 혹독한 영화 촬영을 무사히 끝마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했다. 이렇게 매일 거듭되는 혹독한 훈련과 촬영을 통해 크랭크업 즈음에는 두 배우 모두 완벽에 가까운 체력을 지니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해병대에는 여자 부사관이 있다? 없다!
<대한민국1%>는 진정한 1%를 이야기한다

해병대의 여군은 영화 속에서나 현실에서나 이목이 집중되기 마련이다. 영화처럼 해병대 특수수색대에는 아직 여군이 없는 실정이지만, 해병대에는 엄연히 여군이 존재한다. 2004년 3월 해병대 사령부 창설 이후 처음으로 2명의 여성 조교가 탄생했으며, 현재 여자 부사관의 수는 약 60여 명에 이른다. 배우 이아이는 해병대 실제 해병대 여자 부사관들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직접 만나 함께 먹고 자며 해병대 여군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느꼈다. 그녀는 부대 내 홍일점으로서 집중되는 시선, 우려와 반감, 완벽한 체력과 리더십을 갖추지 않고서는 지휘체제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 등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진정한 대한민국1%, 여전사‘이유미’에 대한 캐릭터를 잡아낼 수 있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서운 신인 이아이
전지현, 하지원을 잇는 차세대 액션 히로인을 예감하다!

웬만한 남자도 힘들다는 해병대 훈련과정을 1등으로 통과하며 수색대에 겁도 없이 지원한 홍일점 이유미 하사. 누가 보아도 매력적이고 돋보이는 캐릭터임이 분명했으나, 캐스팅은 생각처럼 쉽게 진행되지 않았다. 28m의 수심, 2m 높이의 파도에도 아랑곳 않고 완전 무장한 채로 바다로 뛰어들만한 여배우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에 故 조명남 감독은 비록 연기 경력은 부족하더라도 열정이 넘치는 신인 배우들을 물색했고, 대대적인 오디션을 통해 <대한민국1%>의 유일한 여주인공의 행운은 신인 이아이에게 돌아갔다. 커다란 눈망울에 아이 같은 외모, 가녀린 몸매와는 달리 놀라운 열정과 에너지를 지닌 그녀는 자신의 체력적인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두고 기본 체력 훈련을 진행했으며, 수색대 부사관으로서 필요한 구조 수영법, 다이빙, 제식 훈련을 차근히 해나갔다. 또한 군 관련 전문 서적을 읽거나 동료 배우들에게 자문을 구함으로써 자연스레 군 문화를 익혔다. 촬영 전 3개월간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훈련을 통해 ‘이유미 하사’역에 완벽한 컨디션을 갖추게 된 이유미는 손병호, 임원희 등의 베타랑 선배 연기자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당찬 연기를 선보이며 전지현, 하지원을 잇는 차세대 액션 히로인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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