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블러드 앤 본 (2009) Blood and Bone 평점 7.3/10
블러드 앤 본 포스터
블러드 앤 본 (2009) Blood and Bone 평점 7.3/10
장르|나라
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벤 램지
주연
(주연) 마이클 제이 화이트
누적관객

무법자라 불러도 좋다! 비밀의 스트리트 파이터로 다시 태어난다!
쌍둥이 동생의 살인 사건에 얽혀 억울하게 수감된 '본'은 누명을 쓰고 수감된 전직 경찰 대니와 한 방을 쓰며 친구가 된다. 하지만 그 친구는 감옥에서 살해당하고, 본에게 가족을 부탁한다. 출감 후 본은 그 약속을 지키고자 스스로 다짐한다.
지하조직들이 돈을 걸고 싸우는 스트리트 파이트에 참가한 본은 그 곳에서 게임을 운영하는 제임스에 대해 알게된다. 브로커 대릴을 통해 제임스의 정부인 앤젤라가 경찰관의 아내였고 제임스가 살인을 꾸며 경관에게 누명을 씌워 감옥으로 보내고 그녀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듣는다.
그녀는 바로 대니의 아내였던 것. 한편 본은 스트리스 파이트의 새로운 히어로가 되어 승승장구하고 이런 그에게 제임스는 국제적인 스트리트 파이트 게임에 참가하자고 권유하는데…

액션 고수 마이클 제이 화이트의 전통 리얼 액션! 실전보다 더 괴력 넘치는 짜릿한 승부전!
컴퓨터 그래픽과 와이어가 없는 액션. 배우들이 실제 파이터가 되는 리얼 액션이 온다. 주연배우 마이클 제이 화이트는 실제 7개의 무술을 섭렵한 고수로 복서 마이클 타이슨의 이야기를 다룬 스페셜 드라마 <타이슨>에서 주인공을 맡았고 <유니버셜 솔저 2><스폰><언디스퓨티드><다크 나이트> 등 다양한 액션작에 출연했다. 그 밖에도 <스타게이트 진실의 상자><메달리온><니벨룽겐의 반지>의 줄리안 샌즈, <테이크 더 리드><북두권>의 단테 바스코 등이 함께 출연한다.
그 어느 때보다 이종격투기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거구의 액션 고수들이 펼치는 파이트 장면은 군더더기 없이 실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박진감을 넘치며, 액션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실제 무술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주인공 마이클 제이 화이트의 열연, 16년 동안이나 가라데를 가르쳤던 마이클 앤드류스의 사실적인 각본, 킴보 슬라이스, 밥 샙 등 실제 인기 선수들의 특별 출연 등 재미있는 꺼리들이 다양하다.
감독 벤 램지는 현대적인 의미의 서부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마이클 제이 화이트는 전설적인 총잡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역할을 하는 셈이다. 연기와 무술, 드라마와 코미디를 합한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마이클 제이 화이트. 그의 대표작으로 새롭게 등극할 <블러드 앤 본>에서 덩치만큼이나 큰 괴력을 보이는 열연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