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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의 음모(1992)
Dead On: Relentless II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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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의 음모(1992) Dead On: Relentless II 평점 0.0/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감독
감독 마이클 슈뢰더
주연
주연 레이 샤키, 레오 로시

뛰어난 형사 샘 디츠는 연쇄 살인사건을 전담으로 하는 현역 형사. 그는 타고난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능력을 동원해 경찰서 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사건 속에 파묻혀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마지막으로 맡은 살인사건이었던 ‘선셋 사건’으로 인해 디츠는 자신뿐만 아니라 아내와 하나뿐인 아들까지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이 악몽 같은 일로 인해 디츠의 가족은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디츠는 자신의 아내인 캐롤과 점점 멀어지게 된다. 몇 개월 후, 디츠가 근무하는 LA에 새로운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에 불안해하던 디츠는 사건 현상을 찾은 직후, 이번 사건 역시 범죄 수범 및 범행 현장을 봤을 때, 연쇄 살인사건일 것임을 직감한다. 이 사건을 맡게 된 디츠는 FBI 요원인 벨손과 수사를 같이 진행하라는 상부의 명을 받게 되고, 벨손은 디츠에게 이 사건의 범인은 그동안 FBI에서 쫓던 살인마라는 명목을 내세우며, 사건에 개입하지만 디츠는 벨손의 배후에 뭔가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한다. 과거 범인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자료라며 벨손으로부터 넘겨받은 FBI의 자료를 검토하던 과정에서 디츠는 무언가 자료가 조작되었다는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이 사건의 배후에 벨손이 깊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급기야 디츠는 자신의 추리를 내세워 리버스 반장을 찾아가고, 사건을 재수사할 것을 요구하며 벨손 및 그와 연루되어있는 FBI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평소, 성실하고 실력 있는 디츠를 인정하던 리버스 반장은 디츠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 사실의 진상을 알아보기로 한다. 초조하게 리버스 반장의 연락을 기다리던 디츠는 비로소 연락을 받고, 리버스 반장의 사무실로 들어선다. 그곳에서 디츠는 벨손과 맞닥뜨리게 되고, 이미 벨손 일당에게 속아 넘어간 리버스 반장은 디츠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기에 이르는데...
(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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