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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펫

플레이어 예고편 외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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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펫(2011)
You're My Pet | 평점6.2
메인포스터
너는 펫(2011) You're My Pet 평점 6.2/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1.10 개봉
11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병곤
주연
주연 김하늘, 장근석, 류태준
누적관객
5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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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이거 왜이래? 나 이래 봬도 플래티넘 미스라구!!”

고학력, 고수입에 먹히는 외모까지! 꽉 찬 나이와 욱하는 성격만 빼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던 플래티넘 미스 은이는, 잘 나가던 국제부 기자에서 패션지 에디터로 발령이 나고 만다. 게다가 너무 잘난 여자는 부담스럽다며 애인에게까지 차이게 된 은이는 지금 폭발 직전이다!

“주인니임~! 잘 부탁드려요~ 왈!!”

까칠할대로 까칠해진 은이 앞에 어느 날 애처로운 모습으로 상자에 담긴 인호가 발견되고, 마치 길 잃은 강아지 마냥 안식처를 구하던 인호는 은이의 충실한 펫 모모가 되겠다며 막무가내 애교로 혼을 빼놓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인님 전화는 꼭 받기, 피곤해서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하러 나가기, 택배 잘 받아 두기 등 완벽한 펫 모모와 함께 살면서 점점 길들여진 은이. 하지만 주인과 펫의 관계가 되어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해나가던 두 사람 앞에 어느 날 은이의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위기가 찾아 오는데…

잘 키운 펫 하나 열 남자 안 부럽다!
애인, 그 이상의 만족 <너는 펫>

[ ABOUT MOVIE ]

#1
하이틴 로맨스보다 현실적이고, 멜로보다 판타지스럽다!
세대불문! 남녀불문! 온 국민이 사랑에 빠질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한번 맛을 들이기 시작하면 매번 똑같은 법칙으로 로맨스가 전개된다 하더라도 중독되고야 마는 하이틴 로맨스. 그리고 날씨가 선선해 지는 가을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슴 절절한 멜로. 주변에서 아무리 눈총 받아도 빠져들던 하이틴 로맨스는 언젠가는 너무 뻔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고, 눈물 펑펑 쏟게 만들던 애절한 남녀의 멜로가 이제는 살짝 구질구질하게 다가올 때. 사랑스럽고 세심하기까지 한 남자가 슈퍼 우먼 역할에 지친 연상녀에게 펫으로 들어 온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의 <너는 펫>은 무수히 쏟아지는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들 사이에서 단연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 온다.

말도 안 되는 판타지처럼 보이지만 최첨단을 달리는 신세대들의 연애 풍속에서는 일어날 법도 한 <너는 펫>의 로맨스 설정은 하이틴 로맨스와 멜로 사이에 걸쳐 있어 보다 폭넓은 관객층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너는 펫>의 완벽한 여주인공 ‘지은이’를 동경할 10대부터, 펫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모모’에게 빠질 20~30대 이상의 여성들까지. 뿐만 아니라 별이라도 따다 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가득 찬 백마 탄 왕자님 역할에 지친 남자들에게는 외모와 능력이 받쳐주는 꿈의 ‘주인님’에게 은근히 보살핌을 받고 싶다는 심리를 충족시켜 준다.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애완 동물이 세대불문, 남녀불문하고 사랑 받는 것처럼, 누군가를 길들이고 또 그 대상에게 치유 받는 과정을 로맨스에 담은 <너는 펫>은 온 국민이 사랑에 빠질 로맨틱 코미디가 되기 충분할 것이다.


#2
우리가 제일 잘나가! 핫 커플 등장!!
로맨틱 코미디 여왕 김하늘 + 걸어 다니는 신드롬 장근석!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핫 커플이 등장했다. 만남부터 빅 이슈가 되기 충분한 김하늘과 장근석이 <너는 펫>에서 첫 호흡을 맞추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7급 공무원> <청춘 만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 이름 자체가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의 흥행 역사라 할 정도로 경쟁 없는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김하늘. 최근 야생 버라이어티 출연으로 예능마저 접수해 버린 김하늘은 최근 개봉한 스릴러 <블라인드>에서 시각 장애를 가진 목격자로 변신, 23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과 더불어 대종상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하는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그야말로 ‘김하늘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가장 자신 있는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 <너는 펫>으로 다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너는 펫>에서 절대권력을 가진 주인님 김하늘과 호흡을 맞출 상대역은 최근 걸어 다니는 신드롬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미남이시네요> <베토벤 바이러스> <이태원 살인사건> <즐거운 인생>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장근석이 그의 외모와 100퍼센트의 싱크로율을 발휘할 수 있는 <너는 펫>을 선택했다. 어떤 영화에서도 없었던 캐릭터인 인간 펫으로 분한 장근석은 만능 애교는 물론, 능청스럽고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상상에서만 가능했던 판타지에 가까운 이상적인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커플 조합만으로도 엄청난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너는 펫>의 김하늘, 장근석의 만남과 환상적인 호흡은 올 가을 강력한 펫 신드롬을 일으키며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3
호기심 천국 <너는 펫>,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다!
동거와 동침 사이, 주인님과 펫의 아찔한 낮과 밤을 엿본다!

