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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플레이어 예고편 외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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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2009) Oceans, Océans 평점 6.9/10
오션스 포스터
오션스 (2009) Oceans, Océans 평점 6.9/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모나코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7.28 개봉
10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자크 페렝, 자크 클뤼조
누적관객
제작비 8천만 달러, 7년간의 집념으로 탄생한
최초공개 바다생물 100여종의 신비

우주에서 가장 경이로운 세계를 만나다!

즐거움, 환상, 신비로움이 늘 함께하는 바다!
지금껏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바다가 당신의 눈 앞에 펼쳐집니다!

바다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고, 친근하지만 우리는 바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구 표면의 70.8%, 해양 면적은 3억 6,105만 ㎢, 해수 부피는 13억 7,030만 ㎢, 해양의 평균 깊이는 4,117m이며 최대 11,034m에 이르는 미지의 세계 바다. 이 곳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무려 4억 년간 모습이 변하지 않아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투구게, 어른 키의 두 배가 넘는 대형해파리, 바다의 배트맨 담요문어, 사랑을 노래하는 혹등고래, 잠수하는 새 가마우지,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대왕고래, 밤바다의 파수꾼 바다 성게, 변신의 귀재 솔베감펭, 로마시대 병사 같은 거미게 등 바다 속 그들은 바다의 주인으로 수백 만년 동안 긴 여행을 반복한다. 그들의 기나긴 여행을 태평양에서 북빙양까지 우리도 함께 떠나보자.

[ INTRO ]

지구 표면의 70.8%
총 면적 3억 6,105만 ㎢
부피 13억 7,030만 ㎦
평균 깊이 4,117m
최대 11,034m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활한 바다.

바다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고, 친근하지만,
우리는 바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오랜 세월 동안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바다 속으로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 About movie ]

300만 관객 동원 흥행대작 <워낭소리>를 잇는 또 하나의 명품 탄생!
전세계를 강타한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 새로운 흥행신화를 쓰다!

지난 2009년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극장가의 이변을 연출한 <워낭소리>. 다큐멘터리 장르의 새로운 흥행기록을 세우며 전국을 감동의 도가니로 빠뜨린 <워낭소리>를 잇는 또 한편의 명품 다큐멘터리가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다.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미지의 세계, 바다의 경이로움을 전할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가 바로 그 작품이다. 지난 1월 일본에서 개봉, <아바타>에이어 5주 동안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며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것은 물론 프랑스에서도 280만 명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우며 2010년 가장 성공한 다큐멘터리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오션스>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미국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오션스>가 전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기존의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영상과, 아름답고 신비로운 대자연의 이야기가 여느 영화의 재미와 감동만큼이나 진한 울림을 전하기 때문인 것. 세상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오션스>는 오는 7월, <워낭소리>에 이어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적 한계를 극복하며 국내 극장가에 또 한번 새로운 흥행신화를 세울 예정이다.


지금껏 보지 못한 바다 동물들의 경이로움!
이것이 바로 진정한 바다이다!

바다의 모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는 7년 간의 촬영 기간과 오대양 로케이션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바다 동물들의 경이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국 개봉 이후 유력 매체 버라이어티지로부터 “<오션스>의 눈 부신 바다 장면은 그 어떤 CG로 만든 장면보다 판타스틱하다”는 평을 들을 만큼 아름다운 바다 속 신비를 선사한다. 지구 상에서 유일하게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광활한 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오션스>는 다양한 100여 종의 해양동물들과 그들의 신비한 일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자연의 감동을 만끽하게 한다.

마치 영화 <스타워즈>를 연상케 하는 케이프 가넷 수천 마리의 수직낙하공격 장면이나, 일년에 딱 한번 펼쳐지는 수백만 마리 게들의 군집, 그리고 물고기 떼를 공격하는 고래의 습격, 갯가재와 게의 치열한 격투기 한판, 새끼 바다 거북의 험난한 바다 여행기, 바다 속을 걷는 듀공 등 희귀 동물들까지. 바다 속 바다 동물들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잔혹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먹이사슬의 자연법칙까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선보이며 바다 속 생명의 아름다움과 놀라운 다양성을 직접 목격하게 한다.


피어스 브로스넌, 미야자와 리에, 정보석, 진지희까지
동서양 대표 배우들이 <오션스>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 광활한 바다 속 다양한 바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바다를 선보일 <오션스>는 미국 피어스 브로스넌, 일본 미야자와 리에 등 각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들이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만으로 놀라운 명연기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파고 들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정보석, 진지희가 국내 내레이터로 참여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한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적극적인 내레이션 참여는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라는 작품이 가지는 중요한 의미를 더욱 많은 관객들과 나눠야 한다는데 공감했기 때문인 것.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지의 세계, 바다 속 해양생물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그 과학적 가치를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내레이터로 참여한 정보석, 진지희는 기존의 정보 전달에 중점을 둔 내레이션과는 차별화되는 유쾌한 부녀 캐릭터를 고스란히 가져와 스토리를 보강, 영상과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설명으로 다양한 바다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하이테크놀러지로 진화한 촬영 기법
더욱 생생하고, 더욱 리얼한 영상 담아내다!

