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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2018) The Strangers: Prey at Night 평점 6.9/10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포스터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2018) The Strangers: Prey at Night 평점 6.9/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11 개봉
8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하네스 로버츠
주연
(주연) 베일리 매디슨, 루이스 풀먼,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마틴 헨더슨
누적관객

미 전역을 공포에 빠트린 충격 실화!
노크 소리가 들리면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호숫가 캠핑장으로 휴가를 온 킨제이네 가족.
한밤 중, 복면을 쓴 누군가가 캠핑카의 문을 두드린다.
똑.똑.똑… 죽여도 돼?

[ HOT ISSUE ]

‘묻지마 살인’ 충격 실화! 이들의 살인에는 이유가 없다!
귀신, 악령, 저주가 없어서 더 무서운 공포!
FBI가 아직도 쫓고 있는 복면 살인마 3인!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 ‘묻지마 살인’을 모티브로 한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에 등장하는 복면 살인마 3인은 현재까지 잡히지 않았다. FBI가 현상 수배령을 내렸지만,범인을 잡지 못해 미궁에 빠진 사건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적이다. 이처럼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노크 소리에 문을 여는 순간 기괴한 복면을 쓴 3인조 살인마들이 무차별 살인 게임을 벌이는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최근 극장가에 새로운 공포 영화 트렌드로 흥행 몰이를 했던 실화 바탕의 <컨저링>(2013), <애나벨>(2017)에 이어 믿고 싶지 않은 실화 영화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이들 영화의 주요 테마인 귀신, 악령, 저주는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 대신 휴가지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법한 사건과 관객이 쉽게 감정이입 할 수 있는 평범한 4인 가족을 피해자로 등장 시켜 숨막히는 공포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 영화를 가장 소름 끼치게 만드는 요소는 분위기다. 원초적인 두려움과 등골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가 영화의 러닝 타임 내내 흘러 관객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것. 일상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휴식을 즐기러 온 가족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만난 정체 불명의 복면 살인마 3인. 예상하지 못한 순간, 이들과 맞닥뜨리는 장면과 이들의 기괴한 마스크 비주얼은 심리적 공포를 자극해, 긴장을 폭발 시키는 가장 핵심 요소로 손꼽힌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살인마들을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킨제이’ 역을 맡은 매디슨은 “영화를 촬영하는 내내 잔뜩 겁에 질려 있었다. 나는 가면 쓴 사람들이 무서워서 할로윈 파티도 가지 못한다. 촬영이 들어가기 전엔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마스크맨과 핀업걸, 돌페이스를 차례로 보자마자 하얗게 질렸고, 도저히 쳐다볼 수가 없었다”며 복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에 미친 듯이 떨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어떤 타당한 이유도 없이, 오직 살인 행위 자체를 이유로 삼는 복면 살인마 3인의 등장은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원초적인 공포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무자비한 복면 살인범들에게 맞서 온 힘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화끈한 카타르시스를 줘 온 몸에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