가상 결혼이라는 설정의 TV 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고,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젊은 남녀가 함께 살게 되는 드라마들은 파격적이라기보다 이제는 단골 소재가 된지 오래다. 하지만 <너는 펫>은 이제 ‘동거’라는 소재에 종지부를 찍고, 함께 사는 것을 넘어 주인이 된 여자와 펫이 된 남자의 로맨스라는 놀라운 관계로 몇 단계는 건너 뛰어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놓고 섹시 로맨스를 표방하지는 않지만 소재부터가 야릇한 상상거리를 안겨주기 충분한 <너는 펫>은 두 주인공 김하늘과 장근석의 매력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주인과 펫의 낮과 밤을 엿보는 재미까지 보장한다.

두 남녀가 한집에서 지내는 ‘동거’ 일상을 보는 재미는 물론, 주인님과 펫으로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스킨십을 보는 짜릿함까지 선사할 영화 <너는 펫>. 인권이 전혀 없는 펫의 신분을 받아들인 페로몬 덩어리 ‘모모’는 자신이 애완동물인 것을 빌미로 시도 때도 없이 주인님에게 달라 붙는다. 주인님은 얼떨결에 펫이라는 신분을 직접 제안함과 동시에 적정 수위의 스킨십을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 되고 만다. 목욕을 시켜달라 조르고, 은근히 껴안더니 결국 침대까지 기어드는 등 키움을 당하는 내내 스킨십 진도를 살금살금 높여가는 펫과 복종의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주인님. 두 사람이 동거에서 동침으로 아슬아슬한 수위를 오가는 로맨틱 코미디 <너는 펫>은 호기심 가득한 관객들에게 매 장면 두근거림을 선사할 것이다.


#4
판타지가 현실로?!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던 대리만족 로맨틱 코미디!

연애 초반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갖은 정성을 다 쏟던 남자 친구. 우주의 중심이 온통 자신이었던 그가 어느새 전화 한 통화 없고, 우선순위에서 자꾸만 밀어 버리는 통에 결국엔 차라리 없는 것만 못한 왠수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리게 되는 연애. 괜찮은 남자가 주변에 없거나, 연애가 귀찮거나, 속 썩이는 남자 친구 때문에 짜증난 경험이 있는 여자들에게 <너는 펫> 속 이야기는 그야말로 상상 속에서만 꿈꿔왔던 판타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로맨스다. 겉보기에는 주인님과 펫의 관계로 완벽하게 상하관계가 정해진 듯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서로를 길들이는 두 남녀의 모습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애정을 주는 이상적인 관계로 보여진다.

외모와 능력이 완벽한 여주인공의 모습에 미래의 자신을 상상해보는 10대들의 선망에서부터, 피곤하면 달래주고 언제나 자신만 바라봐주는 애교만점 펫을 꿈꾸는 20대와, 자신이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가는 연애에 만족할 30대까지. 그야말로 여자들이 꿈꾸던 모든 연애 판타지가 펼쳐질 <너는 펫>을 접하는 관객들은 절대권력 주인님으로 분한 김하늘에게는 대리만족을, 샤방한 외모와 맞춤형 애교로 무장한 장근석에게는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한방에 날릴 막강 웃음을 선사 받을 것이다.




[ HOT ISSUE ]

#1
이것이 최강 로맨틱 코미디의 현장이다!
매일매일 사건과 이벤트가 한 가득!
흥미진진 했던 <너는 펫>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2011년 5월 16일 크랭크인 이후 3달간, 촬영장에 놀러 가는 것 같아 매일 아침이 즐거웠다는 김하늘의 말처럼 <너는 펫>이 가는 곳은 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하늘의 살살 녹는 애교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즐거운 에너지가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촬영 내내 지속 된 것. 힘든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연신 ‘주인님’과 ‘모모’로 서로를 부르며 장난을 멈추지 않았고, 슛이 들어가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지 않는 톡톡 튀는 애드리브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극 중 강인호가 춤을 추고, 기타 치는 장면이 많은 덕분에 촬영장에는 항상 음악이 흘렀는데, 장근석이 전파한 셔플댄스에 스탭들도 제자리에서 발을 들썩이는 등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최강 로맨틱 코미디의 현장을 매일 느낄 수 있었다고.

