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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섹스 (2005) Next Door, Naboer 평점 6.5/10
미친 섹스 포스터
미친 섹스 (2005) Next Door, Naboer 평점 6.5/10
장르|나라
공포/미스터리/스릴러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3.09 개봉
7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팔 슬레타우네
주연
(주연) 세실 A.모슬리, 줄리아 샤흐트
누적관객

여자친구 잉그릿과 막 이별한 욘은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있는 독신남이다. 우연히 옆집에 사는 앤과 킴을 만난다. 지금껏 몰랐던 그들의 존재, 그들은 욘과 전 여자친구 잉그릿에 대해서도 아는 듯해보였다. 그녀들과 함께 있는 것이 꺼림직해진 욘은 그녀들을 피해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가지만 거부할 수 없는 이유로 앤은 욘에게 자신이 집을 비운 동안 동생 킴을 지켜봐 달라고 부탁을 한다. 킴과 단둘이 그녀의 집에 있게 된 욘은 석연치않은 그녀의 말과 행동 때문에 그녀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녀는 더욱 욘에게 과감하게 다가간다. 자신의 ‘옆 집’에서 낮선 여자와 낮설고 야릇한 경험을 한 욘은 집으로 돌아와서도 그 기분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그녀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자신을 떠나 새로운 사랑을 찾은 잉그릿이 더욱 그리워하며 그녀가 자신의 집에 들렸을때를 회상한다. 하지만, 회상 속에선 잉그릿을 그리워하는 욘과는 달리 잉그릿은 욘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욘이 자신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자친구를 집 밖에 대기시켜놓는 등 욘을 경계하고 있다. 잉그릿이 욘을 떠난 것은 욘의 특이한 성적 취향으로 잉그릿에게 몸과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었던 것. 잉그릿을 잡고 싶은 욘과 잉그릿 사이에서 작은 실랑이가 있었고, 결국 욘은 잉그릿을 죽이고 만다. 현실로 돌아온 욘. 지금까지 ‘옆 집’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앤과 킴은 존재하지 않았고, 잉그릿은 자신이 이미 죽여서 자신의 아파트에서 악취가 나도록 방치되어 있는 것을 욘의 회사동료가 집으로 찾아와서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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