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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틀리 (2011) Beastly 평점 7.4/10
비스틀리 포스터
비스틀리 (2011) Beastly 평점 7.4/10
장르|나라
판타지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3.17 개봉
8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다니엘 반즈
주연
(주연) 알렉스 페티퍼, 바네사 허진스, 메리 케이트 올슨, 닐 패트릭 해리스
누적관객
2011년 판타지의 세대교체
뒤틀린 운명에 맞선 야수의 사투가 시작된다!

모든 것을 잃고 야수가 된 남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세상과 맞서다!


그 화려함만큼 어둠이 공존하는 도시, 뉴욕.
완벽한 외모로 완벽한 삶을 누리던 카일은
한 순간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저주를 받게 된다.
창백한 피부를 뒤덮은 흉터와 문신, 남들과 다른 능력까지-
끔찍한 야수로 변해버린 그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뉴욕의 어두운 그림자 속으로 숨어든다.
그런 그에게 다가오는 단 하나의 희망, 린디.
린디를 향한 거대한 위협은 카일의 앞을 가로막는데…

뒤틀린 운명을 바로잡기 위한 그의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나의 모든 것은 완벽했다!
그러나 한 순간, 나의 모든 것을 잃었다.


내 이름은 카일, 나는 야수다.

남과 다른 능력,
창백한 피부와 온 몸을 뒤덮은 문신,
갈라진 흉터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진짜 야수다.

이것은 동화 속에서나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내가 사는 곳은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뉴욕.

완벽한 외모로 완벽한 삶을 누리던 나는
한 순간의 실수로 완전히 뒤틀려버린 운명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내 단 하나의 희망, 린디!

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나는 왜 야수가 되었는지… 그 후의 이야기까지…




[ About Movie ]

2011년 판타지의 세대교체!
전세계가 주목하는 핫 프로젝트 <비스틀리>!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 등 기존의 판타지 영화들은 현실과는 다른 차원의 세계를 창조하며 관객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었다. 하지만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이 개봉하면서 판타지 영화의 개념에 변화가 생겼다. 마치 이 세상 어딘가에 우리와 다른 존재들이 공존하고 있을 것 같은 현실에 밀착한 설정과 선한 뱀파이어와의 러브스토리 등 기존의 관념을 비트는 현대적 취향의 판타지가 등장한 것.

영화 <트와일라잇>과 여러 모로 닮아있는 영화 <비스틀리> 역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에서 저주를 받아 끔찍한 야수가 되어버린 한 남자를 그려 냈다. 특히 화려함의 상징인 뉴욕이라는 대도시는 캐릭터의 양면성을 부각하는 동시에, 영화의 사실적인 느낌을 강조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그 안에서 펼쳐지는 야수의 변신과 단 하나 남은 희망을 지켜내기 위해 벌이는 그의 사투, 그리고 사랑스러운 그녀 바네사 허진스와의 달콤한 로맨스는 새로운 판타지를 갈망하는 관객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할 것이다.

영화 <비스틀리>는 캐스팅과 제작진의 면면으로 일찌감치 전세계가 주목하는 핫 프로젝트로 떠올라 마켓의 치열한 경쟁을 불러모은 작품이다. 2011년 할리우드가 지목한 라이징 스타 알렉스 페티퍼와 바네사 허진스, 메리-케이트 올슨, 닐 패트릭 해리스 등 핫한 캐스팅이 화제를 낳은 것. 여기에 <300>, <다크나이트>, <인셉션>, <해리포터> 등 할리우드 초특급 스태프들이 포진해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스토리텔링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을 선보일 영화 <비스틀리>, 2011년 판타지의 새로운 신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2011년 최고의 핫 캐스팅!
알렉스 페티퍼, 바네사 허진스, 메리-케이트 올슨, 닐 패트릭 해리스

영화 <비스틀리>에는 2011년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남자 배우로 평가받는 알렉스 페티퍼를 비롯하여 ‘스타일 종결자’라는 닉네임으로 불리우는 바네사 허진스와 메리-케이트 올슨, 그리고 최고의 연기파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바로 그들.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낙점되며 단번에 할리우드 영화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알렉스 페티퍼. 그는 매력적인 마스크,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드라마틱한 연기력으로 여심을 장악해버린 할리우드 핫 아이콘이다. 첫 주연작인 영화 <비스틀리>에서 세상으로부터 버려져 고독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마음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매혹의 야수를 연기했다. 완벽한 야수 변신을 위해 알렉스 페티퍼는 머리와 눈썹을 깨끗하게 밀고 3시간에 걸치는 분장 작업에 들어가는 등 자신의 캐릭터를 100% 흡수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TV 시리즈 <하이스쿨 뮤지컬>로 전세계 2억 5500만 시청자를 사로 잡은 히로인 바네사 허진스.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이제까지 맡았던 역할들과는 다른 성숙한 연기에 도전했다. 평소 그녀의 활기차고 밝은 모습을 그대로 반영, 야수의 단 하나의 희망인 ‘린디’를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
여기에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패셔니스타 메리-케이트 올슨이 마녀로 변신했다. 영화 속 강렬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 잡는 마녀 ‘켄드라’를 통해 평소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 또한 2010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닐 패트릭 해리스가 시각 장애인 연기를 선보였다.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않는 야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할리우드에 불어닥친 고전의 재해석 열풍, 그 중심에 <비스틀리>가 있다!
알렉스 플린 동화 프로젝트의 첫 작품,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화

최근 할리우드는 고전 동화를 21세기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과 사랑에 빠진 듯 보인다. 동화의 해피 엔딩을 비꼰 <슈렉> 시리즈의 성공을 기점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이끌어 냈으며, 성장한 [빨간 모자]의 소녀는 <레드라이딩후드>가 되었다. 팀 버튼은 또다시 <노틀담의 꼽추> 프로젝트를 선언했고,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그림형제 : 백설공주>, <백설공주와 사냥꾼>, <스노우 앤 더 세븐> 등이 제작을 앞두고 있는 상황.