여기에 팬들이 준비한 각종 이벤트는 촬영팀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촬영 차 방문한 전국 곳곳에 팬들이 미리 ‘전주에 온 것을 겁나게 환영해브요!’ ‘너는 펫 촬영팀을 환영합니다’와 같은 플랜카드를 설치해서 반겨준 것. 또한 칫솔, 치약 세트에 손수건, 단체 티셔츠, 선풍기까지 스탭들에게 꼭 필요한 ‘<너는 펫> 생필품 세트’를 쏘는 통 큰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지은이의 집 세트장이 마련되었던 전주종합촬영소에서는 로비에 전 스탭이 먹을 수 있는 양의 뷔페가 완벽히 세팅 되는 진풍경이 벌어져 촬영소에 있던 다른 영화 촬영팀의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배우들 또한 현장 분위기를 업 시키는데 앞장섰다. 장근석은 전 스탭을 위한 치킨을 제공해 야식이 고팠던 스탭들의 환호을 받았고, 김하늘은 장근석의 생일날 촬영장에 직접 케이크를 들고 깜짝 등장, 목걸이와 ‘나의 모모~ 이건 널 위한 Dog 목걸이^^ 언제까지나 나의 펫이 되어죠~ 생일 축하해!! –니콜’이라고 직접 적은 카드를 선물하며 ‘모모’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이처럼 주인님과 펫이라는 역할에 푹 빠진 두 사람과 팬들의 응원으로 늘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는 영화에 고스란히 담겨 <너는 펫>을 올 가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2
펫의 역습!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주인님 김하늘의 수난시대!
아침은 연속 3단 콤보 테러!
밤에는 주인님 침대로 몰래 기어들어오는 응큼 테러!

열 남자 부럽지 않기 위해 애교만점 펫 키우기에 나선 주인님 김하늘. 암바는 물론 쿠션으로, 가방으로, 팝콘으로 거칠게 길들여진 펫 장근석의 주인님 반격이 시작되면서 행복할 줄만 알았던 애교만점 펫과의 동거는 김하늘의 수난시대로 이어졌다. 다른 펫들과는 다르게 주인님의 관심이 조금만 다른 곳으로 옮겨가도 상상 그 이상의 질투와 심술을 부리며 주인님을 괴롭히는 펫 장근석. 밤 사이 주인님 김하늘의 머리카락을 가닥가닥 땋아서 침대 헤드에 꽁꽁 묶어 꼼짝달싹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는 것을 시작으로 거울에 립스틱으로 정성스럽게 주인님 욕을 쓰고, 화장실 변기 테러까지. 연속 3단 콤보로 주인님 김하늘의 상쾌한 아침을 급 다운시킨다. 또한 낮에는 거실에 줄줄이 벗어놓은 옷가지들로 펫의 영역표시를 대신하고, 주인님 구두에 화초를 심거나 조금만 끼니를 놓치면 소리 높여 짖는 대신 시도 때도 없는 백허그로 능청스럽게 주인님에게 뱃살 굴욕을 안겨주는 등 고도의 안티 전략으로 괴롭히기 일쑤다.

이 같은 장면은 매일 주인님에게 거칠게만 다루어지던 장근석이 영화를 통틀어 유일하게 김하늘을 괴롭힐 수 있는 단 한번뿐인 장면으로 촬영 시작부터 장근석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을 정도라고. 촬영만 들어가면 연신 함박 웃음을 지으며 촬영에 나선 장근석은 주인님을 괴롭히기 위한 추가 아이디어를 내며 쌓여있던 앙금(?)을 풀기라도 하듯 매 장면마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와 반대로 펫의 심술궂은 테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 김하늘은 쉬는 시간만 되면 복수라도 하듯 이미 촬영을 마친 목욕 씬, 암바 장면 등을 회상, 펫이 제대로 길들여 지지 않은 것 같다며 강도 높여 재 촬영을 하자고 강력하게 제안했다. 촬영과 쉬는 시간을 오가며 시시각각 전세가 역전되는 두 배우의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스탭들의 폭소탄이 터지며 촬영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특히 밤만 되면 스킨십과 껴안는 것도 부족해 주인님 침대로 몰래 기어 들어가는 응큼한 만행을 저지르는 응큼펫으로 변신한 장근석은 아침부터 밤까지 단 1초 라도 주인님을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주인님 김하늘을 당황케 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3
김하늘&장근석의 특별한 입맞춤!
“뿌잉뿌잉~ 복실복실~ 귀여운 너는 펫!” “한 번 키워보실래요?”
전국을 펫 신드롬으로 물들일 “키워봐쏭” 전격 탄생!

