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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스 크라임 (2010) Henry's Crime 평점 6.8/10
헨리스 크라임 포스터
헨리스 크라임 (2010) Henry's Crime 평점 6.8/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범죄/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1.31 개봉
10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말콤 벤빌
주연
(주연) 키아누 리브스, 베라 파미가, 제임스 칸
누적관객

신개념 은행털이!!
선감옥 후범죄?!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야간 매표원으로 일하는 헨리(키아누 리브스)는 야망도, 꿈도, 아내와의 애정마저도 보이지 않는 무기력한 남자다.
내세울 건 착한 성품 밖에 없는 그는 해명할 의지도 없이 은행 강도라는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살이까지 하게 된다. 출소 후에도 그를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내는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져 아이까지 임신한 상태. 홀로 거리를 헤매던 헨리는 문득 허무맹랑한 생각을 떠올린다.
이미 죄값도 치렀으니 진짜 은행을 털어보자는 것!

교도소 생활을 함께한 전설적인 사기꾼 맥스(제임스 칸)를 합류시켜 은행털이 작전에 들어간 헨리. 은행과 땅굴이 이어지는 소극장으로 잠입을 시도하던 헨리는 헐리웃을 꿈꾸는 무명 여배우 줄리(베라 파미가)와 점차 가까워지고, 의외의 재능으로 연극 무대까지 서게 되는데!

과연 그의 은행털이는 성공할 수 있을까?

[ ABOUT MOVIE ]

헐리웃 최고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새로운 변신! 제작까지 참여!
복고풍 패션으로 강한 이미지 탈피, 순수한 매력 선사하며 女心 흔든다!

2013년의 화끈한 시작을 알리는 로맨스 범죄 스릴러 영화 <헨리스 크라임>에서 헐리웃 최고의 배우인 키아누 리브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히트작 <스피드>와 <매트릭스> 시리즈로 가장 잘 알려진 키아누 리브스는 메이저뿐만 아니라 독립영화에도 꾸준히 참여하였고 이번 <헨리스 크라임>에서는 섬세함, 유머 등 여러 겹의 연기력으로 감방에서부터 연극무대까지 오르는 비현실적인 모험을 경험하게 되는 과정 속에서 마침내 굳게 닫혀있던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되는 헨리 역을 맡았다.

그동안 <매트릭스>와 <스트리트 킹> 등 액션 영웅이던 키아누 리브스는 이번 영화를 통해 ‘착한 남자’로 돌아왔다. 무기력하게 세상을 살아가던 평범한 남자가 인생을 뒤바꿀 은행털이를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헨리스 크라임>을 통해 오랜만에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갖게 될 그는 이전 작품들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한 이미지를 탈피, 순박하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야간 매표원으로 일하는 헨리 역을 맡은 그는 억울한 상황에서도 싫은 소리 한 번 못하는 착한 남자로 완벽 변신에 성공. 5대 5 가르마 머리에 청자켓, 청바지를 함께 매치하는 일명 ‘청청패션’을 선보이며 순수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 <매트릭스>의 검은 롱코트로 세계를 열광시켰던 헐리웃 미남스타로서 그야말로 파격적 변신이 아닐 수 없다. 다소 촌스러움이 묻어 나오는 키아누 리브스의 순수한 매력이 영화 속 주인공 ‘헨리’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라고.

특히 그는 이번 <헨리스 크라임>을 통해 제작자로서 처음 데뷔.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흥미로운 스토리, 독특한 소재로
올 겨울,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찾아온다!

‘은행털이범으로 오해 받은 한 남자가 감옥에서 나와 자신을 신고한 은행을 진짜로 털어버린다면?’ 은행강도라는 왜곡된 오해로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온 헨리가 자신을 신고한 은행을 진짜로 털어버리겠다는 스토리의 <헨리스 크라임>은 흥미로운 스토리와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궁금증과 함께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선사한다.