<오션스>는 광활한 바다를 좀더 가까이,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촬영 기법을 고안해 냈다. 남아프리카 원해에서 사냥 중인 돌고래 무리를 근접 촬영하기 위해 버디 플라이(Birdy Fly)라는 광각 렌즈를 장착한 소형 카메라를 원격조정 헬리콥터로 만들어 먹이사냥에 나선 돌고래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국방부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어뢰 카메라는 시속 40km로 질주하는 돌고래 무리와 수천 마리의 황다랑어떼를 정면에서 담아내 실제 함께 질주하는 듯한 역동적이고 생생한 영상으로 완성 되었다. 또한 먹고 잠자고 휴식하는 모든 일상이 수표 면에서 이루어지는 캘리포니아 수달의 일상을 담기 위해 제작진은 수면의 위와 아래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기존의 촬영 기법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장면들을 최근 기술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촬영 기법으로 더욱 사실에 가깝게 담아내면서 <오션스>만의 새롭고 리얼한 영상이 탄생하였다.




[ Hot Scean ]

새끼 바다거북의 험난한 바다 여행기!

길이 5cm, 무게 25g의 작은 새끼 바다거북은 부화와 동시에 새, 게, 물고기, 상어 등 수 많은 포식자들의 위협 속에서 위험천만한 바다 여행을 시작한다. 수 천만 마리 중 한 마리의 새끼 바다거북 만이 어른이 될 때까지 살아 남는 그들의 험난한 여정은 오늘도 남태평양 어느 바닷가에서 계속된다.

유리벽을 뚫을 만큼 강한 다리를 가진 갯가재와 게의 치열한 싸움!
육지에서 볼 수 있는 사자와 호랑이의 싸움만큼이나 흥미 진진한 대결이 바다에서도 펼쳐진다. 유리벽을 뚫을 만큼 강한 다리를 가진 갯가재와 두 개의 강력한 집게발을 가진 게의 치열한 싸움이 바로 그것. 적막한 바다의 밤에 펼쳐진 숨막히는 그들의 접전, 과연 최후의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가?

바다 속 먹이를 향한 수십만 마리 케이프가넷의 수직낙하 다이빙 공격!
“케이프가넷에 의해 공격당하는 물고기떼씬은 배경음악과 더불어 영화 스타워즈를 연상케한다”라는 ‘버라이어티’의 리뷰처럼 케이프가넷은 바다의 전투기 군단이다. 물고기 떼를 따라, 산란을 위해 아프리카로 이동하는 그들의 끝없는 여행은 언제나 다이나믹하고, 드라마틱한 여정을 보여준다.

1년에 딱 한번 펼쳐지는 수백만 마리 거미게의 스펙타클 군집의 비밀!
가을 폭풍이 호주 해안가를 덮칠 무렵, 모래사장에는 수천 개의 빈 등껍질들이 쓸려 온다. 그 비밀은 바로 거미게. 1년에 딱 한번 수백만 마리가 한꺼번에 얕은 바다로 이동하여 허물벗기를 시작하는데, 적으로부터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뭉치는 그들의 로마시대 병정같은 행군은 장관을 이룬다.


Making of Tools and cameras

Mini - helicopter ‘Birdy’ (소형 헬리콥터 ‘버디’)
길이 1,80m 무게 12kg

무전기로 조종되는 무소음 전기엔진을 장착한 소형 헬리콥터로서 접근하는 생물을 놀래키지 않고 10분 동안 자유자재로 촬영할 수 있다. 카메라는 광각렌즈를 장착하고 헬리콥터 앞부분에 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자이로에 의해 안정을 유지한다.

Stabilised camera ‘Thetys’ (자동균형유지 카메라 ‘떼띠’)
길이 4,50m 카메라 90cm 무게 400kg

자동균형유지 카메라 “떼띠”는 수학적 알고리듬에 의해 제어되는 자이로 컴퍼스 [전륜(轉輪) 나침판]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카메라가 항상 정확한 균형 잡힌 위치를 유지할 수 있어 파도와 풍랑에 상관없이 고속주행 시에도 수평을 유지하며 양질의 촬영이 가능하였다.

Underwater camera (수중 카메라)
길이 60cm 폭 35cm 무게 17kg

수중촬영 시 광량 및 바다 색깔에 구애 받지 않고 최상의 영상자료를 얻기 위해 디지털 센서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Polecam (폴캠)
길이 80cm 직경 30cm 폭 60cm 무게 35kg

소니 950 카메라를 장치한 수중카메라 폴캠은 탐사선에 부착하여 최고 8노트의 속도까지 운행하면서 해양동물들을 촬영 할 수 있다.

Pulled Torpedo(수중견인 촬영장비)
‘Jonas’ (조나스) / 길이 1,60m 직경 30cm 폭 66cm 무게 70kg
‘Simeon’ (시메온) / 길이 80cm 직경 30cm 폭 60cm 무게 35kg

수중견인 촬영장비는 카메라 렌즈와 센서를 내장하고 있다. 레코더에 영상자료를 전송하는 광섬유의 최대 견인속도는 15노트까지 견인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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