김하늘과 장근석이 입맞춤을 했다. 요즘 가장 ‘핫’한 커플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이 연기 호흡이 아닌 영화의 로고송을 직접 불러 환상적인 호흡을 다시 한번 보여주게 된 것. <너는 펫>의 로고송으로 제작된 ‘키워봐쏭’은 실제로 ‘펫’을 키우는 ‘주인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뿌잉뿌잉’, ‘삐죽삐죽’, ‘땡깡땡깡’ 등과 같은 의태어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너는 펫>의 이용범 음악감독이 만들어낸 경쾌한 리듬과 한번 듣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을 지닌 멜로디가 합쳐져 영화를 대표하는 로고송으로 완성되었다. 원래 성우의 녹음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키워봐쏭’은 김하늘과 장근석, 두 배우가 우연히 이용범 음악감독의 작업실에서 노래를 듣고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직접 로고송을 부르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인트로 부분에 주인님과 펫의 나레이션을 넣어보자’와 같은 의견을 내는 등 김하늘과 장근석의 적극적인 참여로 ‘키워봐쏭’ 인트로 부분에 장근석의 ‘나는 펫~’, 김하늘의 ‘내가 주인~!’이라는 깜짝 나레이션이 탄생하기도. 녹음할 때에는 가사에 맞춰 귀염 돋는(?)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는 김하늘&장근석의 ‘키워봐쏭’은 영화 <너는 펫>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키워봐쏭

장근석Na “나는 펫~”
김하늘Na “내가 주인”

뿌잉뿌잉 복실복실 귀여운 너는 펫
심심할 때 외로울 때 애인보단 너는 펫
삐죽삐죽 땡깡땡깡 심술쟁이 너는 펫
한눈팔면 큰일나요 길들이면 반품불가
반짝반짝 눈망울이 사랑스런 너는 펫
힘들 땐 빵야빵야 말 잘 듣는 너는 펫

낮에는 땡글땡글 귀~요미 너는 펫
밤에는 능글능글 응~큼이 너는 펫
반짝반짝 눈망울이 사랑스런 너는 펫
심심할 때 외로울 때 애인보다 너는 펫
말잘 듣는 너는 펫 사랑스런 너는 펫


#4
로맨틱한 댄스로 눈을 즐겁게! 달콤한 러브송으로 귀를 즐겁게!
볼수록, 들을수록 빠져든다!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 <너는 펫>

올 가을, 눈과 귀가 즐거운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했다. 대종상 여우주연상마저 수상한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하늘과 아시아 프린스를 넘어 월드 프린스로 나아가고 있는 장근석이 로맨틱한 댄스와 달콤한 보이스로 영화의 감동과 재미를 업 시킨 것. 실제 김하늘과 장근석은 각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노래와 댄스 연습을 위해 틈틈이 녹음실에 방문, 영화 곳곳에 삽입 될 노래를 직접 불러 <미녀는 괴로워>를 방불케 할 화제와 인기를 모을 예정이다.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실력을 발휘, 달달함과 상큼함이 돋보이는 김하늘과 장근석의 목소리는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영화 속 장면들과 어우러져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설렘을 가져다 준다. 이와 더불어 이미 온라인에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너는 펫’ 뮤직비디오는 미공개 녹음 현장 메이킹 영상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극중 뮤지컬 댄서로 출연하는 장근석의 뮤지컬 장면 또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너는 펫>의 또 하나의 큰 볼거리이다. 처음으로 뮤지컬 댄서 역에 도전한 장근석은 완벽한 댄서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3개월 동안 춤 선생님과 동고동락하며 연습에 매진했다. 그 결과, 뮤지컬 댄서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장근석은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이며 뮤지컬 장면을 완벽히 소화해내 <너는 펫>을 보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강 로코 커플 김하늘, 장근석의 완벽 호흡으로 주인님과 펫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표현한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 <너는 펫>은 전국에 몰아치는 펫 신드롬을 더욱 거세게 만들며 김하늘과 장근석을 아끼는 팬들은 물론, 달달한 연애를 상상하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 펫이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

#1
펫은 언제나 내 곁에서 나만 바라보고, 나만 기다린다.
>> 주인님 ‘지은이’ 김하늘

“펫이 애인보다 좋은 건… 변하지 않는 마음? 주인에게 충성하고 변하지 않는 그런 마음은 정말 애인보다 좋은 것 같아요.”

