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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포켓몬스터 : 물의 도시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모

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水の都の護神 ラティアスとラティオス, 2002 원문 더보기

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水の都の護神 ラティアスとラティオス,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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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애니메이션
국가
일본
러닝타임
75분
평점
6.7

주요정보

지우와 친구들은 아르트말레이라는 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수상 레이스가 펼쳐지는 것이다. 아르트말레이는 그 옛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가 ‘마음의 물방울’이란 보석을 이용해 사악한 괴물들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섬이다.

한편 도둑계의 일인자 잔느와 리온은 마음의 물방울을 차지하기 위해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를 찾아내려고 한다.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는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지만, 체온이 달라서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아르트말레이에는 조상 대대로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를 지키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봉봉 할아버지와 캐논이었다. 라티아스는 가끔 캐논으로 변신해서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어느날 우연히 지우를 만난다. 지우는 리온과 잔느에 잡혀 있는 캐논(라티아스)을 구해주고, 그녀를 따라간 곳에서 그녀의 정체가 라티아스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라티오스를 잡은 잔느와 리온은 대성당에 있는 장치를 이용해 엄청난 힘을 차지하려고 한다. 라티아스는 재빨리 지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지우는 피카츄와 함께 대성당으로 향한다. 그러나 장치가 고장나면서 섬은 바다에 가라앉을 위기에 처한다.

결국 라티오스가 자신을 희생해서 섬을 구해주고, 라티오스는 라티아스를 남기고 떠난다.
며칠 후, 지우는 다음 마을로 향하고, 캐논으로 변신한 라티아스는 지우에게 입맞춤을 하며 이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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