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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리턴즈 (2010) Supermonkey Returns 평점 8.0/10
서유기 리턴즈 포스터
서유기 리턴즈 (2010) Supermonkey Returns 평점 8.0/10
장르|나라
가족/SF/액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2.17 개봉
79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신재호
주연
(주연) 김병만, 류담, 한민관
누적관객
코믹 액션 히어로 손오공이 돌아온다!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를 기록한 천부경을 갖게 되면 천하제일이 된다는 오래된 전설로 인해 천부경을 갖고자 하는 사악한 무리들로 세상은 어지럽기만 하다.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일행은 악의 핵심인 우마왕, 금각, 은각, 백발마귀에 맞선 결투 끝에 그들을 호리병에 봉인시킨다. 그리고 2011년 서울, 한 공사현장에서 전설로만 전해지던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그리고 삼장법사의 유물이 발견되고, 그 과정에서 그만 호리병의 봉인이 풀린다. 2천년 만에 깨어난 악의 무리들은 거리를 활보하며 다시 세상을 어지럽히기 시작하고. 이들의 힘에 맞설 수 있는 자는 오직 손오공뿐. 과학자들은 손오공 일행의 유물에서 DNA를 추출해 그들을 되살려낸다.
2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다시 시작된 결투.
전설의 서유기 영웅들은 또 한번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INTRO ]

동양의 대표적인 환상 모험 소설 ‘서유기(西遊記)’

서유기 란?

‘서유기(西游記)’는 몰라도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을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서유기는 중국 명나라 때 나온 고전 소설로, ‘삼국지’, ‘금병매’, ‘수호지’와 함께 중국의 4대 기서(奇書)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리고 대표적인 동양의 환상 모험 소설이기도 하다.
서유기는 중국 당나라 승려 ‘현장’이 손오공 등의 제자를 데리고 서역(인도)으로 불경을 구하러 간 이야기이다. 소설 속 당나라의 승려 현장은 실존하는 인물이지만,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은 가상의 인물이다.

서유기의 탄생
현장법사는 17년 동안 110개국을 여행한 여정에서 몸소 겪고 목격한 기이한 일과 이역의 정취를 제자들에게 들려주었는데, 제자들이 이 신기한 이야기를 기록하여 ‘대당서역기’를 지었다. 그 후 송나라에 이르러서는 현장법사를 도와 요괴를 물리치는 손오공이 등장하더니 어느새 현장법사를 대신하여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였고, 이어 저팔계와 사오정 그리고 많은 괴물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했다. 소설 서유기는 명나라 중엽에 오승은(1500~1582)이 그 때까지 전해져 내려오던 이야기와 서책을 정리하여 100회 본의 신화소설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서유기의 진화
손오공이 요괴들을 만나 싸우는 기괴한 이야기는 한 편 한 편이 독립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중국 경극의 주요 소재가 되었을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한국에서 많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 각색되었다. 일본에서 제작된 ‘드래곤볼’과 ‘최유기’ 등은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한국에서는 ‘날아라 슈퍼보드’가 10년째 방영되며 여전히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ABOUT MOVIE ]

동양의 대표적인 환상 모험 소설 ‘서유기(西遊記)’가
2011년 한국에서 코믹액션 어드벤처 영화로 태어나다!
겨울방학을 강타할 최고의 가족영화 <서유기 리턴즈>!

유명 고전소설 ‘서유기’는 그 동안 전세계에서 수많은 소설과, 만화, 영화, TV시리즈로 거듭 탄생되며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일본에서 제작된 <드래곤볼>과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날아라 슈퍼보드>는 큰 화제를 낳으며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로는 1990년대 주성치 주연으로 제작된 서유기시리즈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우리나라에서도 1960년대 액션스타 박노식 주연으로 한차례 영화화된 바 있다. 2011년판 <서유기 리턴즈>는 그 옛날 봉인됐던 요괴들이 현대에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자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일행이 맞선다는 내용으로 웃음은 기본, 액션과 CG가 가미된 볼거리 가득한 현대판 서유기로 탄생될 예정이다.
영화 <서유기 리턴즈>의 제작진, 출연진은 한국영화에서 1980년대 이후 사라졌던 가족영화 시장 을 살리기 위해 뭉쳤다. 절대악을 벌하고 약자를 돕는 권선징악 스토리에 우정, 가족애 등 교육적 인 내용을 녹여내 자녀들과 함께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가족영화 조건을 갖추었다. 올 겨울방학, 손오공이 악의 무리에 맞서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액션을 선보일 때 우리 모두는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최고가 아니면 말을 하지 마라!
한국형 가족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하기 위해
개그콘서트의 주역과 충무로 최고 스탭이 뭉쳤다!

제작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서유기 리턴즈>의 출연진, 제작진은 화제를 낳았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캐스팅이다.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일요일 저녁 대한민국에 큰 웃음을 선사하는 KBS 개그콘서트의 간판스타 ‘달인’의 김병만, 류담과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의 한민관의 출연은 연일 화제를 낳았다. 누가 봐도 한눈에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임을 알아볼 수 있는 맞춤 캐스팅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웃음의 달인들이 TV에서는 미처 다 보여 줄 수 없었던 배꼽 빠지는 웃음과 몸을 던지는 액션, 그리고 개그의 기본은 탄탄한 연기력 이라는 정석까지 놓치지 않고 실력발휘를 할 작정이다.
여기에 충무로 최고 스탭들이 제대로 된 가족영화의 이정표를 남기기 위해 뭉쳤다. <내사랑 싸가지><못 말리는 결혼> 등을 쓴 충무로에서 몇 안 되는 이야기꾼 중에 한명인 신동엽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더 게임><조폭 마누라> 등의 박관석 촬영감독과 <화려한 휴가><7광구>의 강성훈 조명감독, 그리고 <왕의 남자><거북이 달린다> 등을 작업한 김신웅 무술감독이 액션을 맡아 한국형 가족영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


성룡, 토니자… 다음은 달인 김병만이다!
몸으로 모든 걸 승부하는 진짜 액션이 온다!
이것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턴트 코미디언 김병만표 액션 연기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는 날 액션의 대명사는 누가 있을까? <취권>의 성룡, <옹박>의 토니 자가 바로 그들이다. 그렇다면 이 분야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는 없을까? 멀리서 찾지 마시길.
바로 김병만이 그들과 견줄만한 날 액션을 <서유기 리턴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개그콘서트 ‘달인’을 통해 개그맨을 넘어 무술인으로 인정 받고 있는 김병만은 3분 녹화를 위해 일주일을 꼬박 운동하는 연습벌레다. 그런 그가 코믹액션 영화의 주인공을 맡았으니, 그것도 여의봉만 있으면 못할게 없는 손오공 이라니, 그 준비량은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타고난 몸 감각에 꾸준한 단련을 통해 완성된 ‘몸’만으로 펼치는 김병만표 액션 연기는 연기라기 보다는 스턴트에 가까울 정도로 놀랍다.
영화 속에서 장풍을 쏘거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특수 상황이 아닌, 뛰고 넘고 구르는 모든 액션은 김병만 본인이 대역 없이, CG 없이, 와이어 없이 했다는 것을 믿어달라.
<서유기 리턴즈>를 보고 나면 김병만이 그 작은 키로 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 왜 전국민이 항상 노력하는 그에게 열광할 수 밖에 없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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