여자는 내 남자에게만큼은 자신이 1번 이길 원한다. 언제, 어디서든 애인이 나 하나만을 바라봐주길 원하지만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경우, 내가 그의 친구들 보다 못한 존재라고 느껴질 때나 그의 일, 취미 생활 보다 못한 존재라고 느껴질 때 여자들은 외로워 진다. 이럴 땐 차라리 항상 나만을 바라봐주고 나만 기다려주는 펫의 변치 않는 마음이 애인보다 훨씬 낫다.


#2
“네! 주인님~” 내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한다.
>> 20대 정OO 여성

“제 남자친구는 말을 너무 안 들어요~ 잔소리한다고 싫어할 줄만 알죠. 펫은 말을 잘 듣잖아요.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말 잘 듣는 펫 하나… 아니 여러 명 키우고 싶어요.”

2030 여성들이 ‘펫이 애인보다 좋은 이유’로 가장 많이 꼽은 내용은 바로 “제 남자친구는 말을 너무 안 들어요”라는 것. ‘펫’은 주인님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 손으로 총을 쏘면 죽는 시늉까지 하니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3
애교만점~ 펫은 언제나 내 기분을 맞춰준다.
>> 30대 이OO 여성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남자친구가 제 마음도 몰라주고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내는 거에요. 그럴 때면 달려와서 애교도 부리고 재롱도 피우는 펫이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아 이래서 펫이 남자친구보다 낫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요.”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그것 보다 더 큰 위로는 또 없을 것이다. 말 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내 기분을 맞춰주는 ‘펫’. 쪼르르 달려와 애교를 부리고 재롱 피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지친 마음이 한 결 나아진다.


#4
언제나 복실복실~ 귀여운 펫을 부비부비 할 수 있다.
>> 30대 양OO 여성

“제 남자친구는 잘 안 씻어요. 씻으라고 해도 말도 잘 안 듣고… 여름엔 정말 같이 다니기 싫을 정도예요. 장근석씨처럼 뽀송뽀송 귀여운 펫 어디 없나요?”

스킨십 같은 건 꿈도 꾸면 안되겠다. 잘 안 씻는 남자 친구라니... 하지만 ‘펫’은 다르다. 오히려 빨리 씻겨 달라고 조르는 정도? 언제나 상큼한 샴푸 향이 나는 복실복실한 머리의 ‘펫’. 안아주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5
”택배 온 거 내가 잘 받아놨어~” 심부름 잘하는 건 기본!
>> 20대 신OO 여성

“심부름 잘 해주는 것 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제 남자친구는 오히려 저한테 심부름을 시킨다니까요? 꼭 제가 펫이 된 기분이에요.”

현대 여성들에게 택배란? 내 옆에 애인만큼이나 중요한 존재다. 주문한 택배가 올 때가 됐는데... 집에 없을 때 오면 어쩌지? 하루 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럴 때 우리의 ‘펫’은 시키지 않아도 척척! 택배도 잘 받아두고 퇴근 후 집에 가면 “택배 온 거 내가 잘 받아놨어~”라고 보고까지 해준다.


#6
내가 아플 땐 약과 명품 도시락 배달 서비스~
>> 20대 김OO 여성

“아프다고 하면 약 사먹으라고 말만 하고 신경도 안 써요. 그럴 땐 너무 서운한 마음이 든다니까요. 더 심할 땐 아예 아픈지도 몰라요. 이런데도 계속 만나야 할까요?”

사람이 가장 외롭다 느껴지는 순간은 몸이 아플 때가 아닐까? 아픈 것도 서러운데 옆에서 간호는 못해줄 망정 애인이란 사람이 나 몰라라~ 행동 한다면 그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다. <너는 펫> 속 ‘펫’은 주인님이 아픈 사실을 알고 약봉지와 명품 도시락을 챙겨 회사로 직접 배달을 나선다. 내 건강까지 챙겨주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부러움까지 한 몸에 받는데 이보다 좋은 게 또 있을까? 비록 3개월 할부의 도시락 영수증을 나에게 청구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다.


#7
해롱해롱~ 술 주정도 OK~ 다 받아준다!
>> 20대 강OO 여성

“제 남자친구는 제가 술에 취했다고 저를 버려두고 가버린 적이 있어요. 어쩜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요? 술에 취해도 저를 버리지 않을 펫이 갖고 싶어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 좋은 것이지만 가끔은 취하고 싶을 때도 있는 법. ‘펫’과 함께라면 안심하고 취해도 좋다! <너는 펫> 속 ‘펫’은 취한 주인님을 절대 길바닥에 버려두지 않고 안전하게 집까지 모셔오는 것은 물론, 취해서 내뱉는 횡설수설 술주정까지도 다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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