똑. 똑. 똑. 나야.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두 번째 이야기!
<47미터> 감독의 관객 숨통 틀어막는 공포!
죽을 만큼 무섭고 실제로도 죽인다!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전편인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2008)은 역대 장르별 북미 박스오피스 호러 부문에서 <쏘우>시리즈와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후속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영화다. 10년 만에 돌아온 <노크> 시리즈는 전편보다 더욱 화끈하고 강력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 두 영화가 복면 살인마 3인을 등장시킨다는 설정과 ‘묻지마 살인’의 무자비한 세계관을 다룬 것은 동일하지만 액션과 규모는 전편보다 커졌고,더욱 무서워졌다. 1편과 동일한 복면 살인마 3인인 ‘돌페이스’, ‘핀업걸’, ‘마스크맨’이 등장하는 만큼,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무고한 가족들을 희생 시킬지 공포심을 불러일으킨다. 긴장감과 공포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족 관계로 등장인물들을 설정하고, 관객이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을 하게 함으로써 전형적인 가택 침입 공포와 차별화되길 원했다고 밝힌 제작자 제임스 해리스의 말처럼 마치 현실에서 당장에라도 일어날 것처럼 느껴지는 미친 공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복면 살인마 3인이라는 공포 영화 역사상 잊을 수 없는 살인마 집단을 탄생시킨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감독을 맡은 사람은 바로 <47미터>(2017)의 연출자인 조하네스 로버츠 감독이다. 여기에 각본은 전편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2008)을 감독한 브라이언 버티노가 맡아 전편의 세계관을 계승, 완벽한 공포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심해에서 식인 상어를 상대로 펼쳐지는 생존 게임을 그린 <47미터>에서 선보인 미친 연출력으로 국내 관객들은 물론, 해외 유수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하네스 로버츠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장기인 관객의 숨통을 틀어막는 극한의 스릴을 선보인다. 할리우드의 대표 공포 영화 감독인 존 카펜터의 <할로윈>(1987)과 미국 역사를 뒤엎은 공포 실화인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2003) 등에 영감을 받아 이번 작품에 몰입했다는 조하네스 로버츠 감독은 마치 관객이 실제로 범죄 현장에 있는 것만 같은 동질감을 느끼길 원했다 전한다. 죽을 만큼 무섭고, 실제로도 죽여주는 공포 영화로 관심받고 있는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오는 10월 11일 개봉, 심장 쪼이는 공포감을 선물할 것이다.

너희들 모두 살려달라고 빌게 될거야…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갑. 툭. 튀!
실제로 쫓기는 듯 미치게 생생한 소름 쫘악 술래잡기 공포!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일명 ‘돌페이스’, ‘핀업걸’, ‘마스크맨’으로 구성된 복면 살인마와 4인 가족 사이 소름 끼치는 술래잡기 공포를 충격적으로 그렸다. 실제로 일어날 것만 같은 사건을 다루는 만큼 미치도록 생생한 공포와 살인범들이 어디에서 출몰할지 전혀 예상할 수 없다는 점이 두려움을 극대화 시킬 것이다.
‘돌페이스’는 한밤중에 찾아와 얌전히 문을 노크하고, “타마라 있어요?”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질문으로 관객을 혼란에 빠트린다. ‘타마라’를 찾지 못한 ‘돌페이스’는 어둠 속으로 사라지지만 또다시 돌아와 문을 두드려 앞으로 불길한 사건이 닥칠 것을 예고한다. ‘돌페이스’는 커다란 나이프를 들고 트레일러를 급습하고, 문과 창문, 벽을 부수며 무자비하게 가족들을 공격, 관객으로 하여금 마치 눈앞에서 실제로 펼쳐지는 듯한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핀업걸’은 살인 타겟을 설정하면 상대가 아무리 꼭꼭 숨어도 귀신처럼 찾아낸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다 파이프 관 안에 웅크린 채 숨 죽이고 있는 ‘킨제이’를 기다렸다는 듯 발견해 갑자기 튀어나와 기괴한 가면을 코앞까지 들이밀며 위협하는 ‘핀업걸’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소스라치게 놀라게 하며, 마치 공포의 술래잡기 게임을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마스크맨’의 공격은 무대포이며 더욱 파워풀하고 무자비하다. 트럭을 천천히 몰고 다니지만, 트레일러와 주택 가릴 것 없이 출몰, 찾고 있던 목표물이 시야에 들어오면 초고속으로 자동차를 몰아 벽을 뚫고 침입, 오직 살인만을 위해 급속도로 돌진해 숨막히는 공포를 안기며 관객으로 하여금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게 만들 것이다. 이처럼 잡히기도 전에 살려 달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게 할 공포를 선사할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관객이 실제로 복면 살인마들에게 쫓기는 듯 생생한 경험을 하게 만들어 공포의 신세계를 체험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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