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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1962)
Constantine and the Cross, Costantino il grand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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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1962) Constantine and the Cross, Costantino il grande 평점 0.0/10
장르|나라
시대극/드라마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리오넬로 데 펠리체
주연
주연 코넬 와일드, 벨린다 리

로마가 사두정치에 의해 통치되고 기독교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던 시절, 콘스탄티누스는 부친 클로루스와 함께 변방에서 야만족과 전투를 하며 공을 세우고 있다. 부친 클로루스는 서로마의 부제(부황제)로, 당시 각각 동로마와 서로마를 다스리던 정제(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와 막시미아누스는 용맹한 콘스탄티누스를 로마로 불러들여 장차 제국을 이끌 후계자로 임명하려 한다. 그러나 막시미아누스의 아들 막센티우스는 자신이 황제가 되고 싶은 욕심에 로마 교외에서 콘스탄티누스를 암살하려 한다.
하지만 친위대의 눈을 피해 몰래 집회를 열던 기독교도들에 의해 구출되면서,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처음 접하게 된다. 로마로 입성한 콘스탄티누스는 평소 그를 좋아하던 막시미아누스의 딸 파우스타를 만나 사랑을 확인한다. 법정에서 기독교인들의 재판을 지켜보던 콘스탄티누스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엘레나라는 여인을 만나게 되고, 얼마 후 투기장에서 사자 밥으로 던져지는 기독교도들에게 연민을 느끼곤 황제에게 청원해 엘레나를 포함한 기독교도들의 목숨을 구한다.
결국 막센티우스의 계략에 걸려든 콘스탄티누스는 잠시 로마를 떠나 부친인 클로루스에게로 몸을 피신하지만, 얼마 후 클로루스는 전장에서 전사한다. 죽기 전 클로루스는 콘스탄티누스의 생모에 대해 말을 하며 그녀가 기독교도라고 밝힌다. 후에 콘스탄티누스는 엘레나가 자신의 생모임을 알게 된다. 부친이 사망한 후 콘스탄티누스는 서로마의 황제가 된다. 당당히 황제가 된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도들에 대한 박해를 금한다는 칙령을 발표하고, 파우스타를 자신의 궁으로 불러 결혼한다.
황제 자리에서 물러난 막시미아누스는 콘스탄티누스를 이용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한다. 그러나 교활한 막센티우스는 자신의 아버지인 막시미아누스를 희생시키며 상원을 설득해, 콘스탄티누스를 왕위에서 밀어내고 자신이 황제 자리에 오른다. 황제가 된 막센티우스는 기독교도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콘스탄티누스를 파멸시키기 위해 엘레나와, 심지어 자신의 여동생인 파우스타까지 볼모로 삼는다. 결국 콘스탄티누스와 막센티우스는 생사를 건 결전을 치르고, 콘스탄티누스는 십자가의 상징을 앞세워 승리한다.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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