할리우드 고전의 재해석 열풍, 그 중심에 <비스틀리>가 있다. 원작 소설의 작가인 알렉스 플린이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판 동화의 연작 시리즈, 그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품이 바로 현대판 ‘미녀와 야수’ <비스틀리>다. 2001년 [브리딩 언더워터]로 집필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비스틀리>를 통해 고전의 모티브를 현대적인 캐릭터와 환상적인 구성으로 완벽하게 재탄생 시켰다는 평가를 얻으며 포스트 ‘스테파니 메이어’로 등극했다. 이후 출간한 21세기판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키스 인 타임>은 물론, 아직 채 집필에 들어가지 않은 프로젝트의 나머지 작품들까지도 영화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 특유의 세련된 구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문체가 전세계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자 할리우드의 뜨거운 러브콜이 이어지는 것. 조앤 K. 롤링, 스테파니 메이어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선배 여류 작가들에 이어 할리우드를 점령할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 <트와일라잇> 시리즈 등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한 판타지 영화에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를 양산한 베스트셀러 원작이 그 바탕에 있었다. 할리우드가 사랑한 그녀, 알렉스 플린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비스틀리>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세계의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소설 [비스틀리]는 영화개봉과 발맞춰 국내 전격 출간될 예정이다.


<300>, <슬럼독 밀리어네어>, <오스트레일리아>, <2012>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군단의 새로운 판타지!

영화 <비스틀리>의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세련된 CG를 구현하기 위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강의 제작진들이 뭉쳤다. 바로 <300>, <다크나이트>, <인셉션>, <해리포터> 등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스태프들이 함께한 것.

<오스트레일리아>로 국제 비평가 협회상, 할리우드 올해의 촬영 감독상, 코닥 비전 어워즈를 수상한 맨디 워커와 스파르타 군단의 위엄을 그대로 영상으로 재현한 <300>의 러스트 스미스가 만나 영화의 배경인 뉴욕을 화려함과 암흑이 동시에 숨쉬는 매력적인 도시로 담아냈다. 또한 <2012>에서 비주얼 이펙트를 담당했던 마이클 딜런이 영화 속 장미 문신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판타스틱하게 CG로 구현, 영화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알렉스 페티퍼의 변신은 제임스 카메론의 <에어리언>으로 특수 분장계의 마이더스의 손이 된 토니 가드너의 손에서 이루어졌다.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추앙받는 완벽남 알렉스 페티퍼가 보기만 해도 섬뜩한 야수로 변신하는 과정은 놀라울 정도.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아메리칸>, <127시간>의 의상을 담당했던 서티 앤 라라브는 매력적인 외모의 배우들이 그보다 더 아름다운 내면을 표현하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비스틀리>의 크레딧을 장식한 할리우드 최강 스태프들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야수가 되다!
야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

알렉스 페티퍼는 영화 <비스틀리>를 통해 완벽남과 야수를 넘나드는 이색 매력을 발휘 했다. 이를 위해 그는 머리카락 삭발은 물론, 눈썹까지 밀며 캐릭터를 향한 투혼을 보여줬다. 촬영시마다 9시간의 분장 시간이 필요한 점도 개의치 않았다. 그의 열정으로 <비스틀리>의 ‘야수’는 영화 속에서 끔찍한 외모임에도 불구, 가장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비스틀리> 속 야수의 비주얼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야수를 떠올릴 때 동물에서 착안한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의 비주얼을 창조하기로 한 다니엘 반즈 감독의 구상에서 출발했다. 우선 머리와 눈썹 모두 깨끗하게 밀고 난 후, 알렉스 페티퍼의 머리와 목을 덮는 4개의 커다란 반투명 실리콘 보철물을 붙였다. 이것으로 그의 이마와 눈썹을 바꾸고, 깊은 상처와 나무 표면을 더했다. 그리고 이 위에 별도로 13개의 흉터를 머리와 목에 추가, 흉터가 더해지자 모든 조각들이 분장과 함께 어우러졌고, 거기에 색깔을 입혔다. 비대칭을 나타내기 위해 한 쪽만 귀를 다시 만들어 붙이고, 그의 코, 이마, 귀에 금속 장신구를 붙였다. 더불어 허영의 상징으로 그의 피부에 작은 거울 조각들을 박았는데, 이 때문에 날마다 알렉스 페티퍼는 얼굴에 11개의 거울 조각을 완벽하게 배열해야 했다.

이 변신 과정 뒤에는 토니 가드너가 존재했다. 그는 야수의 외모에 ‘카일’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그가 나쁘게 평했던 문신과 피어싱과 같은 모든 것들을 야수의 몸에 새겼다. 말 그대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사용했던 모든 것들을 몸에 갖게 된 것. 토니 가드너는 “야수의 모습이 ‘카일’이 생각하는 최악의 모습과 그가 ‘켄드라’에게 말한 것,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한 것에 대해 그녀가 느끼는 가장 적절한 복수의 결합이다.”라고 밝혔다.

알렉스 페티퍼의 열정과 실제 같은 특수분장으로 완성된 영화 <비스틀리>의 야수의 모습은 본래 잘생겼던 그의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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