키아누 리브스는 “이 작품의 아이디어의 출처는 프로듀서 스티븐이다. 은행강도라는 왜곡된 오해로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온 헨리가 자신을 신고한 은행을 진짜로 털어버리겠다는 스토리다” 라고 전했다. 프로듀서 스티븐 하멜은 “나에게 있어서 ‘헨리’라는 캐릭터는 레이트 블루머(latebloomer)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 자신과 흡사하다. 우리가 옳은 선택을 하며 생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에 관한 자신에게 질문을 내던질 시기는 누구에게나 있을법하다”, 각본가 사차 제바시는 “체호프(Chekhov)의 연극을 선정한 이유는 그 연극의 주제가 헨리의 삶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는 과거의 파멸과 현재의 재개에 관한 이야기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특정 시대가/시점이 끝났다는 현실을 직면해야 할 때가 있다. 앞으로 전진하던가 뒤에 남아 유골처럼 남아있던가 두 가지로 나뉘게 된다. 실제 우리들의 이야기에 관한 흥미 있는 대위법이라 생각한다. 이 작품은 또한 러브 스토리이기도 하다. 주변에서 그릇되게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바르게 세움으로 자신의 운명을 탐색하겠다고 결심한 한 남성이 후에 비로써 그의 진정한 운명을 찾게 되는 과정 속에서 마침내 마음을 굳게 닫혀있던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된다는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특별할 것 없는 남자의 아주 특별한 변화를 그린 <헨리스 크라임>은 기발한 상상력, 흥미로운 스토리로 신선함을 주며 로맨스, 스릴러, 범죄가 한 편의 영화 속에 모두 녹아내어 2013년 새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정우의 그 여자 베라 파미가, 레전드 연기파 제임스 칸
헐리웃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무기력하게 세상을 살아가던 평범한 남자가 인생을 뒤바꿀 은행털이를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헨리스 크라임>에는 <오펀: 천사의 비밀>, <소스 코드>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베라 파미가와 베테랑이자 레전드 연기파 배우 제임스 칸이 <헨리스 크라임>을 통해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헐리웃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완벽한 조합을 보여주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헨리스 크라임>에서 베라 파미가는 헐리웃을 꿈꾸는 무명의 연극배우를 맡아 열연했다.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살이를 겪은 후 은행털이를 계획하는 순수 청년 ‘헨리’와 우연치 않은 사건을 겪으며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화끈한 여인 ‘줄리’를 연기한 베라 파미가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그녀는 2007년 김진아 감독의 영화 <두번째 사랑>에 출연, 충무로 대세남 하정우와 격정적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베라 파미가는 헐리웃에서 주목 받는 가장 핫한 스타이기도 하다. 푸른 눈에 고혹적인 외모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덴젤 워싱턴, 리차드 기어, 맷 데이먼, 조지 클루니, 제이크 질렌할 등 단기간 내 헐리웃 거물급 스타들의 상대역을 맡은 막강한 이력을 자랑한다. 매력적인 금발의 여인으로 뜨거운 남자 하정우를 단숨에 매료시켰던 그녀가 이번 작품에선 또 어떤 매력으로 키아누 리브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베테랑이자 레전드로 꼽히는 배우 제임스 칸은 <대부>, <뜨거운 우정>, 스티븐 킹의 <미져리>, 최근에는 TV시리즈 <라스베가스> 등으로 알려졌으며 다수차례 수상경력이 있다. 제임스 칸은 “작품 속 캐릭터 맥스는 감옥생활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 하루 세 끼니를 꼬박꼬박 챙겨먹으며 주변에 경청해줄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그의 철학과 엔터테인먼트가 끊이질 않는다. 그는 그저 그 안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라며 기획단계에서부터 촬영장에서도 말콤 감독과 함께 맥스라는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켰다. <헨리스 크라임>은 헐리웃 최고의 연기파 배우 3인방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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